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P ETF 추천 | 안전자산 30%·미국 ETF 대체 TOP 5 (2026)
IRP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는 국내 상장 ETF 추천 TOP 5. 안전자산 30% 룰, 위험자산 70% 한도, IRP 미국 ETF 대체 상품, 세액공제 900만원 활용 조합까지 한 번에 비교합니다.
빠른 결론
IRP ETF 추천 TOP 5 핵심 비교
종합 1순위
360750
IRP 코어 자산 1위
최저 보수
360750
0.07%
최고 배당률
458730
3.2%
ETF 비교표
보수, 배당률, 포트폴리오 역할을 먼저 비교한 뒤 리밸런싱 계산기로 목표 비중을 확인하세요.
| 순위 | ETF | 적합한 용도 | 보수 | 배당 |
|---|---|---|---|---|
| #1 | 360750TIGER 미국S&P500 | IRP 코어 자산 1위 | 0.07% | 1.2% |
| #2 | 379800KODEX 미국나스닥100 | 기술주 성장 위성 | 0.10% | 0.50% |
| #3 | 069500KODEX 200 | 국내 주식 분산 | 0.15% | 2.0% |
| #4 | 458730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 SCHD 국내 상장 버전 | 0.10% | 3.2% |
| #5 | 148070KODEX 국고채10년 | 안전자산 30% 충족 | 0.07% | 3.0% |
추천 ETF를 리밸런싱 계산기에 적용하기
상위 ETF 후보를 포트폴리오 계산기에 넣고 목표 비중을 설정한 뒤 매수·매도 조정이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IRP ETF 추천 TOP 5 순위
IRP에서 가장 많이 담는 국내 상장 미국 S&P500 추종 ETF입니다. 총보수 0.07%로 해외 VOO 직투 대비 환전·양도세 부담 없이 분배금도 연금소득세로 이연할 수 있어 세후 수익률이 가장 우수합니다.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로, 기술주 중심 성장 포트폴리오를 IRP 내에서 구성할 때 필수 종목입니다. TIGER 미국S&P500과 50:50 또는 60:40 비중으로 조합하면 대형주와 기술주 성장을 동시에 담을 수 있습니다.
코스피 200 지수 추종 ETF로 국내 주식시장을 대표합니다. 미국 비중이 과도해질 때 국내 비중을 보완하고 환율 리스크를 분산하는 용도로 활용하며, 장기 총보수가 0.15%로 합리적입니다.
미국 SCHD와 동일 지수(다우존스 미국 배당 100)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배당 ETF입니다. IRP에서 배당 ETF를 담으면 분배금이 과세이연되어 장기 복리 재투자에 유리합니다.
IRP 안전자산 30% 요건을 충족하는 대표 국내 국고채 ETF입니다. 금리 인하 국면에서 자본이득을 노릴 수 있고, 주식 ETF와 음의 상관관계로 포트폴리오 방어력을 높입니다.
목차
IRP(개인형 퇴직연금)는 연금저축과 합쳐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입니다. 위험자산 70%·안전자산 30% 규정을 지키면서 저보수 국내 상장 ETF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퇴직 시점까지 과세이연 효과와 복리 수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IRP 계좌에서 매수 가능한 대표 ETF 5종을 비교하고 연령·성향별 배분 전략을 정리합니다.
1. IRP 계좌로 투자할 수 있는 ETF
IRP 계좌에서는 국내 상장 ETF만 매수할 수 있습니다. 해외 상장 VOO, QQQ, SCHD를 직접 살 수는 없지만, 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처럼 같은 지수나 유사 전략을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제약은 위험자산 70%·안전자산 30% 규정입니다. 국내외 주식형 ETF, 리츠, 원자재 ETF는 대체로 위험자산으로 분류되고, 국고채·단기채·일부 TDF와 예금성 상품은 안전자산으로 인정됩니다. 따라서 IRP ETF 추천 조합은 단순히 수익률 높은 ETF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70:30 규정 안에서 성장 자산과 방어 자산을 맞추는 방식으로 봐야 합니다.
2. IRP 계좌에서 ETF를 담아야 하는 이유
IRP는 과세이연 계좌라 매매차익·분배금에 세금이 붙지 않고 퇴직 시점까지 이연됩니다. 여기에 국내 상장 미국지수 추종 ETF를 담으면 해외 ETF 직투와 달리 환전 수수료가 없고, 배당소득세도 연금소득세(3.3~5.5%)로 낮출 수 있습니다. 연간 세액공제 900만원(세율 16.5%~13.2% 기준 최대 148만원 환급)은 사실상 무위험 수익으로 볼 수 있어 IRP는 ETF 장기투자의 최적 비히클입니다.
3. IRP 미국 ETF 추천과 국내상장 해외 ETF
IRP에서 미국 ETF를 찾는 투자자라면 해외 상장 ETF가 아니라 국내상장 해외 ETF를 비교해야 합니다. S&P500 노출은 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S&P500TR, ACE 미국S&P500이 대표 후보입니다. 나스닥100 노출은 KODEX 미국나스닥100이나 TIGER 미국나스닥100, 배당 성장 노출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또는 SOL 미국배당다우존스가 SCHD 대체 후보입니다.
장기 투자자는 S&P500을 코어로 두고 나스닥100을 보조 성장 자산으로 섞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배당 현금흐름이나 하락장 방어를 원하면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를 10~20% 넣고, 안전자산 30%는 국고채·단기채 ETF로 채우면 규정과 투자 목적을 동시에 맞출 수 있습니다.
4. 위험자산 70% · 안전자산 30% 룰
IRP는 규정상 위험자산 비중을 70% 이하로 유지해야 합니다. 국내외 주식형 ETF, 해외 지수 ETF, 리츠 ETF 등이 위험자산으로 분류되고, 국내 채권 ETF·예금·TDF 저위험 등급은 안전자산으로 인정됩니다. 따라서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때는 TIGER 미국S&P500 같은 성장 위주 ETF 70%와 KODEX 국고채10년·TIGER 단기채 같은 채권 ETF 30%를 기본 골격으로 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5. IRP ETF 추천 조합 예시
초보자는 위험자산 70%를 TIGER 미국S&P500 40%, KODEX 미국나스닥100 20%,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10%로 나누고, 안전자산 30%를 KODEX 국고채10년 20%, TIGER 단기채 10%로 채우는 구성이 단순합니다. 보수적 투자자는 나스닥100 비중을 줄이고 배당 ETF와 채권 ETF 비중을 높이면 변동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6. 연령·성향별 ETF 배분 가이드
3040대 공격형 투자자는 위험자산 70%를 모두 미국 대표 지수(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 중심으로 채우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50대 이상이나 보수적 투자자라면 위험자산 내에서도 KODEX 200, 배당 ETF(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를 섞고 안전자산 30%도 중장기 국고채로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퇴직 510년 이내에는 글라이드패스를 따라 채권 비중을 점진적으로 40~50%까지 늘려 시장 급락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핵심 투자 팁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