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G vs IAU: 아이셰어즈 미국 종합채권 ETF vs 아이셰어즈 금 신탁 비교
AGG(아이셰어즈 미국 종합채권 ETF)와 IAU(아이셰어즈 금 신탁)의 운용보수, 배당률, 구성종목 등을 비교 분석합니다.
핵심 차이점
- 1운용보수: AGG 0.03% vs IAU 0.25% (AGG가 0.22%p 저렴)
- 2배당률: AGG 3.12% vs IAU 0%
- 3구성종목 수: AGG 11,245개 vs IAU 1개
결론
AGG가 더 낮은 운용보수(0.03% vs 0.25%), 더 높은 배당률(3.12% vs 0%)로 종합적으로 유리합니다. 다만 IAU도 GLD 대비 낮은 보수이 있어 포트폴리오 목적에 따라 고려할 수 있습니다.
AGG 상위 구성종목
- 1. 미국 국채
- 2. MBS
- 3. 회사채
- 4. 정부기관채
IAU 상위 구성종목
- 1. 실물 금
AGG 특징
- •채권 투자
- •안정성
- •낮은 변동성
- •분산 효과
IAU 특징
- •금 투자
- •인플레이션 헤지
- •안전자산
- •저비용
장단점 비교
AGG
장점
- ✓ 포트폴리오 안정화
- ✓ 주식과 음의 상관
- ✓ 안정적 수익
단점
- ⚠ 금리 상승 리스크
- ⚠ 낮은 수익률
- ⚠ 인플레 리스크
IAU
장점
- ✓ GLD 대비 낮은 보수
- ✓ 인플레 방어
- ✓ 포트폴리오 분산
단점
- ⚠ 이자 수익 없음
- ⚠ 보관 비용
- ⚠ 달러 강세 시 불리
투자 전략 제안
AGG 적합한 경우
주식:채권 = 60:40 또는 연령 맞춤 비율
IAU 적합한 경우
포트폴리오의 5~10% 금 배분, GLD 대안
상세 분석
AGG(아이셰어즈 미국 종합채권 ETF)와 IAU(아이셰어즈 금 신탁)는 모두 채권/금 카테고리에 속하는 ETF로, 비슷한 투자 영역을 다루지만 세부 전략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AGG는 미국 투자등급 채권 전체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운용보수 0.03%, 배당률 3.12%이며, 미국 국채, MBS, 회사채 등을 주요 구성종목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채권 투자, 안정성 등의 특징이 있으며, 포트폴리오 안정화이 대표적인 장점입니다. IAU는 실물 금 가격을 추종하는 ETF로, GLD 대비 낮은 운용보수가 장점입니다. 운용보수 0.25%, 배당률 0%이며, 실물 금 등이 상위 보유 종목입니다. 금 투자, 인플레이션 헤지 등의 특징을 가지며, GLD 대비 낮은 보수이 핵심 강점입니다. 운용보수 측면에서 AGG가 0.22%p 더 저렴하여, 장기 투자 시 복리 효과로 상당한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1억 원을 20년간 투자할 경우, 이 보수 차이는 수백만 원의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AGG vs IAU 투자 가이드
AGG과 IAU는 모두 인기 있는 미국 ETF이지만,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 내 역할이 다릅니다. AGG의 운용보수는 0.03%, IAU는 0.25%로 AGG가 비용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배당수익률은 AGG가 3.12%, IAU가 0%로 인컴 투자 관점에서는 AGG가 앞섭니다.
두 ETF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투자 목적, 투자 기간, 위험 감수 수준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 자산 성장을 목표로 한다면 운용보수가 낮고 분산이 잘 된 ETF가 유리하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원한다면 배당수익률이 높은 ETF가 더 적합합니다. 또한 두 ETF를 함께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여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하게 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어떤 ETF를 선택하든,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목표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장기 수익률 관리의 핵심입니다. 분기 또는 반기에 한 번씩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비중이 목표에서 크게 벗어났다면 조정하세요. 리밸런싱 계산기를 활용하면 각 종목별 매수/매도 수량을 자동으로 산출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ETF 비교 시 확인해야 할 5가지
운용보수(Expense Ratio): 장기 투자 시 0.1%의 보수 차이도 수백만 원의 수익 차이를 만듭니다. 유사한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면 보수가 낮은 쪽이 유리합니다.
추적 지수와 구성 종목: 같은 카테고리의 ETF라도 추종하는 지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상위 구성 종목과 섹터 비중을 확인하여 본인의 투자 목적에 맞는 ETF를 선택하세요.
배당 정책: 배당 지급 주기(월배당/분기배당), 배당수익률, 배당 성장률을 비교하세요. 현금 흐름이 필요한 투자자라면 월배당 ETF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과 유동성: 일일 거래량이 충분해야 원하는 가격에 매매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이 적은 ETF는 매수/매도 시 스프레드가 벌어져 불리할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내 역할: 해당 ETF가 포트폴리오에서 핵심(Core) 자산인지, 위성(Satellite) 자산인지에 따라 비중을 다르게 설정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