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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퇴직연금 해지 조회 수령방법 dc 가입 etf irp
생활정보 편집팀 · 검토 2026-10-25 · 편집 기준
삼성퇴직연금은 삼성생명 계좌라면 홈페이지 MY삼성생명 → 퇴직연금에서 로그인해 적립금 조회, IRP 해지, 연금수령 신청, DC 가입, ETF 매매를 직접 하고, 삼성생명·삼성증권·삼성화재 중 어디인지 모르면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에서 먼저 찾습니다. 퇴직금은 만 55세 이상이면 IRP에서 연금으로 받을 수 있고 연금수령한도 안에서 받으면 퇴직소득세가 수령 10년차까지 70%, 11년차부터 60%로 줄며, 해지(일시금)하면 원래 퇴직소득세와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가 붙습니다.
삼성퇴직연금KOSPI200은 삼성자산운용의 퇴직연금용 펀드로 채권혼합형(투자위험 4등급 보통 위험)과 주식형이 따로 있습니다(2026년 10월 25일 공식 안내 기준).
삼성 퇴직연금 내 상황별 할 일 찾기
지금 하려는 일을 고르면 삼성 퇴직연금에서 어느 메뉴로 들어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세금·기한·주의할 점까지 바로 보여드립니다.
지금 하려는 일
아래에서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주세요
핵심 요약
- 조회: 삼성생명은 MY삼성생명 → 퇴직연금 → 적립금/수익률 조회, 회사를 모르면 금감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
- 해지: IRP 해지 메뉴에서 중도해지 이자 손해액·세금·예상 지급일 확인 후 접수, ETF가 있으면 먼저 전량 매도
- DC 수령방법: 퇴직금은 본인 IRP로 입금(만 55세 이후 퇴직·300만원 미만 예외), 회사가 폐업했다면 직접 청구
- 연금 수령: 만 55세 이상, 한도 안에서 퇴직소득세 70%(11년차부터 60%), 공제받은 납입금·수익은 연금소득세 3.3~5.5%
- DC 가입: 삼성생명과 협의된 회사 재직자만, 재직회사 확인 → 상품·투입비율 100% 지정 → 디폴트옵션 설정
- IRP 가입: 소득이 있는 누구나, 연 1,800만원 납입·900만원 세액공제(16.5%/13.2%), 자격 서류 1개
- ETF: 삼성생명 DC·IRP 현금성자산으로 매매, 09:00~15:10, 지급 청구 전 전량 매도 + 2영업일
- KOSPI200 펀드: 채권혼합형은 위험 4등급, 총보수 C 0.620%·Ce 0.410%(2026-10-25), 같은 이름의 주식형과 구분
삼성 퇴직연금 조회는 계좌가 있는 회사부터 확인합니다

"삼성퇴직연금"이라는 이름의 회사는 따로 없습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의 퇴직연금 사업자 비교(DC) 공시에는 삼성생명보험, 삼성증권, 삼성화재해상보험이 각각 다른 사업자로 나옵니다.
회사마다 홈페이지와 메뉴가 다르므로, 내 퇴직연금이 어느 회사에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삼성생명 계좌라면 삼성생명 홈페이지 MY삼성생명 → 퇴직연금 → 적립금/수익률 조회에서 계약을 골라 봅니다. 같은 퇴직연금 조회 메뉴에 계약조회, 적립금 거래내역 조회, 예상연금액 조회, IRP 지급처리 조회가 함께 있습니다.
삼성증권 계좌라면 삼성증권 퇴직연금 서비스의 개인 잔고현황에서 확인합니다.
어느 회사인지 모르겠다면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에서 본인 인증 후 가입한 연금계약을 한 번에 찾습니다. 다니던 회사가 폐업해 퇴직금을 받지 못했을 때는 삼성생명 안내대로 금융결제원 어카운트인포에서 전체 금융사 내역을 먼저 확인합니다.
| 내 계좌 | 조회·상담 |
|---|---|
| 삼성생명 | MY삼성생명 → 적립금/수익률 조회 |
| 삼성생명 상담 | 1588-3115(09:00~18:00, 주말·공휴일 제외) |
| 삼성증권 | 퇴직연금 개인 잔고현황 |
| 삼성증권 상담 | 가입자전용 1644-5500(평일 08:00~18:00) |
| 회사를 모를 때 | 금감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 |
조회 전에 알아 둘 것
내 제도가 DB(회사가 운용)인지 DC(내가 운용)인지 IRP인지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다릅니다. 삼성생명 제도안내는 DB를 "퇴직 직전 30일 평균임금 × 근속연수"로 정해진 금액을 받는 제도로, 중도인출이 불가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퇴직금이 들어왔는지 볼 때
퇴직 뒤 퇴직금이 IRP에 들어왔는지는 삼성생명 퇴직연금 조회 → 적립금 거래내역 조회에서 기간을 정해 거래 내역으로 확인합니다. 같은 메뉴의 IRP 지급처리 조회는 IRP 해지를 신청한 뒤 상품매도완료·지급완료 같은 지급 진행 단계를 보는 곳입니다.
삼성 퇴직연금 해지는 IRP 해지 메뉴에서 세금과 손해액을 보고 접수합니다

삼성 퇴직연금 해지는 보통 IRP를 해지해 적립금을 한 번에 받는 것을 말합니다. 삼성생명은 MY삼성생명 → 퇴직연금 → IRP 가입/해지 → IRP 해지에서 계약을 고른 뒤, [중도해지 이자 손해액] 버튼으로 해지 후 예상 적립금을 확인하고 접수하게 되어 있습니다.
삼성생명 상품은 손해액이 바로 나오고, 저축은행 예금 같은 다른 금융사 상품은 퇴직연금 전용 콜센터에 묻도록 안내합니다.
해지 신청 화면에는 청구 적립금, 연금소득세·퇴직소득세·기타소득세, 합계, 해지 예상 금액, 입금계좌, 예상 지급일자가 나옵니다. 세금은 퇴직금 부분에 그동안 미뤄 둔 퇴직소득세가, 세액공제 받은 추가 납입금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지방소득세 포함)가 붙습니다.
ETF를 운용 중이면 IRP 해지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보유 ETF를 모두 판 뒤 매도 신청 2영업일 뒤에 해지를 신청합니다.
일부 원리금보장형 상품은 약정기간 전에 해지하면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되는데, 삼성생명 이율보증형과 금리연동형 Ⅱ·Ⅳ 상품은 55세 이후 해지를 청구하면 만기 전 매도라도 중도해지 이자 손해액이 생기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 재원 | 해지(일시금) 세금 |
|---|---|
| 퇴직금 | 원래 낼 퇴직소득세 |
|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 | 기타소득세 16.5% |
| 운용수익 | 기타소득세 16.5% |
| 세액공제 안 받은 납입금 | 과세 안 함 |
세액공제를 안 받은 돈이 있을 때
공제받지 않은 납입금이 더 있다면 IRP 해지 신청서, 연금보험료 등 소득·세액공제 확인서(홈택스 발급), 신분증 사본으로 영업담당을 통해 신청하거나, 모바일로 해지한 뒤 세무서에 기타소득세 환급을 신청합니다.
해지 취소
온라인으로 낸 IRP 해지 신청은 내역조회에서 취소할 수 있지만, 오프라인으로 낸 해지 건은 취소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삼성퇴직연금DC 수령방법은 퇴직금을 내 IRP로 받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삼성 퇴직연금 dc 가입자가 퇴직하면, 2012년 7월 26일 이후 퇴직연금 가입자의 퇴직금은 본인이 지정한 금융기관의 IRP 계좌로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삼성생명 제도안내는 만 55세 이후 퇴직하거나 퇴직금이 300만원 미만이면 예외라고 적고 있습니다.
IRP로 들어온 퇴직금은 두 갈래로 받습니다. 만 55세 이상이면 IRP 연금수령 신청으로 연금을 받고, 목돈이 필요하면 IRP 해지로 한 번에 받습니다.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가 줄고, 해지하면 원래 퇴직소득세를 그대로 냅니다.
다니던 회사가 폐업·도산해 받지 못하고 삼성생명에 남아 있는 퇴직연금은 근로자가 직접 청구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삼성생명에 DB·DC·기업형IRP를 가입한 단체 중 국세청에 폐업 신고된 업체의 가입자이고, 신분증과 함께 건강보험득실확인서(건강보험공단), 고용보험 자격 이력내역서(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 가입자 가입증명서(국민연금공단) 중 1개를 냅니다.
- 퇴직금을 받을 본인 IRP 계좌 준비(가입자가 지정한 금융기관)
- 퇴직금은 본인 IRP로 입금(만 55세 이후 퇴직·300만원 미만은 예외)
- 삼성생명 퇴직연금 조회 → 적립금 거래내역 조회로 입금 확인
- 만 55세 이상이면 IRP 연금수령 신청, 목돈이 필요하면 IRP 해지
폐업한 회사 퇴직금 청구 접수
삼성생명은 미수령 퇴직연금을 우편이나 본사 방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퇴직연금 콜센터(1588-3115)에 문의하라고 안내합니다.
삼성 퇴직연금 수령을 연금으로 하면 퇴직소득세가 30~40% 줄어듭니다

삼성 퇴직연금 수령은 MY삼성생명 → 퇴직연금 → 연금수령 신청/조회 → IRP 연금수령 신청에서 합니다. 연령이 만 55세 이상이고 연금계좌의 최초 입금일부터 5년이 지나야 신청할 수 있으며, 퇴직금이 입금된 계좌는 만 55세 이상이면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세금은 재원마다 다르고, 아래 세율은 매년 연금수령한도 안에서 받을 때 적용됩니다. 퇴직금은 실제 연금 수령 10년차까지 퇴직소득세의 70%, 11년차부터 60%만 냅니다.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과 운용수익은 연금소득세 3.3~5.5%이고, 삼성증권 IRP 과세체계는 만 55~69세 5.5%, 70~79세 4.4%, 80세 이상 3.3%로 안내합니다. 한도를 넘겨 받은 금액에는 재원에 따라 퇴직소득세나 기타소득세 16.5%가 붙고, 연간 연금수령액이 1,5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나 16.5% 분리과세 중 고릅니다.
삼성생명 퇴직연금의 연금수령은 보험연금과 신탁연금 두 가지입니다. 삼성생명 자사 상품으로 운용한 적립금은 보험연금으로 바꿔 확정기간연금형(5~50년 중 연 단위)이나 종신연금형(보증기간 10·20·30년)으로 받고, 종신연금형은 가입 뒤 해지할 수 없습니다.
다른 회사 상품으로 운용한 적립금은 신탁연금으로 수령기간·주기·연금액을 직접 정합니다.
| 재원 | 연금으로 받기 | 해지(일시금) |
|---|---|---|
| 퇴직금 | 퇴직소득세 × 70%(11년차부터 60%) | 퇴직소득세 그대로 |
| 공제받은 납입금·수익 | 연금소득세 3.3~5.5% | 기타소득세 16.5% |
| 공제 안 받은 납입금 | 과세 안 함 | 과세 안 함 |
예상 연금액 미리 보기
삼성생명은 연금수령 시뮬레이션과 예상연금액 조회 메뉴에서 예상 연금수령액을 볼 수 있게 해 둡니다. 신청 화면의 연금수령한도는 현재 기준 예상금액이고 연금개시 시점에 확정됩니다.
신탁연금이 끝나는 방식
수령기간의 마지막 회차에는 정한 연금액과 관계없이 남은 적립금 전액이 지급되고, 중간에 적립금이 모자라면 지급이 멈췄다가 마지막 회차에 남은 전액이 나갑니다.
삼성 퇴직연금 dc 가입은 회사가 정하고, irp 가입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삼성 퇴직연금 dc 가입은 삼성생명과 미리 협의된 회사의 재직자만 할 수 있습니다. MY삼성생명 → 퇴직연금 → IRP/DC 가입 → DC 가입하기에서 재직회사를 확인하고(사업자번호·계약번호 검색 추천), 고객정보를 확인한 뒤 운용 상품과 부담금 투입비율을 합계 100%로 지정합니다.
DC 계좌에 첫 금액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입금예정상품 지정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DC는 회사가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근로자 DC 계좌에 넣고 근로자가 직접 운용하는 제도이며, 본인이 추가로 돈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삼성생명 제도안내는 임금상승률보다 투자 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는 근로자에게 DC를, 그 반대라면 DB를 맞는 사람으로 적고 있습니다.
삼성 퇴직연금 irp 가입은 소득이 있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IRP는 세액공제를 받으려고 스스로 만드는 계좌(선택)이자 퇴직금을 받는 계좌(필수)입니다.
연 1,800만원까지 넣을 수 있고(DC 개인부담금·연금저축 합산), 그중 연 900만원까지 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16.5%, 초과는 13.2%를 세액공제 받습니다.
| 구분 | DC | IRP |
|---|---|---|
| 가입 대상 | 삼성생명과 협의된 회사 재직자 | 소득이 있는 누구나 |
| 넣는 돈 | 회사가 연 임금총액의 1/12 이상 | 본인 납입·퇴직금 |
| 추가 납입 | 연 1,800만원 한도(합산) | 연 1,800만원 한도(합산) |
| 세액공제 | 연 900만원까지(합산) | 연 900만원까지(합산) |
| 중도인출 | 법정 사유만 | 법정 사유만 |
IRP 가입자격 서류
다른 금융기관 퇴직연금 가입자는 가입확인서, 퇴직금제도 근로자·1년 미만·단시간 근로자·직역연금 가입자는 재직증명서, 자영업자는 사업자등록증 중 해당하는 1개를 내면 심사 뒤 승인됩니다.
운용할 수 있는 범위
삼성증권 운용방법 및 투자한도 안내에 따르면 DC·IRP는 주식형·주식혼합형 펀드와 ETF·리츠 같은 위험자산을 적립금의 70%까지만 담을 수 있고, 주식 직접투자는 할 수 없습니다.
삼성 퇴직연금 etf는 삼성생명 현금성자산으로 09:00~15:10에 사고팝니다

삼성생명의 DC·IRP 가입자는 퇴직연금에 넣은 돈으로 퇴직연금 ETF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현금성자산" 잔액으로 원하는 ETF를 사며, 삼성생명이 제공하는 ETF로 한정됩니다.
현금성자산이 모자라면 개인부담금을 넣거나 기존 상품을 운용상품 변경으로 팔아 매수 가능 금액을 늘립니다.
거래는 MY삼성생명 → 퇴직연금 ETF → ETF 매매에서 하고, 가지고 있지 않은 ETF는 종목을 먼저 추가한 뒤 삽니다. 거래 가능 시간은 거래소 개장일 09:00~15:10이고, 당일 체결은 알림톡으로 알려 주며 거래 잔고는 오후 5시 이후 확인됩니다.
매수·매도 신청 뒤에는 정정·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ETF를 가진 상태에서는 퇴직청구, 중도인출, IRP 해지 같은 지급 업무가 제한됩니다. 돈을 찾을 계획이 있다면 ETF를 모두 판 뒤 매도체결 2영업일 뒤에 신청합니다.
ETF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고, 계약에 자산관리계약이 없으면 ETF 거래가 막혀 있으니 고객센터에 먼저 확인합니다.
ETF 모으기
원하는 ETF를 정해 둔 주기마다 정한 금액으로 사는 서비스이고, 나의 모으기에서 변경하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ETF 수익률 알림
운용 중인 ETF에 상한·하한 수익률을 정해 두면 그 수익률에 닿았을 때 문자메시지로 알려 줍니다.
이 글은 특정 ETF를 사거나 팔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수익률·기준가는 매일 바뀌므로 거래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퇴직연금 DC형 ETF·펀드 고르는 기준 보기삼성생명 퇴직연금 ETF 종합현황 보기 →로그인 후 ETF 대기자금, 보유 ETF와 거래내역을 확인합니다.삼성퇴직연금코스피200은 채권혼합형과 주식형이 따로 있고, 채권혼합형은 위험 4등급입니다

삼성퇴직연금코스피200, 삼성퇴직연금kospi200으로 찾는 상품은 삼성자산운용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삼성퇴직연금KOSPI200채권혼합증권자투자신탁 1[채권혼합]"은 일반채권혼합형 펀드이고 투자위험등급은 4등급(보통 위험)입니다.
같은 운용사에 주식형인 "삼성퇴직연금KOSPI200증권자투자신탁 1[주식]"도 있으니, 삼성퇴직연금kospi200채권으로 검색했다면 펀드 이름 끝이 [채권혼합]인지 확인합니다.
비교지수는 KOBI120(국공채) 42% + KOSPI200 37% + KIS국공채시장지수 21%로, 국공채를 중심으로 KOSPI200 주식을 섞은 구조입니다. 삼성자산운용은 이 펀드가 "지수 수익률 및 안정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한다고 소개합니다.
클래스는 C(오프라인), Ce(온라인), Cf(오프라인·기관)로 모두 퇴직연금용이고 판매수수료는 없습니다.
2026년 10월 25일 상품 페이지 기준 총보수는 C 클래스 연 0.620%, Ce 클래스 연 0.410%이고, 판매회사는 삼성생명보험·삼성증권·삼성화재보험을 포함해 25곳입니다. 상품 페이지의 매매 기준(Ce 클래스)으로는 17시 이전에 환매를 신청하면 T+2일 기준가로 T+3일에 지급되며,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가입한 회사의 주문 마감과 매도 일정이 따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운용사 | 삼성자산운용 |
| 유형 | 일반채권혼합 |
| 투자위험등급 | 4등급(보통 위험) |
| 총보수 | C 0.620% · Ce 0.410% |
| 판매수수료 | 없음 |
위험자산 70% 한도와의 관계
삼성증권 안내는 주식비중 50% 이내 등 요건을 갖춘 채권혼합형 펀드를 "투자위험을 낮춘 상품"으로 보아 DC·IRP에서 100%까지 담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이 펀드가 어느 쪽으로 분류되는지는 가입한 회사 상품 화면의 위험자산 여부 표시로 확인합니다.
원금 보장 아님
채권혼합형 펀드는 원리금보장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이라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기준가와 수익률은 매일 바뀌니 상품 페이지에서 최신 값을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이 펀드를 사거나 팔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투자설명서와 본인 투자성향을 확인한 뒤 직접 판단하세요.
퇴직연금펀드 매도·ETF 차이 보기삼성자산운용 퇴직연금KOSPI200 펀드 보기 →기준가·수익률·보수·투자설명서를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자주 묻는 질문
삼성퇴직연금은 삼성생명인가요, 삼성증권인가요?
"삼성퇴직연금"이라는 회사는 따로 없고,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사업자 공시에는 삼성생명보험·삼성증권·삼성화재해상보험이 각각 나옵니다. 내 계좌가 어디 있는지 모르면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삼성 퇴직연금 해지하면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퇴직금 부분은 미뤄 둔 퇴직소득세를 그대로 내고,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과 운용수익에는 기타소득세 16.5%(지방소득세 포함)가 붙습니다.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납입금은 과세되지 않지만, 삼성생명은 공제받지 않은 금액은 증빙서류를 낸 경우에 한해 비과세된다고 안내합니다. 예상 세금은 삼성생명 IRP 해지 신청 화면에서 보고, 최종 세금은 지급일에 확정됩니다.
삼성퇴직연금DC 수령방법은? 퇴직하면 바로 현금으로 받나요?
2012년 7월 26일 이후 가입자의 퇴직금은 본인이 지정한 금융기관의 IRP 계좌로 받는 것이 원칙이고, 만 55세 이후 퇴직하거나 퇴직금이 300만원 미만이면 예외입니다. IRP에 들어온 뒤 IRP 해지로 현금을 받거나, 만 55세 이상이면 연금수령을 신청합니다.
삼성 퇴직연금 ETF가 있으면 해지가 안 되나요?
네. 삼성생명은 ETF를 운용 중이면 IRP 해지를 신청할 수 없고, 퇴직청구·중도인출 같은 지급 업무도 제한된다고 안내합니다. 보유 ETF를 모두 판 뒤 매도 신청 2영업일 뒤에 신청하세요.
삼성퇴직연금kospi200채권 펀드는 원금이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삼성퇴직연금KOSPI200채권혼합증권자투자신탁 1은 투자위험 4등급(보통 위험)의 채권혼합형 펀드로, 원리금보장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입니다. 국공채 중심에 KOSPI200 주식이 섞여 있어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범위
아래 공식 안내를 2026-10-25에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메뉴 이름과 지원 조건은 업데이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퇴직연금 제도안내 — IRP(세액공제용 선택·퇴직금 수령용 필수), IRP 납입한도 연 1,800만원(DC 개인부담금·연금저축 합산), 세액공제 연 900만원(총급여 5,500만원 이하 16.5%, 초과 13.2%), DB 퇴직급여 = 퇴직 직전 30일 평균임금 × 근속연수(중도인출 불가), DC는 회사가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 납입, 2012.7.26 이후 가입자의 퇴직금은 IRP로 수령(만 55세 이후 퇴직·퇴직금 300만원 미만 예외), 중도해지·일시금 수령 시 퇴직소득세와 기타소득세 16.5%, 중도인출 법정 사유, 퇴직연금 상담전용 콜센터 1588-3115(09:00~18:00, 주말·공휴일 제외)(2026.10.25 확인)삼성생명: MY삼성생명 퇴직연금 적립금/수익률 조회 — 계약 선택 후 조회(로그인 필요)(2026.10.25 확인)삼성생명: 퇴직연금 조회 — 적립금 거래내역 조회(조회기간을 정해 투입·부담금·인출 등 거래 내역 확인, 로그인 필요)(2026.10.25 확인)삼성생명: 퇴직연금 조회 — IRP 지급처리 조회(계약 선택 후 IRP 해지 지급 신청 진행 단계: 상품매도완료·지급완료, 로그인 필요)(2026.10.25 확인)삼성생명: IRP 해지 — 계약 선택, 중도해지 이자 손해액으로 예상 적립금 확인 후 접수, 해지 신청 정보(청구 적립금·연금소득세·퇴직소득세·기타소득세·해지 예상 금액·예상 지급일자, 최종 세금은 지급일에 확정), 공제받지 않은 가입자부담금은 증빙서류 제출 시에 한해 비과세, ETF 운용 중에는 해지 신청 불가(전량 매도 신청 +2영업일 후 신청), 오프라인 해지건 취소 불가, 삼성생명 이율보증형·금리연동형 Ⅱ·Ⅳ는 55세 이후 해지 청구 시 중도해지 이자 손해액 없음, 세액공제 미신청 금액은 서류(IRP 해지 신청서·연금보험료 등 소득·세액공제 확인서·신분증 사본)로 영업담당 통해 신청하거나 해지 후 세무서에 기타소득세 환급 신청(2026.10.25 확인)삼성생명: IRP 연금수령 신청 — 연금수령 요건(만 55세 이상·최초 입금일부터 5년 경과, 퇴직금이 입금된 계좌는 만 55세 이상), 연금수령한도 이내 수령 시 이연퇴직소득세×70%(실제 수령연차 10년차 초과 시 60%)·한도 초과분은 퇴직소득세·기타소득세 16.5%, 세액공제 받은 금액·운용수익 연금소득세 3.3~5.5%(연 1,5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또는 16.5% 분리과세 선택), 세액공제 받지 않은 금액 비과세, 연금수령한도는 연금개시 시점에 확정, 보험연금(확정기간연금형 5~50년·종신연금형 보증기간 10/20/30년, 종신연금형 해지 불가)과 신탁연금, 연금수령 시뮬레이션(2026.10.25 확인)삼성생명: DC 가입하기 — 삼성생명과 사전에 협의된 회사의 재직자만 이용, 재직회사 확인(사업자번호·계약번호 검색 추천, 삼성생명과 DC 계약 중인 회사만 검색), 운용 상품과 부담금 투입비율(합계 100%) 지정, 최초 입금 전까지 입금예정상품 지정에서 변경, 디폴트옵션 설정(2026.10.25 확인)삼성생명: IRP 가입하기 — 가입자격 확인서류 1개 제출(다른 금융기관 퇴직연금 가입자는 가입확인서, 퇴직금제도 적용·1년 미만·단시간 근로자·직역연금 가입자는 재직증명서, 자영업자는 사업자등록증), 부담금 투입비율·사전지정운용방법 설정(2026.10.25 확인)삼성생명: 퇴직연금 ETF — DC/IRP 가입자가 삼성생명 현금성자산 잔액으로 삼성생명이 제공하는 ETF 매수, 매매자금 마련 → ETF 매매 → 거래내역, 거래시간 09:00~15:10(거래소 개장일), 거래 잔고 오후 5시 이후 확인, 매수·매도 신청 후 취소 불가, 자산관리계약이 없으면 ETF 거래 불가, ETF 보유 중 퇴직청구·중도인출·IRP 해지 등 지급처리 제한(전량 매도 후 매도체결 +2영업일), ETF는 예금자보호 대상 아님, ETF 모으기(2026.10.25 확인)삼성생명: IRP 중도인출 신청 — 신청 사유별 필요 서류 제출, 14시 이후 신청은 다음 날 접수(지급예정일 1영업일 지연), 연금수령 중인 계약은 비대면 신청 불가, ETF 운용 중이면 ETF를 뺀 상품만 신청 가능(전액은 매도 신청 +2영업일 후), 2개 이상 상품 매도 시 매도기일이 가장 긴 상품에 맞춰 한꺼번에 매도(2026.10.25 확인)삼성생명: 미수령 퇴직연금 청구방법 안내 — DB/DC/기업형IRP 가입 단체 중 국세청에 폐업 신고된 업체의 가입자, 신분증 + 건강보험득실확인서·고용보험 자격 이력내역서(근로복지공단)·국민연금 가입자 가입증명서 중 1개, 어카운트인포에서 전체 금융사 내역 확인 후 우편·방문(본사) 접수(2026.10.25 확인)삼성증권: 퇴직연금 서비스 — 퇴직연금 고객센터 가입자전용 1644-5500, 상담시간 평일 08:00~18:00, 개인 잔고현황·상품매매(2026.10.25 확인)삼성증권: IRP 과세체계 — 연금개시요건 만 55세 이상·가입기간 5년(퇴직급여 입금 계좌는 가입기간 조건 없음), 연금수령 시 퇴직소득세 30% 감면(실제 연금수령연차 11년차부터 40%), 연금소득세 만 55~69세 5.5%·70~79세 4.4%·80세 이상 3.3%, 일시금 수령 시 원래 퇴직소득세·기타소득세 16.5%, 세액공제 받지 않은 개인납입액 과세제외, 연금수령연차 10년차부터 한도 없음(2026.10.25 확인)삼성증권: 운용방법 및 투자한도 — DC/IRP 원리금보장 상품·투자위험을 낮춘 상품(채권혼합형펀드 주식비중 50% 이내 등)·TDF·디폴트옵션 100%, 주식형/주식혼합형 펀드·ETF/리츠 등 위험자산 70%, 주식 직접투자 금지(2026.10.25 확인)삼성자산운용: 삼성퇴직연금KOSPI200채권혼합증권자투자신탁 1[채권혼합]_Ce(수수료미징구-온라인-퇴직연금) — 일반채권혼합형, 투자위험등급 4등급(보통 위험), 비교지수 KOBI120(국공채) 42% + KOSPI200 37% + KIS국공채시장지수 21%, 총보수 연 0.410%, 판매수수료 없음, 클래스 C·Ce·Cf, 판매회사 25곳(삼성생명보험·삼성증권·삼성화재보험 포함), 환매 17시 이전 신청 시 T+2 기준가·T+3 지급, 같은 운용사의 주식형 "삼성퇴직연금KOSPI200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이 별도 상품으로 표시(2026.10.25 확인)삼성자산운용: 삼성퇴직연금KOSPI200채권혼합증권자투자신탁 1[채권혼합]_C(수수료미징구-오프라인-퇴직연금) — 총보수 연 0.620%, 판매수수료 없음, 설정일 2006.01.02(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본인 인증 후 가입한 연금계약 조회)(2026.10.25 접속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사업자 비교(DC) —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삼성증권·삼성화재해상보험이 각각 사업자로 공시(2026.10.25 확인)금융결제원 어카운트인포(삼성생명 미수령 퇴직연금 안내가 전체 금융사 내역 확인 경로로 안내)(2026.10.25 접속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