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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만들기에서 추천 프리셋을 선택하거나, 원하는 ETF를 직접 구성해 리밸런싱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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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비중 계산법과 목표 비중 리밸런싱
주식 비중 계산기는 보유 종목의 평가금액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몇 %인지 계산하고, 목표 비중까지 얼마를 사고 팔아야 하는지 보여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보유비중 계산법은 '종목 평가금액 ÷ 전체 평가금액 × 100'이며, 이 페이지에서는 포트폴리오 비중 계산기 사용법과 ETF·개별주 목표 비중 조정 기준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장 개장 시간, 리밸런싱 기록 정리, 근무·발표 일정처럼 시간을 맞춰야 할 때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주식 비중 결정의 첫 번째 원칙은 리스크 관리입니다. 워런 버핏의 유명한 말처럼 "첫 번째 규칙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고, 두 번째 규칙은 첫 번째 규칙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각 주식의 비중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피터 린치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격언을 강조하면서도, "너무 많은 바구니에 나누면 관리가 불가능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반적으로 15-30개 종목이 적절한 분산과 관리의 균형점입니다.
목표 수익률은 비중 결정의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높은 수익을 추구할수록 고위험 종목의 비중을 늘려야 하지만, 그만큼 손실 가능성도 커집니다.
| 목표 수익률 | 주식 비중 | 종목 수 | 개별 비중 | 리스크 수준 |
|---|---|---|---|---|
| 5-7% | 40-50% | 20-30 | 2-5% | 낮음 |
| 8-12% | 60-70% | 15-25 | 4-7% | 중간 |
| 13-18% | 80-90% | 10-20 | 5-10% | 높음 |
| 20%+ | 95-100% | 5-15 | 7-20% | 매우 높음 |
켈리 공식(Kelly Criterion)은 도박과 투자에서 최적의 베팅 크기를 계산하는 수학 공식입니다. 에드워드 소프가 이를 주식시장에 적용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f* = (p × b - q) / b
= (기대값 - 1) / (배당률 - 1)
• f* = 최적 투자 비중
• p = 성공 확률
• q = 실패 확률 (1-p)
• b = 배당률 (성공 시 수익/실패 시 손실)
💡 중요: 실전에서는 켈리 공식 결과의 1/4 ~ 1/2만 사용하세요. 풀 켈리는 변동성이 너무 커서 실제 투자에 부적합합니다.
리스크 버짓팅(Risk Budgeting)은 각 자산이 포트폴리오 전체 리스크에 기여하는 정도를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단순히 금액 비중이 아닌 리스크 기여도로 비중을 결정합니다.
| 종목/자산 | 변동성 | 목표 리스크 | 계산 비중 |
|---|---|---|---|
| 대형주 (VOO) | 15% | 40% | 53% |
| 중소형주 (IWM) | 25% | 30% | 24% |
| 신흥국 (EEM) | 30% | 20% | 13% |
| 채권 (AGG) | 5% | 10% | 10% |
* 계산 비중 = (목표 리스크 / 변동성) × 조정계수
각 포지션의 최대 손실을 전체 자산의 일정 비율로 제한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리스크 관리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총 자산: 1억원
최대 손실 한도: 200만원 (2%)
최대 투자금액 = 200만원 ÷ 0.1
= 2,000만원 (20%)
최대 투자금액 = 200만원 ÷ 0.2
= 1,000만원 (10%)
최대 투자금액 = 200만원 ÷ 0.05
= 4,000만원 (40%)
최대 투자금액 = 200만원 ÷ 0.15
= 1,333만원 (13.3%)
성장주와 가치주는 시장 사이클에 따라 우위가 바뀝니다. 두 스타일을 적절히 배분하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적합한 시기:
적합한 시기:
| 시장 상황 | 성장주 | 가치주 | 혼합 |
|---|---|---|---|
| 강세장 초기 | 60% | 20% | 20% |
| 강세장 중기 | 40% | 30% | 30% |
| 강세장 말기 | 20% | 50% | 30% |
| 약세장 | 10% | 60% | 30% |
시총 100억불 이상
시총 20-100억불
시총 20억불 이하
| 연령대 | 대형주 | 중형주 | 소형주 |
|---|---|---|---|
| 20-30대 | 40% | 35% | 25% |
| 40대 | 60% | 30% | 10% |
| 50대+ | 75% | 20% | 5% |
S&P 500의 11개 섹터에 적절히 분산하면 특정 산업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섹터 | S&P 비중 | 보수적 | 균형 | 공격적 |
|---|---|---|---|---|
| 정보기술 | 28% | 15% | 25% | 35% |
| 헬스케어 | 13% | 20% | 15% | 10% |
| 금융 | 11% | 15% | 12% | 8% |
| 임의소비재 | 10% | 8% | 10% | 15% |
| 통신서비스 | 9% | 5% | 8% | 12% |
| 산업재 | 8% | 10% | 8% | 5% |
| 필수소비재 | 7% | 15% | 10% | 5% |
| 에너지 | 4% | 5% | 5% | 5% |
| 유틸리티 | 3% | 5% | 3% | 2% |
| 부동산 | 3% | 2% | 3% | 3% |
| 소재 | 3% | 0% | 1% | 0% |
대부분의 투자자는 자국 시장에 과도하게 투자합니다. 글로벌 분산이 필요합니다.
권장 비중:
해외 투자 시 환율 변동을 고려한 비중 조정이 필요합니다.
조정 전략:
실제 포트폴리오 예시를 통해 비중 계산기를 활용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아보겠습니다.
| 종목 | 비중 | 금액 |
|---|---|---|
| 삼성전자우 | 15% | 1,500만원 |
| SK텔레콤 | 10% | 1,000만원 |
| KT&G | 8% | 800만원 |
| KB금융 | 7% | 700만원 |
| KODEX 배당 | 20% | 2,000만원 |
| 채권 ETF | 30% | 3,000만원 |
| 현금 | 10% | 1,000만원 |
| 종목 | 비중 | 금액 |
|---|---|---|
| 카카오 | 12% | 600만원 |
| 네이버 | 12% | 600만원 |
| SK하이닉스 | 10% | 500만원 |
| LG에너지솔루션 | 10% | 500만원 |
| 삼성SDI | 8% | 400만원 |
| TIGER 미국나스닥100 | 25% | 1,250만원 |
| KODEX 200 | 18% | 900만원 |
| 현금 | 5% | 250만원 |
| 자산군 | 비중 | 금액 |
|---|---|---|
| 국내 대형주 | 25% | 5,000만원 |
| 국내 중소형주 | 10% | 2,000만원 |
| 미국 주식 | 20% | 4,000만원 |
| 신흥국 주식 | 5% | 1,000만원 |
| 국내 채권 | 20% | 4,000만원 |
| 글로벌 채권 | 10% | 2,000만원 |
| REITs | 5% | 1,000만원 |
| 현금/MMF | 5% | 1,000만원 |
| 섹터 | 비중 | 대표 종목 |
|---|---|---|
| 금융 | 25% | KB금융, 신한지주 |
| 산업재 | 20% |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 |
| 소재 | 15% | 포스코, LG화학 |
| IT | 15%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 임의소비재 | 10% | 현대차, 기아 |
| 방어주 | 10% | CJ제일제당, 오리온 |
| 현금 | 5% | - |
| 구분 | 비중 | 종목/ETF |
|---|---|---|
| 국내 AI | 20% | 네이버, 카카오 |
| 국내 반도체 | 15% | SK하이닉스 |
| 글로벌 AI ETF | 35% | TIGER AI반도체 |
| 로봇 ETF | 20% | KODEX 로봇&AI |
| 현금 대기 | 10% | 추가 매수 대기 |
⚠️ 주의: 테마 투자는 변동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체 자산의 10-20% 이내로 제한하세요.
모멘텀 전략은 "승자는 계속 이기고, 패자는 계속 진다"는 원리를 활용합니다. 상승 모멘텀이 강한 종목의 비중을 늘리고, 하락 모멘텀 종목은 줄입니다.
| 지표 | 가중치 | 계산 방법 |
|---|---|---|
| 1개월 수익률 | 20% | 최근 20일 수익률 |
| 3개월 수익률 | 30% | 최근 60일 수익률 |
| 6개월 수익률 | 30% | 최근 120일 수익률 |
| 상대강도(RSI) | 20% | 14일 RSI 값 |
스코어 70+
비중 증가
스코어 30-70
비중 유지
스코어 30-
비중 감소
변동성이 높을 때는 비중을 줄이고, 안정적일 때는 비중을 늘리는 전략입니다.
주식 비중 계산 방법은 크게 수동 계산과 자동 계산으로 나뉩니다. 수동으로는 각 종목의 평가금액을 전체 포트폴리오 평가금액으로 나누어 비중을 구하지만, 종목 수가 많아지면 번거롭습니다. 이 비중 계산기를 활용하면 실시간 시세 반영과 목표 비중 자동 조정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주식 비중 계산하는 방법 중 가장 효율적입니다.
보유 중인 주식이나 ETF를 검색하여 추가합니다.
각 종목의 현재 보유 수량을 입력하면 실시간 시세가 자동 반영됩니다.
원하는 목표 비중(%)을 설정하면 매수/매도 수량이 자동 계산됩니다.
위 3단계를 따라 하면 누구나 쉽게 주식 비중 계산법을 익히고, 체계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 엔론, 리먼브라더스 같은 대기업도 파산했습니다. 아무리 확신해도 최대 20%를 넘기지 마세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격언을 항상 기억하세요.
복리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연 15% 수익을 20년간 유지하면 16배가 됩니다. 한 번의 대박보다 꾸준한 수익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15-30개가 적절합니다. 10개 이하는 분산이 부족하고, 50개 이상은 관리가 어렵고 인덱스와 차이가 없어집니다.
-10% 손실 시 비중의 1/3을 줄이고, -20% 시 1/2을 줄이며, -30% 시 전량 매도를 고려하세요. 손절선을 미리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 비중의 1.5배를 초과하면 일부 익절하세요. 예를 들어 10% 목표인 종목이 15%가 되면 5%p를 매도하여 원래 비중으로 조정합니다.
단일 섹터 40% 이내가 안전합니다. IT 섹터처럼 비중이 큰 경우도 50%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 3개 이상 섹터에 분산하세요.
시장 상황에 따라 5-20%가 적당합니다. 강세장에는 5%, 약세장에는 20%까지 늘려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