투자전략2026-03-09
저변동 ETF 약세장 방패, S&P 500 크게 앞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S&P 500이 YTD -1.4% 하락한 가운데, USMV(+2.6%), SPHD(+8.6%), NOBL(+6.0%), SCHD(+13.5%) 등 저변동 배당 팩터 ETF가 압도적인 초과 성과를 기록 중이다. 자산배분 계산기를 활용한 방어적 리밸런싱 전략이 주목받는다.
관리자
2026년 1분기 미국 증시는 이란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용 시장 충격,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겹치며 S&P 500이 YTD -1.4%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저변동성과 배당 팩터에 집중하는 ETF들은 시장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SCHD가 +13.5%, SPHD가 +8.6%, NOBL이 +6.0%, USMV가 +2.6%로 시장을 크게 앞서며 팩터 투자의 방어력이 다시 한번 입증되고 있다.
SCHD YTD +13.5%, 배당 가치주의 역습
SPHD +8.6%, 월배당과 저변동의 결합
인베스코 고배당 저변동 ETF(SPHD)는 베타 0.65로 시장 대비 변동성이 35% 낮으면서 배당수익률 4.0%의 월배당을 제공한다. 52종목으로 구성되며 버라이즌(3.53%), 알트리아(3.14%), 코나그라(3.08%) 등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가 핵심이다. PER 16.1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장 적은 편이며, 리밸런싱 계산기로 포트폴리오 방어 비중을 점검할 때 첫 번째로 검토할 만한 ETF다. 다만 기술주 비중이 극히 낮아 시장 반등 시 상승 탄력이 제한될 수 있다.
USMV와 NOBL, 팩터 방어력 비교
TQQQ -15%, 레버리지의 양날의 검
방어적 리밸런싱 실전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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