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권사별 미국 ETF 거래 수수료 비교
주요 한국 증권사의 미국 ETF 거래 수수료, 환전 비용, 서비스 비교
한국에서 미국 ETF에 투자할 때 증권사 선택이 장기 수익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거래 수수료, 환전 스프레드, 실시간 시세 제공 여부, 소수점 매수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하여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증권사를 선택하세요.
1. 거래 수수료 비교
2026년 기준 주요 증권사 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 키움증권 0.07%, 미래에셋증권 0.07%, NH투자증권 0.09%, 삼성증권 0.09%, 한국투자증권 0.09%. 신규 가입 이벤트로 일정 기간 무료 또는 0.03% 수준의 파격 수수료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래 빈도가 높다면 수수료 차이가 연간 수십만원에 달할 수 있습니다.
2. 환전 스프레드 비교
환전 스프레드는 거래 수수료보다 더 큰 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증권사가 기본 환전 스프레드 1%(매매기준율 ±1%)를 적용하지만, 우대 환율을 신청하면 70~95% 우대(0.05~0.3%)로 줄일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높은 환전 우대율을 제공합니다. 환전 우대는 반드시 신청해야 적용되므로 계좌 개설 후 즉시 신청하세요.
3. 서비스 및 기능 비교
소수점 매수: 미래에셋, NH투자, 키움 등에서 지원하여 소액으로 고가 ETF 매수 가능. 정기매수(자동투자): 미래에셋, 키움, 삼성 등에서 해외 ETF 정기매수 서비스 제공. 실시간 시세: 대부분 무료 15분 지연 시세이며, 실시간 시세는 별도 신청 필요. MTS(모바일) 앱: 미래에셋 m.stock과 키움 영웅문S#가 해외주식 거래 편의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4. 증권사 선택 가이드
5. 비용 절감 실전 팁
핵심 팁
- •환전 우대(70~95%)를 반드시 신청하여 환전 비용을 줄이세요
- •신규 가입 이벤트를 활용하면 수개월간 파격 수수료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 •적립식 투자에는 소수점 매수 + 정기매수 서비스가 중요합니다
- •거래 수수료보다 환전 스프레드가 더 큰 비용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