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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퇴직연금 해지 DC형 irp 중도인출 고객센터 디폴트옵션 수령
생활정보 편집팀 · 검토 2026-10-25 · 편집 기준
삼성증권 퇴직연금은 홈페이지 연금/절세 → 퇴직연금 → 개인고객 HOME의 잔고현황에서 로그인해 조회하고, 해지·중도인출·수령·디폴트옵션 상담은 퇴직연금 상담센터 1644-5500(가입자 전용, 평일 08:00~18:00)에서 받습니다. IRP는 비대면으로 개설해 연 1,800만원(연금저축·DC 합산)까지 넣을 수 있고 수수료는 연 0.24~0.30%이며 개인이 넣은 돈과 다이렉트IRP는 운용·자산관리 수수료가 없습니다.
중도인출은 주택구입·전세보증금, 6개월 이상 요양, 5년 내 파산·개인회생, 재난 같은 법정 사유일 때만 되고, 연금 수령은 만 55세 이상·지급기간 10년 이상이 기준입니다(2026년 10월 25일 삼성증권 공식 안내 기준).
삼성증권 퇴직연금 내 상황별 할 일 찾기
지금 하려는 일을 고르면 삼성증권 퇴직연금에서 어느 메뉴로 들어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기준·세금·수수료·기한까지 바로 보여드립니다.
지금 하려는 일
아래에서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주세요
핵심 요약
- 조회: 연금/절세 → 퇴직연금 → 개인고객 HOME → 잔고현황(로그인), 확인서 출력에서 잔고·납입·가입확인서
- 고객센터: 퇴직연금 상담센터 1644-5500(가입자 전용, 평일 08:00~18:00),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 지점 방문
- IRP 개설: 서류 준비 → 계좌개설 → 계약확인 → 납입한도·디폴트옵션 등록, 타사 퇴직연금은 실물이전 가능
- 수수료: IRP 연 0.24~0.30%(구간별), 개인 납입분·다이렉트IRP 면제, 중도해지·계약이전 수수료 없음
- 금리·이벤트: 원리금보장상품 금리 공시 매월 게시, IRP/DC 점프-업 2026-10-31까지(경품 연 3만원 한도)
- DC형·디폴트옵션: DC는 내가 운용(위험자산 70% 이내), 디폴트옵션은 안내 후 2주 운용지시가 없으면 자동매수
- 중도인출·해지: 중도인출은 법정 사유만, 해지는 IRP 계약해지 신청(퇴직소득세 + 기타소득세 16.5%)
- 수령: 만 55세 이상·지급기간 10년 이상이면 연금, 퇴직소득세 30% 감면(11년차 40%, 21년차 50%)
삼성증권 퇴직연금 조회는 개인고객 HOME 잔고현황, 고객센터는 1644-5500입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조회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연금/절세 → 퇴직연금 → 개인고객 HOME에서 합니다. 잔고현황에서 DC·IRP 평가금액과 보유 상품을 보고, 같은 메뉴의 거래내역 조회·입금내역 조회·인출내역 조회로 돈이 들어오고 나간 기록을 확인합니다.
증명서가 필요하면 확인서 출력에서 잔고확인서·납입확인서·가입확인서를 뽑습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고객센터는 퇴직연금 상담센터 1644-5500(가입자 전용)이고 상담시간은 평일 08:00~18:00입니다. 삼성증권 상담안내는 이 센터에 전화하면 상담원이 궁금한 점을 바로 해결해 준다고 적고 있으며, 홈페이지의 "고객의 소리 접수하기"나 가까운 지점 방문 상담도 함께 안내합니다.
내 퇴직연금이 삼성증권에 있는지 확실하지 않거나, 다니던 회사가 문을 닫아 퇴직급여를 청구하지 못했다면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나 어카운트인포에서 먼저 찾습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공지사항은 미청구 퇴직급여를 이 두 곳에서 확인하라고 안내하고 지급청구서 양식을 함께 올려 두었습니다.
| 하려는 일 | 들어갈 곳 |
|---|---|
| 잔고·보유 상품 조회 | 개인고객 HOME → 잔고현황 |
| 입금·인출 기록 | 거래·입금·인출내역 조회 |
| 증명서 | 확인서 출력(잔고·납입·가입) |
| 전화 상담 | 퇴직연금 상담센터 1644-5500 |
| 못 찾은 퇴직급여 | 통합연금포털·어카운트인포 |
상담 전에 준비할 것
계좌가 DC인지 IRP인지, 하려는 일이 조회·해지·중도인출·수령 중 무엇인지 정리해 두면 상담센터에서 필요한 서류와 메뉴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 담당자와 가입자의 창구
퇴직연금 서비스 화면은 개인과 기업의 잔고현황·상품매매를 따로 나누어 두었으므로, 개인 가입자는 "개인" 쪽 메뉴로 들어갑니다.
삼성증권 IRP퇴직연금 개설은 4단계이고, 다른 금융회사 퇴직연금은 상품 그대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IRP 퇴직연금은 퇴직급여나 여유자금을 모아 예금·펀드·ETF·리츠 등으로 운용하면서 넣을 때·굴릴 때·찾을 때 세제혜택을 받는 계좌이고, 소득이 있는 취업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조회 개설을 찾는다면, 계좌가 없을 때는 IRP부터 만들어야 조회할 잔고가 생깁니다.
개설은 ① 신분증과 가입자격 증빙(사업자등록증·재직증명서·퇴직연금가입확인서·원천징수영수증·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준비 → ② 비대면 계좌개설(삼성증권 계좌가 없을 때) 또는 온라인 추가계좌개설(있을 때) → ③ IRP 계약확인 → ④ 연간 납입한도 등록·디폴트옵션 지정·투자비율 등록·자동이체 순서입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가입자는 ③을 건너뛰고, 다른 금융회사 퇴직연금 가입자·자영업자·직역연금 가입자 등은 스크래핑 서비스에 동의하면 자격이 자동 확인됩니다.
내 돈은 연 1,800만원(연금저축·DC 개인 납입 합산)까지 넣을 수 있고, 이와 별도로 ISA 만기자금을 옮길 수 있습니다. 그중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으며, 총급여 5,500만원(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이면 16.5%로 최대 148.5만원, 초과하면 13.2%로 최대 118.8만원입니다.
ISA 만기자금을 옮기면 전환금액의 10%(300만원 한도)가 공제 한도에 더해집니다.
다른 금융회사의 IRP나 DC는 타사IRP 가져오기로 옮깁니다. 2024년 10월 31일부터 실물이전이 시행돼 DC는 DC로, IRP는 IRP로 운용하던 상품 그대로 옮길 수 있고, 디폴트옵션·리츠·ELS·RP·발행어음 같은 이전 불가 상품은 팔아서 현금으로 옮겨집니다.
옮기기는 해지가 아니라 계약 유지로 보아 세제혜택이 이어지고, 신청은 00:10~23:50(주말·휴일 포함)에 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을 받을 IRP
퇴직금 수령 전에는 재직증명서·타사IRP 가입확인서 등을, 수령 후에는 퇴직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증빙으로 냅니다.
DC를 삼성증권으로 옮길 때
지금 다니는 회사가 삼성증권과 퇴직연금 계약을 맺고 있어야 이전 신청이 됩니다. 계약 여부를 회사에 먼저 확인합니다.
실물이전은 전부만
IRP·DC 실물이전은 보유 상품 전부를 신청해야 하고, 일부는 실물로·나머지는 현금으로 나눠 옮길 수 없습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수수료는 IRP 연 0.24~0.30%이고, 개인 납입분과 다이렉트IRP는 면제입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조회 수수료를 찾는 분이 실제로 궁금한 것은 계좌에서 매년 빠져나가는 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입니다. 삼성증권 IRP(개인형)는 적립금 1억원 미만 구간에 운용 0.18%+자산 0.12%, 1억~3억원 구간에 0.17%+0.11%, 3억원 이상 구간에 0.14%+0.10%를 구간별로 나누어 적용하므로 합치면 연 0.24~0.30%입니다.
개인이 직접 넣은 돈(가입자 부담금)은 적립금에서 차지하는 비중만큼 수수료가 면제되고, 다이렉트IRP는 운용·자산관리 수수료가 아예 없습니다. 다이렉트IRP는 2024년 11월 14일 이후 앱·모바일 홈페이지로 계약했거나 2024년 4월 19일 이후 전환을 신청한 계약에 적용됩니다.
수수료가 붙는 계좌도 2~4년차 10%, 5~10년차 12%, 11년차 이후 15%의 장기할인을 받고, 연금수령 개시를 신청하면 신청일부터 20% 할인됩니다. 중도해지·계약이전·가입자교육 수수료는 없고, 퇴직급여를 IRP에 넣은 뒤 15일 이내에 전액 해지하면 운용·자산관리 수수료도 면제됩니다(IRP 수수료율은 2026년 6월 5일부터 적용된 공시).
DC형은 수수료를 회사(사용자)가 별도로 내는 구조이며, 회사 전체 적립금 규모에 따라 운용관리 연 0.10~0.26%, 자산관리 연 0.10~0.19%가 구간별로 적용됩니다(2024년 4월 1일 적용 공시). 어느 계좌든 펀드에 투자하면 운용·판매 보수가, 그 밖에 증권거래비용 등이 따로 들 수 있습니다.
| 적립금 구간 | 운용 + 자산관리 |
|---|---|
| 1억원 미만 | 0.18% + 0.12% |
| 1억~3억원 | 0.17% + 0.11% |
| 3억원 이상 | 0.14% + 0.10% |
| 개인 납입분 | 면제 |
| 다이렉트IRP | 없음(펀드 보수 별도) |
수수료는 구간별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삼성증권 공시 예시처럼 적립금이 2억원이면 1억원×0.18%+1억원×0.17%로 운용관리수수료를 셉니다.
퇴직연금수수료 비교 면제 뜻 계산기 수수료율 부담 납부 방법삼성증권 퇴직연금 수수료 공시 보기 →DB·DC·IRP별 운용·자산관리 수수료율과 할인·면제 조건을 확인합니다.삼성증권 퇴직연금 금리와 추천 상품은 공시로, 이벤트는 기간과 연 3만원 한도로 확인합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조회 금리는 사업자 공시의 "퇴직연금 원리금보장상품 금리 공시 현황"에서 봅니다. 매월 새 공시가 올라오며, 2026년 10월 25일 기준 최신은 2026년 9월 28일에 올라온 2026.10분입니다.
원리금보장 예금은 매수 시점에 해당 은행이 고시한 금리가 적용되고 만기는 6개월·1년·3년·5년(은행별로 다름)이라, 이 글에는 바뀌는 금리 숫자를 적지 않습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조회 추천을 찾더라도 이 글은 특정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DC·IRP는 원리금보장상품, 채권혼합형 펀드, TDF, 디폴트옵션을 100%까지 담을 수 있고, 주식형 펀드·ETF·리츠 같은 위험자산은 70%까지만 담을 수 있으며 주식을 직접 사는 것은 금지됩니다.
이 범위 안에서 위험등급과 금융감독원 비교공시의 수익률·수수료를 보고 직접 고릅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조회 이벤트는 고객센터 → 공지/이벤트 → 이벤트의 진행중인 이벤트 목록에서 봅니다. 2026년 10월 25일 기준 퇴직연금(IRP/DC) 점프-업 이벤트(8월 1일~10월 31일), 퇴직연금(IRP/DC) 개인투자용 국채 이벤트(9월 9일~12월 31일), 연금계좌 보유 고객이 신청하면 500명을 추첨하는 "치킨쏜닭!" 이벤트(10월 1일~10월 31일)가 진행 중입니다.
점프-업 이벤트는 IRP 신규 고객이 100만원 이상 순입금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 2만~3만원, 복귀 고객이 300만원 이상이면 1만~2만원, 타사이전·퇴직금 100만원 이상이면 3만원, DC 신규 가입이면 3만원이고 11월 말 지급 예정입니다. 이벤트 신청과 SMS 마케팅 동의, 잔고를 지급 때까지 유지해야 하고, 퇴직연금 경품은 퇴직연금 특별이익 제공 한도 때문에 한 해 누적 3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벤트 | 기간 | 혜택 |
|---|---|---|
| IRP/DC 점프-업 | 2026-08-01~10-31 | 순입금·DC 신규 시 1만~3만원 |
| IRP/DC 개인투자용 국채 | 2026-09-09~12-31 | 청약·배정 시 추첨 500명 1만원 |
| 연금고객 추첨(치킨쏜닭!) | 2026-10-01~10-31 | 신청 고객 중 500명 추첨 |
삼성증권 퇴직연금 DC형은 내가 운용하고, 디폴트옵션은 운용 지시가 없으면 자동으로 매수됩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DC형은 회사가 매년 근로자 연간 임금의 12분의 1 이상을 부담금으로 넣고, 근로자가 그 돈을 어떤 상품으로 굴릴지 정하는 제도입니다. 운용 결과에 따라 퇴직할 때 받는 돈이 달라지고, 본인이 추가로 넣으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위험자산은 70% 이내로만 담을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은 DC·IRP 가입자가 운용 방법을 정하지 않을 때 미리 지정한 상품을 자동으로 사 주는 제도이고, 모든 DC·IRP 계좌는 하나씩 지정해야 합니다. 신규 가입자는 디폴트옵션 적용 안내 후 2주 동안 운용 지시를 하지 않으면 다음 영업일에 자동매수되고, 정기예금·ELB 같은 만기 상품은 만기일부터 6주(4주 + 통지 후 2주) 동안 다른 상품을 사지 않으면 자동매수됩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현금성자산을 그대로 두고 싶다면 "현금성자산 유지신청"을 하면 디폴트옵션으로 살 예정이던 돈을 대기자금으로 남겨 둘 수 있습니다. 디폴트옵션 지정 자체를 해지하는 것은 안 되지만, 다른 디폴트옵션 상품으로 언제든 바꿀 수 있고 이미 산 디폴트옵션 잔고는 매도해 현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디폴트옵션 상품은 안정형(초저위험), 안정투자형 1·2(저위험), 중립투자형 1·2(중위험), 적극투자형 1·2(고위험) 7가지입니다. IRP는 이 중에서, DC는 회사 퇴직연금 규약에 반영된 상품 중에서 고르며, 2023년 7월 12일부터 원리금보장상품 만기 자동재예치가 폐지됐으니 만기 전에 지정해 둡니다.
| 상품 | 위험등급 | 편입 비율 |
|---|---|---|
| 안정형 | 초저위험 | 예금 50% + 예금 50% |
| 안정투자형 1·2 | 저위험 | 펀드 50% + 예금 50% |
| 중립투자형 1 | 중위험 | 펀드 70% + 예금 30% |
| 중립투자형 2 | 중위험 | 펀드 80% + 예금 20% |
| 적극투자형 1·2 | 고위험 | 펀드 100% |
앱에서 지정하는 경로
삼성증권 앱 mPOP → 연금/절세 → 연금포트폴리오 → 디폴트옵션 지정/현황에서 지정하고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매수 취소
지정한 상품의 자동매수 자체는 취소할 수 없고, 직접 매수·매도한 주문만 취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중도인출은 법정 사유일 때만 되고, 해지는 IRP 계약해지 신청으로 합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중도인출은 DC와 IRP에서만 되고 DB는 안 됩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이 정한 사유는 ① 무주택자의 본인 명의 주택 구입 ② 무주택자의 전세금·임차보증금 부담 ③ 본인·배우자·부양가족의 6개월 이상 요양 의료비 부담 ④ 신청일부터 거슬러 5년 이내 파산선고 ⑤ 5년 이내 개인회생절차 개시 결정 ⑥ 재난 피해로 고용노동부 장관이 정한 사유 ⑦ 퇴직연금을 담보로 받은 대출의 원리금 상환(고용노동부 장관 고시 사유, 상환에 필요한 금액까지)입니다.
DC는 전세금·보증금 인출이 한 사업장에서 일하는 동안 1회로 제한되고, 의료비는 본인 연간 임금총액의 12.5%를 넘게 부담해야 합니다. 시행령 제18조는 IRP에서는 이 두 제한을 10명 미만 사업장 특례로 회사가 설정한 IRP에만 두고 있지만, 삼성증권 안내는 IRP 사유를 DC와 같다고 적고 있으니 신청 전에 상담센터에서 내 계좌에 적용되는 조건을 확인합니다.
삼성증권 제도비교 안내는 중도인출 시 퇴직소득세가 적용된다고 적고 있습니다. 위 사유가 없으면 일부만 꺼낼 수 없으므로, 목돈이 급하면 IRP를 해지해 전액을 받을지 상담센터에서 세금과 함께 따져 봅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해지는 로그인 후 IRP 메뉴의 "IRP 계약해지 신청"으로 합니다. 해지해 일시금으로 받으면 퇴직금 부분은 원래 냈어야 할 퇴직소득세를, 운용수익과 세액공제 받은 개인 납입금은 기타소득세 16.5%(지방소득세 포함)를 떼고, 세액공제 받지 않은 개인 납입금은 세금이 없습니다.
삼성증권 IRP는 중도해지 수수료가 없습니다.
해지 전에는 보유 상품을 확인합니다. 원리금보장 예금은 만기 전에 해지하면 별도의 중도해지 이율이, 이율보증형 보험은 시장가격조정률(MVA)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만 바꾸려는 것이라면 해지 대신 계약이전(가져오기)을 이용할 수 있고, 삼성증권은 이를 해지가 아닌 계약 유지로 본다고 안내합니다.
- 내 계좌가 DC인지 IRP인지, 중도인출 사유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 사유가 있으면 증빙서류를 준비해 상담센터(1644-5500)나 지점에 신청 방법을 확인합니다.
- 사유가 없고 전액이 필요하면 보유 상품의 만기·중도해지 이율과 세금을 확인합니다.
- 로그인 후 IRP 계약해지 신청으로 해지하고 입금 계좌를 확인합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수령은 회사 청구 후 IRP로 받고, 연금은 만 55세 이상·10년 이상 설정이 기준입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수령은 가입자가 회사에 퇴직급여를 청구 → 회사가 퇴직연금사업자에 지급 지시 → 상품 매도 → 가입자 IRP로 지급 순서로 진행됩니다. DC 가입자가 같은 삼성증권 IRP로 현물이전을 요청하면 운용하던 상품을 팔지 않고 그대로 IRP로 옮깁니다.
회사가 폐업 등으로 없어져 회사를 통한 청구가 어렵다면 가입자가 직접 청구합니다.
퇴직연금 가입자가 만 55세 이전에 퇴직하면 퇴직급여는 IRP로 전액 입금되는 것이 원칙이고, 세전 300만원 이하이거나 55세 이후 퇴직하면 예외입니다. IRP에 받은 퇴직금은 퇴직소득세를 바로 내지 않고, 운용수익의 세금도 찾을 때까지 미뤄집니다.
삼성증권 안내 기준으로 IRP에서 연금으로 받으려면 만 55세 이상이고 연금 지급기간을 10년 이상으로 정해야 합니다(2013년 3월 1일 전 가입 계좌는 5년 이상, 법령상 최소 지급기간은 5년). 퇴직금이 들어오지 않은 계좌는 가입한 지 5년이 지나야 하고, 연금수령한도 안에서 받아야 세법상 연금으로 인정되며 10년차부터는 한도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금 부분은 퇴직소득세를 30% 줄여 주고(실제 연금수령연차 11년차부터 40%, 21년차부터 50%), 운용수익과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은 받는 나이에 따라 3.3~5.5%의 연금소득세만 냅니다. 운용수익 등에서 받는 연금이 연 1,500만원(세전)을 넘으면 종합과세나 16.5% 분리과세 중 고를 수 있습니다.
| 받는 나이 | 세율(지방소득세 포함) |
|---|---|
| 만 55~69세 | 5.5% |
| 만 70~79세 | 4.4% |
| 만 80세 이상 | 3.3% |
자주 묻는 질문
삼성증권 퇴직연금 조회 개설은 어떻게 하나요?
이미 삼성증권 퇴직연금이 있으면 연금/절세 → 퇴직연금 → 개인고객 HOME → 잔고현황에서 로그인해 조회합니다. 계좌가 없으면 IRP 가입하기 안내대로 신분증과 소득·재직 증빙을 준비해 비대면 계좌개설(또는 온라인 추가계좌개설)로 IRP를 만들고, 납입한도와 디폴트옵션을 등록하면 됩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고객센터 상담시간은 언제인가요?
퇴직연금 상담센터 1644-5500(가입자 전용)이며 상담시간은 평일 08:00~18:00입니다(2026년 10월 25일 삼성증권 퇴직연금 서비스 화면 기준).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 접수하기"나 지점 방문 상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을 해지할 수 있나요?
디폴트옵션 지정 자체는 해지할 수 없습니다. 대신 다른 디폴트옵션 상품으로 언제든 바꿀 수 있고, 이미 산 디폴트옵션 잔고는 매도해 현금으로 바꿀 수 있으며, 자동매수 전이라면 현금성자산 유지신청으로 대기자금으로 남겨 둘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IRP 중도인출 사유가 없으면 해지해야 하나요?
법정 사유(주택구입·전세보증금, 6개월 이상 요양, 5년 내 파산·개인회생, 재난, 퇴직연금 담보대출 상환)가 없으면 일부만 꺼낼 수 없어, 돈이 필요하면 IRP 계약해지로 전액을 받아야 합니다. 이때 퇴직금 부분은 퇴직소득세, 운용수익과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은 기타소득세 16.5%가 붙으므로 신청 전에 세금을 확인하세요. 만 55세 이상이고 연금개시 요건을 채웠다면 연금 개시를 신청해 연금수령한도 안에서 나눠 받을 수도 있습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DC형에서 퇴직하면 퇴직금은 어디로 들어오나요?
회사에 퇴직급여를 청구하면 회사의 지급 지시에 따라 상품을 매도해 본인 명의 IRP로 들어오는 것이 원칙입니다. 같은 삼성증권 IRP로 현물이전을 요청하면 운용하던 상품을 팔지 않고 그대로 옮길 수 있고, 만 55세 이후 퇴직했거나 세전 300만원 이하이면 IRP 의무이전 대상에서 제외됩니다(삼성증권 제도종류 안내).
공식 출처와 확인 범위
아래 공식 안내를 2026-10-25에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메뉴 이름과 지원 조건은 업데이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서비스(퇴직연금 고객센터 가입자 전용 1644-5500, 상담시간 평일 08:00~18:00, 개인 잔고현황·상품매매, 퇴직연금 상품 펀드·원리금보장상품)(2026.10.25 확인)삼성증권: 퇴직연금 개인고객 HOME — 잔고현황(로그인 화면, 2026.10.25 접속 확인)삼성증권: 퇴직연금 확인서 출력 — 잔고확인서·납입확인서·가입확인서(로그인 화면, 2026.10.25 접속 확인)삼성증권: 퇴직연금 상담안내 — 홈페이지 상담(고객의 소리 접수), 퇴직연금 상담센터 전화상담 1644-5500(평일 08:00~18:00), 지점 방문상담,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불건전 영업신고(2026.10.25 확인)삼성증권: 퇴직연금 공지사항 "퇴직연금 미청구 적립금 찾아가세요" — 미청구 퇴직급여는 통합연금포털 또는 어카운트인포에서 확인, 삼성증권 지급청구서 첨부(2026.10.25 확인)삼성증권: IRP(개인형 퇴직연금) 알아보기 — 소득이 있는 취업자 누구나 가입, 납입한도 연 1,800만원(연금저축·DC 합산)+ISA 만기자금 전환금액, 세액공제 대상 연 900만원(16.5%/13.2%), 연금수령 시 퇴직소득세 30% 감면(실제 연금수령연차 11년차 40%, 21년차 50%), 연금소득세 만 55~69세 5.5%·70~79세 4.4%·80세 이상 3.3%, IRP 보수 후취 연 0.24~0.30%(개인 납입분 무료, 다이렉트IRP는 퇴직금 보관수수료도 무료)(2026.10.25 확인)삼성증권: IRP(개인형 퇴직연금) 가입하기 — 필요서류 준비 → IRP 계좌개설·계약(비대면 계좌개설 또는 온라인 추가계좌개설) → IRP 계약확인(가입자격 증빙, 삼성증권 퇴직연금 가입고객은 불필요) → 상품 및 한도설정(연 1,800만원, 디폴트옵션 지정, 투자비율 등록, 자동이체)(2026.10.25 확인)삼성증권: 타사IRP(퇴직연금) 가져오기 안내 — 2024년 10월 31일부터 실물이전, DC는 DC로·IRP는 IRP로만, 이전 불가 상품(디폴트옵션·지분증권·리츠·ELS·RP·발행어음 등), 해지가 아닌 계약 유지로 세제혜택 유지, DC는 재직 회사와 삼성증권의 퇴직연금 계약 필요, 신청 가능 시간 00:10~23:50(주말·휴일 포함)(2026.10.25 확인)삼성증권: 퇴직연금 제도종류 — DC는 회사가 매년 연간 임금의 1/12 이상을 부담금으로 납부하고 근로자가 운용(위험자산 70% 이내), IRP는 퇴직연금 가입자의 퇴직금 의무이전(세전 300만원 이하·55세 이후 퇴직자 제외), IRP 중도인출 사유와 연금수령 요건 FAQ(2026.10.25 확인)삼성증권: 퇴직연금 제도비교 — 중도인출은 DB 불가·DC/IRP 사유 충족 시 가능, 중도인출 조건(무주택자 주택구입·전세금 또는 보증금(사업장 근로 중 1회)·6개월 이상 요양 의료비(연간 임금총액 12.5% 초과)·5년 이내 파산선고·개인회생·재난), 중도인출 시 퇴직소득세 적용(2026.10.25 확인)삼성증권: 운용방법 및 투자한도 — DC/IRP 원리금보장상품·투자위험을 낮춘 상품·TDF·디폴트옵션 100%, 주식형·주식혼합형 펀드·ETF/리츠 등 위험자산 70%, 주식 직접투자 등은 투자금지(2026.10.25 확인)삼성증권: 퇴직연금 운용/자산관리 수수료 — IRP(개인형) 운용관리 1억원 미만 0.18%·3억원 미만 0.17%·3억원 이상 0.14%, 자산관리 0.12%·0.11%·0.10%(구간별 체차 적용), 개인납입액 면제, 다이렉트IRP 수수료 없음, 장기할인 10~15%, 연금수령 개시 신청일부터 20% 할인, 중도해지·계약이전 수수료 없음, 퇴직급여 납입 후 15일 이내 전액 해지 시 면제(2026년 6월 5일부터 적용), DC 운용관리 0.10~0.26%·자산관리 0.10~0.19% 사용자 별도납(2026.10.25 확인)삼성증권: 퇴직연금 원리금보장상품 안내(DC/IRP) — 예금 확정금리형(매수시점 해당은행 고시 금리), 만기 6개월·1년·3년·5년(은행별 상이), 입금일별 3회 이내 중도해지 시 별도 중도해지 이율, 이율보증형·금리연동형 보험, 타 발행사 원리금보장형 ELB(2026.10.25 확인)삼성증권: 사업자 공시 — 원리금보장상품현황(퇴직연금 원리금보장상품 금리 공시 현황 매월 게시, 2026.10 공시 2026-09-28 등록)(2026.10.25 확인)삼성증권: 진행중인 이벤트 — 퇴직연금(IRP/DC) 점프-업 이벤트 2026-08-01~10-31, [연금] 퇴직연금(IRP/DC) 개인투자용 국채 이벤트 2026-09-09~12-31, [연금] 삼성증권이 연금고객에게 치킨쏜닭!(연금계좌 보유 고객 이벤트 신청 시 500명 추첨) 2026-10-01~10-31(2026.10.25 확인)삼성증권: 퇴직연금(IRP/DC) 점프-업 이벤트 상세 — IRP 신규 100만원 이상 순입금 2만~3만원, 복귀 300만원 이상 1만~2만원, 타사이전·퇴직금 100만원 이상 3만원, DC 신규 3만원(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 이벤트 신청·SMS 마케팅 동의·잔고 유지 필수, 퇴직연금특별이익 제공 한도 연간 누적 3만원, 2026년 11월 말 지급 예정(2026.10.25 확인)삼성증권: 퇴직연금(IRP/DC) 개인투자용 국채 이벤트 상세 — 2026년 9월 9일~12월 31일, IRP/DC 계좌에서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배정 완료 시 추첨 500명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 1만원(2027년 1월 지급 예정)(2026.10.25 확인)삼성증권: 디폴트옵션 안내 — DC·IRP 계좌별 지정 의무, 신규 가입자는 안내 후 2주간 운용지시가 없으면 다음 영업일 자동매수, 만기 상품은 만기일부터 6주(4주+통지 후 2주), 현금성자산 유지신청, 디폴트옵션 지정 해지 불가(잔고 매도로 현금화), 상품 7가지(안정형 초저위험~적극투자형 고위험)(2026.10.25 확인)삼성증권: 디폴트옵션 지정/현황(로그인 화면, 2026.10.25 접속 확인)삼성증권: 디폴트옵션 현금성자산 유지신청(로그인 화면, 2026.10.25 접속 확인)삼성증권: IRP 계약해지 신청(로그인 화면, 2026.10.25 접속 확인)삼성증권: IRP 과세체계 — 연금개시요건(만 55세 이상, 가입기간 5년·퇴직급여 입금 계좌는 예외), 연금수령한도와 10년차부터 한도 없음, 일시금 수령 시 퇴직금은 원래 퇴직소득세·운용수익과 세액공제 받은 개인납입액은 기타소득세 16.5%(2026.10.25 확인)삼성증권: 퇴직급여 수령 — 가입자가 회사에 청구 → 회사가 지급 지시 → 상품 매도 → IRP로 지급(DC가 같은 사업자 IRP로 현물이전 요청 시 상품 그대로 이전), 55세 이전 퇴직 시 IRP로 전액 입금 원칙, 회사 폐업 등은 가입자가 직접 청구, IRP 연금수급 요건 만 55세 이상·연금지급기간 10년 이상(2013년 3월 1일 전 가입은 5년 이상)(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 로그인(2026.10.25 접속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사업자 비교(DC) — 삼성증권 등 사업자별 원리금 보장·비보장 적립금과 수익률(분기 기준)(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공시 — 맞춤형 수수료 비교(2026.10.25 접속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공시 — 원리금보장상품 현황(삼성증권 포함, 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사전지정운용방법(디폴트옵션) 비교공시(삼성증권 포함, 2026.10.25 확인)금융결제원 어카운트인포(2026.10.25 접속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 제14조(확정기여형퇴직연금제도의 중도인출 사유) — 주택구입·전세금 또는 보증금·재난, 의료비(연간 임금총액 1천분의 125 초과), 5년 이내 파산선고·개인회생, 퇴직연금 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제1항 제4호)(2026.10.25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 제18조(개인형퇴직연금제도의 급여 종류별 수급요건 및 중도인출) — 전세금 1회·의료비 1천분의 125 초과 제한은 법 제25조(10명 미만 사업 특례) IRP 가입자에게 적용, 연금 지급기간 5년 이상(2026.10.25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제129조(원천징수세율) — 퇴직소득 연금수령 시 연금외수령 원천징수세율의 70%(실제 수령연차 10년 이하)·60%(10년 초과 20년 이하)·50%(20년 초과)(2026.10.25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