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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편집팀 · 검토 2026-10-25 · 편집 기준
퇴직연금 DC형 ETF 추천은 특정 종목 이름보다 내 퇴직연금 계좌의 금융회사에서 살 수 있는 ETF인지 확인한 뒤, 주식형은 다른 위험자산과 합쳐 적립금의 70% 안에서 담고 위험등급·총보수·괴리율·추적오차를 비교하는 순서로 고르면 됩니다. 퇴직연금 상품은 예금·GIC·ELB 같은 원리금보장상품과 펀드·ETF·TDF 같은 원리금비보장상품으로 나뉘고, 금리와 수익률은 수시로 바뀌므로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비교공시에서 직접 비교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 ETF와 개별 주식은 DC형·IRP로 살 수 없고, DB형은 회사가 운용해 내가 고를 상품이 없으므로 직접 운용하려면 IRP를 추가로 만듭니다.
내 상황별 퇴직연금 추천 기준 확인
지금 내 상황을 고르면 퇴직연금 계좌로 고를 수 있는 상품과 한도, 비교할 곳, 근거 조항을 정리해 보여드립니다.
내 상황(DC형 ETF·펀드·원금보장·IRP·DB형·조회)
아래에서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주세요
핵심 요약
- DC형 ETF: 내 계좌 매수 목록 → 주식형은 적립금 70% 안 → 위험등급·총보수·괴리율·추적오차 비교
- 살 수 없는 것: 레버리지·인버스 ETF, 개별 주식 직접 매수, 사모펀드
- 상품 두 갈래: 원리금보장(예금·GIC·ELB, 70% 한도 밖)과 원리금비보장(펀드·ETF·TDF)
- 펀드: 적격 TDF·주식 50% 미만 채권혼합형·MMF는 70% 한도 밖
- IRP: 사업자 수익률·총비용부담률·맞춤형 수수료 비교, 세액공제 연금저축 합산 900만원
- DB형: 회사가 운용해 고를 상품 없음, 직접 운용은 IRP 추가 설정
- DC형 미선택: 통지 후 2주 안에 고르지 않으면 디폴트옵션으로 운용
- 조회: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 하나는 하나원큐 퇴직연금 → 연금현황
퇴직연금 DC형 ETF 추천: 종목 이름보다 내 계좌에서 살 수 있는지, 70% 한도, 위험등급·보수·괴리율 순서로 고릅니다

DC형은 회사가 매년 1회 이상 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 이상을 현금으로 내 계정에 넣고(퇴직급여법 제20조), 그 적립금의 운용방법은 내가 스스로 고르며 반기마다 1회 이상 바꿀 수 있는 제도입니다(제21조). 퇴직연금사업자는 반기마다 위험과 수익구조가 서로 다른 세 가지 이상의 운용방법을 제시하고 이익·손실 가능성 정보를 줘야 합니다.
그래서 퇴직연금 DC형 ETF 추천의 출발점은 남이 고른 종목 이름이 아니라 내 계좌의 매수 가능 목록입니다. 고용노동부도 실물이전 안내에서 옮겨 갈 회사가 같은 상품을 취급해야 그대로 옮겨진다고 설명할 만큼 금융회사마다 목록이 다릅니다.
주식형 ETF는 다른 위험자산과 합쳐 가입자별 적립금의 70%까지만 담고(시행령 제26조, 시행규칙 제10조), 레버리지·인버스 ETF와 개별 주식은 DC형 계좌로 살 수 없습니다(퇴직연금감독규정 제9조·제11조 제2항).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끼리는 한국거래소가 안내하는 지표로 비교합니다. ETF는 원금보장이 되지 않고 펀드 보수와 매매 위탁수수료 두 가지 비용이 들며,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의 차이인 괴리율이 3%를 벗어난 상태가 오래 이어지는 종목은 주의해야 하고, 지수와 순자산가치 수익률 차이인 추적오차율은 낮을수록 운용능력이 우수하다고 설명합니다.
1. 내 계좌에서 살 수 있는 ETF인가
가입 금융회사의 퇴직연금 계좌 매수 목록에 있는지, 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지 먼저 봅니다.
2. 70% 한도 안에 들어가는가
주식형 ETF·펀드 등 위험자산을 모두 합친 금액이 적립금의 70%를 넘으면 주문이 거절됩니다.
3. 위험등급과 총보수는
금융투자협회 펀드다모아 ETF 화면에서 위험등급과 6개월·1년·3년 수익률을 함께 봅니다.
4. 괴리율·추적오차·스프레드는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괴리율이 오래 벌어지거나 추적오차가 큰 ETF는 피하고, 호가 차이(스프레드)가 작을수록 거래비용이 줄어듭니다.
금융투자협회 ETF 화면은 설정원본 50억원 이상 공모펀드를 1년 수익률 순으로 보여 주는데, 2026년 10월 25일 조회 화면 상위 12개 가운데 7개가 퇴직연금으로 살 수 없는 레버리지 ETF였습니다. 협회는 과거 수익률이 참고자료에 불과하다고 안내합니다.
퇴직연금DC형 수령방법 중도인출 해지 퇴사 운용 세금 irp 신한은행 뜻금융투자협회 ETF 위험등급·수익률 보기 →공모 ETF의 위험등급과 6개월·1년·3년 수익률을 1년 수익률 순으로 봅니다.퇴직연금 상품 추천: 원리금보장상품과 원리금비보장상품 가운데 어디에 얼마를 둘지부터 정합니다

퇴직연금 상품 추천을 찾을 때 먼저 나눌 것은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과 그렇지 않은 상품입니다. 퇴직급여법 시행령 제25조는 원리금보장 운용방법으로 은행 예금·적금, 원리금 지급을 보장하는 보험계약(이율보증형 보험, GIC), 원리금을 보장하는 환매조건부매수 계약, 증권금융 예탁금, 우체국 예금, 국채·통화안정증권·정부보증채 등을 정합니다.
이 상품들은 70% 총투자한도에서 빠져(시행령 제26조) 적립금 전부를 담을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원리금보장상품 현황에서는 퇴직연금사업자가 취급하는 예적금, 금리연동형·이율보증형 보험, 원리금보장 파생결합사채(ELB), 발행어음 등을 가입자구분(DB·DC·IRP)과 만기(12개월 이하~120개월 초과)별로 약정금리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금리는 수시로 바뀌므로 순위를 외우기보다 넣기 직전에 이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원리금비보장상품은 펀드·ETF·TDF처럼 운용 결과에 따라 손익이 달라지는 상품입니다. 이 가운데 주식형은 70% 한도 안에서만 담고, 주식 투자한도 50% 미만 채권혼합형·적격 TDF·MMF는 요건을 갖추면 한도 밖입니다(감독규정 제11조 제1항).
하나은행처럼 IRP에서 국채 같은 채권을 직접 살 수 있게 안내하는 곳도 있습니다.
| 구분 | 예 | DC·IRP 한도 |
|---|---|---|
| 원리금보장 | 예금·적금, GIC, ELB, 우체국 예금 | 적립금 100%까지 |
| 투자위험 낮춘 펀드 | 주식 50% 미만 채권혼합형, 적격 TDF, MMF | 70% 한도 밖 |
| 주식형 펀드·ETF | 지수 1배 주식형 | 위험자산 합계 70% |
| 살 수 없음 | 레버리지·인버스, 개별 주식, 사모펀드 | 투자 불가 |
퇴직연금 펀드 추천: TDF는 적격 여부, 채권혼합형은 주식 비중 50% 미만인지, 펀드 총보수·비용을 함께 봅니다

퇴직연금 펀드 추천은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원리금비보장상품 현황에서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사업자가 제시하는 공모 펀드를 상품유형, 적격 TDF 여부, 위험등급, 설정일, 순자산총액, 1·3·5·7·10년 연평균 수익률, 펀드 총보수·비용, 취급 퇴직연금사업자로 보여 주고, 가입자구분에서 DC나 IRP를 골라 볼 수 있습니다.
TDF는 투자목표시점이 명시되고 그에 맞춰 자산배분이 조정되는 펀드로서 감독원장 기준을 충족하면 DC·IRP에서 70% 한도 밖으로 인정됩니다(퇴직연금감독규정 제11조 제1항 제9호). 공시 화면의 적격 TDF 여부 칸이 그 표시입니다.
채권혼합형은 약관상 주식 투자한도가 50% 미만이어야 하고 투자적격등급이 아닌 채권 한도가 30%를 넘지 않아야 같은 대우를 받습니다(제5호).
펀드는 오래 들고 가는 만큼 해마다 빠지는 총보수·비용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같은 유형이면 보수부터 비교하고, 수익률은 1년보다 3·5년처럼 긴 기간을 함께 봅니다.
하나은행은 퇴직연금 펀드에 목표수익률을 정해 두면 도달할 때 자동으로 환매하는 기능이 있지만 ETF에는 이 기능이 없다고 안내합니다.
| 항목 | 확인할 것 |
|---|---|
| 적격 TDF 여부 | O이면 70% 한도 밖(DC·IRP) |
| 상품유형 | 채권형·채권혼합형·주식형 등 |
| 위험등급 | 공시된 등급 |
| 연평균 수익률 | 1·3·5·7·10년 |
| 펀드 총보수·비용 | 연 %, 낮을수록 부담 적음 |
공시의 수익률은 펀드 전체 기준입니다. 내 계좌의 실제 수익률은 금융회사가 보내는 운용현황 보고서로 확인한다고 금융감독원은 안내합니다.
퇴직연금디폴트옵션 뜻 해지 추천 매도 의무 변경 미지정 디폴트옵션이란금융감독원 퇴직연금 펀드 수익률 비교하기 →가입자구분 DC·IRP를 골라 적격 TDF 여부·위험등급·수익률·총보수를 봅니다.퇴직연금 IRP 추천: 금융회사는 수익률·총비용부담률·예상 수수료로 비교하고, 세액공제는 연금저축 합산 연 900만원까지입니다

퇴직연금 IRP 추천은 상품보다 금융회사 선택이 먼저입니다.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은 매년 퇴직연금 금융회사별 수익률과 연간 총 비용부담 정보를 비교공시합니다.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는 사업자별 개인형IRP 적립금과 최근 1·3·5·7·10년 수익률을 원리금보장·비보장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총비용부담률은 연평균 적립금 대비 가입자가 1년 동안 낸 퇴직연금 수수료(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의 비율이고 펀드 관련 비용은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펀드로 운용할 계획이면 금융회사 수수료와 펀드 총보수를 따로 더해 봐야 합니다.
맞춤형 수수료 비교의 연간 예상 수수료는 단순 산출값이라 실제 가입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IRP에 내 돈을 넣으면 납입액의 12%(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 근로소득만 있으면 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15%)를 세액공제받고, 연금저축 600만원 이내 금액과 합쳐 연 900만원까지 인정됩니다(소득세법 제59조의3). 퇴직금처럼 과세가 이연된 돈이나 다른 연금계좌에서 옮겨 온 돈은 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하나은행은 IRP 입금은 연 1,800만원까지 가능하지만 세액공제는 최대 900만원이라고 안내합니다.
| 비교 항목 | 보는 곳 | 주의 |
|---|---|---|
| 사업자 수익률 |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 | 원리금보장·비보장 구분 |
| 총비용부담률 | 총비용 부담률 공시 | 펀드 비용 제외 |
| 연간 예상 수수료 | 맞춤형 수수료 비교 | 단순 산출값 |
| 세액공제 | 소득세법 제59조의3 | 연금저축 합산 900만원 |
퇴직연금 DC형 추천·DB형 추천: DB형은 회사가 운용해 고를 상품이 없고, DC형은 내가 고르지 않으면 디폴트옵션으로 운용됩니다

퇴직연금 DB형 추천 상품은 따로 없습니다. 퇴직급여법은 DB형을 근로자가 받을 급여 수준이 미리 정해진 제도로 정의하고(제2조), 퇴직일 기준 일시금이 계속근로기간 1년에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이 되도록 합니다(제15조).
고용노동부도 DB형은 사용자가 부담금을 적립해 자기 책임으로 운용한다고 안내합니다. DB형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고 싶다면 자기 부담으로 IRP를 추가로 만들 수 있습니다(제24조 제2항).
퇴직급여제도를 DB형에서 DC형으로 바꾸는 것은 개인이 혼자 고르는 일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제도를 다른 종류로 바꾸려면 근로자 과반수가 가입한 노동조합(없으면 근로자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야 하고(제4조 제3항), 한 근로자에게 DB형과 DC형을 함께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제6조).
내 회사가 어떤 방식인지는 회사 퇴직연금 규약으로 확인합니다.
퇴직연금 DC형 추천에서 놓치기 쉬운 것은 사전지정운용(디폴트옵션)입니다. DC형에 가입했을 때나 내가 고른 운용방법의 만기가 지나고 4주가 됐는데도 새로 고르지 않으면 금융회사가 디폴트옵션으로 운용된다고 알리고, 그 뒤 2주 안에도 고르지 않으면 적립금이 디폴트옵션으로 운용됩니다(제21조의3).
디폴트옵션으로 운용 중이어도 언제든 내가 직접 운용방법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제도 | 운용하는 사람 | 내가 고를 것 |
|---|---|---|
| DB형 | 회사(사용자) | 고를 상품 없음 |
| DC형 | 나(근로자) | 70% 한도 안에서 선택 |
| DC형 미선택 | 디폴트옵션 | 통지 후 2주 안에 선택 |
| DB형 + IRP 추가 | IRP는 나 | IRP 계좌에서 선택 |
디폴트옵션 상품은 금융감독원 사전지정운용방법 비교공시에서 위험도(초저위험·저위험·중위험·고위험)와 1개월~3년 수익률, 합성총보수를 연도·분기를 골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DB형 중도인출 조회 뜻 계산방법 퇴직시 중간정산 DC형 차이금융감독원 디폴트옵션 수익률 비교하기 →사업자별 디폴트옵션 상품의 위험도·수익률·합성총보수를 분기 기준으로 봅니다.퇴직연금 추천은 남은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퇴직이 가까우면 위험자산을 줄이고, 퇴직할 때 DC 자산은 IRP로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같은 퇴직연금 추천이라도 돈을 꺼낼 때까지 남은 기간이 다르면 답이 달라집니다. 한국거래소는 ETF 투자전략 안내에서 청년층은 위험자산 비중을 늘리고 장기투자를, 경제활동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장년층·노년층은 위험자산 투자비중을 줄이고 중·단기 투자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목표로 해 장기투자에 적합하지 않다고도 안내합니다.
DC형 가입자는 퇴직할 때 받을 급여 대신 운용 중인 자산을 자신이 설정한 IRP 계정으로 옮겨 달라고 요청할 수 있고, 퇴직연금사업자는 이를 옮겨야 합니다(퇴직급여법 제20조 제6항·제7항). 다른 금융회사로 상품을 팔지 않고 옮기는 실물이전은 같은 제도끼리(DC↔DC, IRP↔IRP)만 되고, 옮겨 갈 회사가 같은 상품을 취급해야 합니다(고용노동부, 2024.10.10.).
꺼낼 때의 세금도 함께 봅니다. 국세청은 55세 이후 연금수령 개시를 신청하고, 가입일부터 5년이 지난 뒤(이연퇴직소득 인출은 제외), 연금수령한도 이내에서 꺼내야 연금수령으로 본다고 안내합니다.
퇴직금을 IRP에서 연금으로 받으면 실제 수령연차 10년 이하는 연금외수령 원천징수세율의 70%, 10년 초과 20년 이하는 60%이고, 세액공제 받은 납입액과 운용수익을 연금 외로 꺼내면 기타소득세 15%(지방소득세 별도)입니다(소득세법 제129조).
- 지금 위험자산(주식형 ETF·펀드) 비중이 적립금의 몇 %인지 계좌에서 확인합니다.
- 원리금보장상품 금리와 적격 TDF·채권혼합형 수익률을 비교공시에서 비교합니다.
- 퇴직하면 DC 자산을 내 IRP로 그대로 옮길지, 팔아서 옮길지 정합니다.
- 55세 이후 연금수령 개시를 신청하고 연금수령한도 안에서 꺼냅니다.
퇴직연금 조회 추천: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로 내 계좌부터 찾고, 하나 퇴직연금 조회는 하나원큐 연금현황에서 합니다

어떤 상품을 고를지 정하기 전에 내 퇴직연금이 어느 금융회사에 어떤 제도(DB·DC·IRP)로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는 간편인증·공동인증서·휴대폰 본인인증으로 로그인해 여러 금융회사의 연금을 한 번에 보여 줍니다.
처음 회원가입하면 금융회사에 정보를 요청하고 회신받는 시간 때문에 3영업일이 지난 뒤 볼 수 있고, 그 뒤에는 매월 10일에 전월말 기준 정보가 갱신됩니다.
하나은행 퇴직연금은 하나원큐에서 봅니다. 하나은행 퇴직연금 자주하는 질문은 운용 중인 상품의 금리와 만기를 전체메뉴 - 퇴직연금 - 연금현황 - (조회 원하는 상품) 펼치기 - 계좌상세에서, 가입확인서를 퇴직연금 - 계좌관리 - 계약정보에서, 디폴트옵션으로 고른 상품을 퇴직연금 - 포트폴리오 가입/관리 - 디폴트옵션 현황에서 확인한다고 안내합니다.
하나은행은 운용 상품을 바꿀 때 주식형·주식혼합형 등 실적배당형 상품이 계좌별 총 적립금의 70%를 넘을 수 없다고 안내하고,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인 AI연금투자 솔루션(전체메뉴 - 퇴직연금 - 퇴직연금 상품운용)으로 포트폴리오 제안과 리밸런싱 제시를 받을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이런 제안도 결국 내가 고르는 운용방법이므로 비교공시의 금리·수익률·보수와 함께 확인합니다.
전체 퇴직연금 조회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 → 연금 계약정보에서 가입 금융회사 확인
하나 운용 상품·금리·만기
하나원큐 전체메뉴 → 퇴직연금 → 연금현황 → 상품 펼치기 → 계좌상세
하나 가입확인서
하나원큐 전체메뉴 → 퇴직연금 → 계좌관리 → 계약정보
하나 디폴트옵션 현황
하나원큐 전체메뉴 → 퇴직연금 → 포트폴리오 가입/관리 → 디폴트옵션 현황
자주 묻는 질문
퇴직연금 추천 순위 1위 상품을 사면 되나요?
수익률 순위는 지난 기간의 결과이고 금융투자협회도 과거 수익률은 참고자료에 불과하다고 안내합니다. 2026년 10월 25일 협회 ETF 화면 상위 12개 가운데 7개는 퇴직연금으로 살 수 없는 레버리지 ETF였습니다. 내 계좌에서 살 수 있는지, 70% 한도 안인지, 위험등급과 총보수가 어떤지를 먼저 보고 고릅니다.
퇴직연금 DC형 ETF 추천 종목을 담을 때 70% 한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주식형 ETF·펀드처럼 원리금보장도 아니고 투자위험을 낮춘 운용방법에도 해당하지 않는 상품을 모두 합친 금액이 가입자별 전체 적립금의 70%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시행규칙 제10조). 원리금보장상품, 적격 TDF, 주식 투자한도 50% 미만 채권혼합형, MMF는 이 계산에서 빠집니다. 넘는 주문은 금융회사가 거절합니다.
퇴직연금 DB형 추천 상품은 따로 없나요?
없습니다. DB형은 받을 퇴직급여가 미리 정해져 있고 회사가 적립금을 자기 책임으로 운용합니다. 직접 ETF·펀드를 고르고 싶으면 자기 부담으로 IRP를 추가로 만들어 그 계좌에서 운용합니다(퇴직급여법 제24조 제2항). DB형을 DC형으로 바꾸는 것은 근로자대표 동의가 필요한 회사 제도 변경입니다.
퇴직연금 조회 추천 사이트는 어디인가요?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입니다. 간편인증·공동인증서·휴대폰 본인인증으로 로그인하면 여러 금융회사의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처음 가입하면 3영업일 뒤부터 보이고, 이후 매월 10일에 전월말 기준으로 갱신됩니다. 상품 비교는 같은 포털의 퇴직연금 비교공시에서 합니다.
하나 퇴직연금 조회 추천 경로가 있나요?
하나은행은 하나원큐 전체메뉴 - 퇴직연금 - 연금현황에서 조회할 상품을 펼쳐 계좌상세를 누르면 운용 중인 상품의 금리와 만기를 볼 수 있고, 가까운 영업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가입확인서는 퇴직연금 - 계좌관리 - 계약정보, 디폴트옵션 현황은 퇴직연금 - 포트폴리오 가입/관리 - 디폴트옵션 현황에서 확인합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범위
아래 공식 안내를 2026-10-25에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메뉴 이름과 지원 조건은 업데이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시행 2026.9.18., 법률 제21475호) — 제2조 확정급여형(근로자가 받을 급여 수준 사전 결정)·확정기여형(사용자 부담금 수준 사전 결정)·사전지정운용제도 정의, 제4조 제3항 퇴직급여제도 설정·변경 시 근로자대표 동의, 제6조 DB·DC 함께 설정, 제15조 DB 급여 수준(계속근로기간 1년에 30일분 이상 평균임금), 제24조 제2항 DB·DC 가입자의 자기 부담 IRP 추가 설정, 제24조 제4항 IRP 운용에 제21조~제21조의4 준용(2026.10.25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20조 — DC형 사용자는 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 이상을 현금으로 가입자 계정에 매년 1회 이상 납입, 가입자는 추가 부담금 납입 가능, 제6항·제7항 퇴직할 때 운용 중인 자산을 자신이 설정한 IRP 계정으로 이전 요청 가능하고 퇴직연금사업자는 이전해야 함(2026.10.25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21조·제21조의2·제21조의3 — DC형 가입자는 운용방법을 스스로 선정하고 반기마다 1회 이상 변경 가능, 퇴직연금사업자는 반기마다 위험과 수익구조가 다른 세 가지 이상 운용방법 제시·이익과 손실 가능성 정보 제공, 사전지정운용방법 운용유형(원리금보장·투자목표시점형·자산배분형·단기금융형 등), 가입 시 또는 선정한 운용방법 만기 후 4주가 지나도 미선정이면 통지하고 통지 후 2주 이내 미선정 시 사전지정운용방법으로 운용, 언제든 스스로 운용방법 선정 가능(2026.10.25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시행 2026.3.24., 대통령령 제36220호) — 제25조 원리금보장 운용방법(은행 예금·적금, 원리금 지급을 보장하는 보험계약, 환매조건부매수 계약, 증권금융 예탁금, 우체국 예금, 국채·통안증권·정부보증채 등), 제26조 원리금보장·투자위험을 낮춘 운용방법을 제외한 운용방법은 고용노동부령 총투자한도 내 운용, DC·IRP는 투자위험이 큰 자산을 집합투자 방법으로만 투자(2026.10.25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규칙 제10조(시행 2022.7.12., 고용노동부령 제359호) — 총투자한도는 확정급여형 사용자별 전체 적립금의 100분의 70, 확정기여형·개인형퇴직연금제도 가입자별 전체 적립금의 100분의 70, 투자위험이 큰 자산은 지분증권(2026.10.25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퇴직연금감독규정(금융위원회고시 제2023-56호, 시행 2023.11.16.) — 제9조 위험평가액이 집합투자기구 자산총액의 100분의 40을 넘는 집합투자증권 제외(국내 상장 지수 1배 ETF가 장외파생상품을 중요한 운용수단으로 하면 100분의 100, 1배 초과·음의 배율 ETF는 예외 없음), 제11조 제1항 투자위험을 낮춘 운용방법(주식 투자한도 50% 미만 증권형 집합투자증권 등, 단기금융집합투자기구, 감독원장 기준을 충족한 투자목표시점형 펀드, 사전지정운용방법 등), 제11조 제2항 DC·IRP 투자 불가 대상(지분증권 직접·주식 관련 사채·사모펀드 등), 제14조 위반 운용지시 거절(2026.10.25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시행 2026.7.1., 법률 제21221호) — 제20조의3 연금계좌에서 연금수령하는 퇴직소득·세액공제 받은 납입액·운용실적 증가분은 연금소득, 제21조 제1항 제21호 세액공제 받은 납입액·운용실적 증가분을 연금외수령하면 기타소득, 제59조의3 연금계좌 납입액의 100분의 12(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근로소득만 있으면 총급여 5,500만원 이하 100분의 15), 연금저축 600만원 이내와 퇴직연금계좌 합산 연 900만원 한도, 제129조 퇴직소득 연금수령은 실제 수령연차 10년 이하 연금외수령 원천징수세율의 100분의 70·10년 초과 100분의 60·20년 초과 100분의 50, 연금외수령 기타소득 100분의 15(2026.10.25 원문 확인)국세청: 연금소득 — 일반적인 연금수령 요건(가입자가 55세 이후 연금수령 개시를 신청한 후 인출, 가입일부터 5년 경과 후 인출(이연퇴직소득 인출은 적용 제외), 연금수령한도 이내 인출), 한도 초과 인출분은 연금외수령(2026.10.25 확인)고용노동부: 퇴직연금제도 — DB형은 근로자가 퇴직할 때 받을 퇴직급여가 사전에 확정되고 사용자가 부담금을 적립해 자기 책임으로 운용, DC형은 사용자 부담금이 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로 확정되고 근로자가 직접 적립금을 운용, IRP는 퇴직급여를 한 계좌로 모아 노후재원으로 활용하는 통산장치,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매년 금융회사별 수익률과 연간 총 비용부담 정보를 비교공시(2026.10.25 확인)고용노동부 보도자료(2024.10.10.):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 개시 — 2024.10.31. 개시, 신탁계약 형태의 원리금보장상품(예금·GIC·ELB·DLB 등)·공모펀드·ETF 등 주요 상품 대부분 실물이전 가능, 동일 제도 내(DB↔DB, DC↔DC, IRP↔IRP)에서만 이전, 옮겨 갈 회사(수관회사)가 같은 상품을 취급해야 하고 미취급 상품은 매도 후 현금화해 이전(2026.10.25 원문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 — 간편인증·공동인증서·휴대폰 본인인증 로그인(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자주하는질문 — 최초 회원가입 후 3영업일이 지난 뒤 본인 연금정보 확인 가능(금융회사에 요청·회신받는 시간), 최초 조회신청 후에는 매월 10일에 전월말 기준 연금정보 확인, 예상연금액은 세금 납부 전 금액(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수익률) — 사업자별·원리금 구분(예금성·시장성 원리금보장, 원리금비보장)별 DB·DC·개인형IRP 적립금과 최근 1·3·5·7·10년 수익률(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총비용부담률 — 연평균 적립금 대비 가입자가 연간 부담한 퇴직연금 수수료 총액(펀드 관련 비용 제외)의 비율, 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 비용부담률(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맞춤형 수수료 비교 — 연간 예상 수수료는 사업자가 제출한 가입자별 수수료율로 단순 산출한 것이며 실제 가입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거래 전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원리금보장상품 현황 — 퇴직연금사업자가 취급하는 은행·저축은행 예적금, 원리금보장 파생결합사채(ELB), 이율보증형 보험(GIC) 등 원리금보장형 상품을 권역·가입자구분(DB·DC·IRP)·상품유형·만기·디폴트옵션 여부로 조회, 약정금리 표시(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원리금비보장상품 현황 — 퇴직연금사업자가 제시하는 공모 펀드의 상품별 상품유형·적격 TDF 여부·위험등급·연평균 수익률(1·3·5·7·10년)·펀드 총보수·비용·취급 퇴직연금사업자, 가입자구분(DB·DC·IRP) 선택, 개인별 수익률은 운용현황 보고서 참조(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사전지정운용방법(디폴트옵션) 비교공시 — 상품별 원금보장 여부·상품유형·위험도(초저위험·저위험·중위험·고위험)·DC·IRP 적립금·1개월~3년 수익률·합성총보수, 연도·분기 선택, 해당 분기말 기준 판매 중인 상품 대상(2026.10.25 확인)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 펀드다모아: ETF — 설정원본 50억원 이상 공모펀드를 1년 수익률 내림차순으로 공시, 위험등급·6개월·1년·3년 수익률, 과거 수익률은 참고자료(2026.10.25 조회 화면 확인)한국거래소: 일반ETF 위험지표 — 괴리율(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 차이, 3%를 벗어나 상당기간 지속 시 유동성공급자 교체 요구·1개월 내 미교체 시 상장폐지), 추적오차율(지수와 순자산가치 수익률 차이, 낮을수록 운용능력 우수), 스프레드비율(작을수록 거래비용 절감)(2026.10.25 확인)한국거래소: ETF 투자전략 및 위험 — 경제활동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장년층·노년층은 위험자산 투자비중을 축소, ETF는 원금보장이 되지 않음, 펀드 보수와 위탁수수료 두 가지 비용, 레버리지·인버스는 일간수익률 배수를 목표로 해 장기투자에 적합하지 않음, 순자산총액 50억원 미만 등 상장폐지 요건(2026.10.25 확인)하나은행 퇴직연금: 자주하는 질문 — 운용 중인 상품 금리·만기는 하나원큐 전체메뉴 - 퇴직연금 - 연금현황 - (상품) 펼치기 - 계좌상세, 가입확인서는 퇴직연금 - 계좌관리 - 계약정보, 디폴트옵션 현황은 퇴직연금 - 포트폴리오 가입/관리 - 디폴트옵션 현황, IRP 투자 가능 상품(펀드·ETF·채권직접투자, 정기예금·GIC·ELB 등), IRP ETF 당일매매 9:00~14:30, 펀드는 목표수익률 자동환매 가능·ETF는 불가, 위험을 낮춘 운용방법이 아닌 주식형·주식혼합형 등 실적배당형 상품은 계좌별 총 적립금의 70% 초과 투자 불가, AI연금투자 솔루션, 개인부담금 세액공제 연금저축 합산 최대 900만원(2026.10.25 원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