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이전

퇴직연금이전 방법 이벤트 혜택 비교

생활정보 편집팀 · 검토 2026-10-26 · 편집 기준

퇴직연금이전은 옮겨 갈 금융회사에 같은 제도의 퇴직연금 계좌를 만든 뒤 그 회사에 이전을 신청하면 되고, 2024년 10월 31일부터는 예금·ELB·공모펀드·ETF 같은 상품을 팔지 않고 그대로 옮기는 실물이전이 가능합니다. 실물이전은 IRP는 IRP로, DC는 DC로처럼 같은 제도 안에서만 되며, 전문 송신이 오후 3시 30분 전이면 3영업일, 그 뒤면 4영업일이 걸리고 팔아야 하는 상품이 있으면 더 걸립니다.

이전 이벤트 경품은 3만원을 넘으면 법이 금지하는 특별이익이 되므로, 옮길 곳은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의 수수료·수익률 비교로 고릅니다.

내 퇴직연금 이전 상황 확인

옮기려는 퇴직연금과 궁금한 것을 고르면 신청하는 곳·걸리는 기간·옮겨지는 상품·이벤트 기준을 공식 자료로 바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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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이전 방법 이벤트 혜택 비교

핵심 요약

  • 퇴직연금 이전 방법: 지금 회사 앱에서 실물이전 사전조회 → 옮겨 갈 회사에 같은 제도 계좌 개설 → 그 회사에 이전 신청 → 의사 확인 → 이전
  • 실물이전은 같은 제도 안에서만(IRP↔IRP, DC↔DC, DB↔DB), DC형은 회사가 계약한 금융회사 안에서만
  • 그대로 옮겨지는 상품: 예금·GIC·ELB·DLB, 공모펀드(MMF 제외), ETF / 디폴트옵션·리츠·RP·MMF 등은 팔아서 이전
  • 걸리는 기간: 전문 송신 오후 3시 30분 전 3영업일, 그 뒤 4영업일, 환매가 필요한 상품은 기간 추가
  • 퇴직할 때: 퇴직금·DB 급여는 본인 IRP로 이전이 원칙, 55세 이후 퇴직·300만원 이하는 예외
  • 퇴직연금 이전 혜택: 상품을 팔지 않아 중도해지 금리·재매수 손실을 피함, 수수료·라인업 차이는 공시로 비교
  • 퇴직연금 이전 이벤트: 경품 3만원 이하(퇴직연금감독규정), 인정 입금·순입금·지급 시기·유지 조건을 비교

퇴직연금 이전 방법은 옮겨 갈 회사에 같은 제도 계좌를 만들고 그 회사에 실물이전을 신청하는 것입니다

퇴직연금 이전 방법 실물이전 신청 순서 사전조회 계좌 개설 이전 신청 의사 확인

퇴직연금 실물이전은 2024년 10월 31일에 시작됐습니다. 금융감독원과 고용노동부는 이 서비스를 기존 운용상품을 팔지(해지하지) 않고 퇴직연금사업자만 바꿔 옮기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신청은 새로 옮기려는 회사(수관회사)에서 퇴직연금 계좌를 만든 뒤 이전신청서를 내는 방식이고, 수관회사에 이미 퇴직연금 계좌가 있으면 지금 회사(이관회사)에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을 받으면 이관회사가 실물이전 가능 상품 목록과 유의사항을 알려 주고 최종 이전 의사를 확인한 뒤 이전을 실행하며, 결과는 문자나 앱으로 알려 줍니다. 의사 확인은 영업점 방문·휴대폰 앱·전화 중에서 고르는데, 전화를 골랐다가 통화가 안 되어 확인하지 못하면 이전이 취소될 수 있으니 연락처를 정확히 적습니다(금융꿀팁 156).

2025년 7월 21일부터는 신청 전에 실물이전 사전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회사의 홈페이지나 앱에서만(영업점 불가) 계좌별로 조회할 회사를 지정하면, 오후 3시 30분 전 신청은 다음 영업일, 그 뒤 신청은 2영업일 후에 회사별 이전 가능 상품을 보여 줍니다.

46개 퇴직연금사업자 중 31개사를 조회할 수 있고, 결과를 본 뒤 계좌를 만들고 이전신청서를 따로 내야 합니다.

  1. 지금 회사 앱에서 실물이전 사전조회(선택)
  2. 옮겨 갈 회사에 같은 제도의 퇴직연금 계좌 개설
  3. 옮겨 갈 회사에 실물이전 신청서 제출
  4. 지금 회사의 상품 목록 안내와 최종 의사 확인
  5. 이전 실행, 문자나 앱으로 결과 통보
IRP계좌이전 기간 이벤트 방법 수수료 미래에셋금융감독원 실물이전 사전조회 안내 보기 →사전조회 신청 방법과 조회 가능한 31개사 명단을 확인합니다.

퇴직연금 이전은 IRP는 IRP로, DC는 DC로처럼 같은 제도 안에서만 되고, DC형은 회사가 계약한 금융회사 안에서 옮깁니다

퇴직연금 이전 가능 범위 IRP DC DB 연금저축 표

실물이전은 같은 종류의 제도끼리만(DB↔DB, DC↔DC, IRP↔IRP)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IRP 간 이전은 가입자가 금융회사를 골라 옮길 수 있지만, DB 간 또는 DC 간 이전은 회사가 계약을 맺은 금융회사 사이에서만 되므로 DC 근로자는 소속 회사가 계약한 금융회사들 안에서만 옮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DC형이라면 회사에 먼저 묻습니다. 통합연금포털 가입 및 이전안내는 회사가 여러 퇴직연금사업자와 계약한 경우 DC 가입자에 한해 사업자를 옮길 수 있고, 이전 신청은 근무 회사의 퇴직연금 담당 부서를 통해 하며, 회사는 통상 반기나 연 단위로 일괄 접수·처리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옮길 후보는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사업자 비교(DC)에서 수익률과 취급 상품을 봅니다.

IRP와 연금저축 사이는 실물이전이 안 되고 현금이전만 됩니다. DC에서 다른 회사 IRP로 상품을 그대로 옮기는 것도 지금까지는 어려웠고, 금융감독원은 2026년 8월 24일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전산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9월까지 개선 방향 확정, 10월부터 전산 개발 시작, 2027년까지 개선 TF 완료 계획).

퇴직연금 이전 가능 범위(금융감독원 2024.11.7.·2026.8.24. 자료 기준)
이전가능 여부신청
IRP → 다른 회사 IRP가능(본인 선택)옮겨 갈 회사
DC → 다른 회사 DC회사가 계약한 곳만회사 담당 부서 확인
DB → 다른 회사 DB회사가 계약한 곳만회사에 확인
DC → 다른 회사 IRP실물이전 어려움개선 추진 중
IRP ↔ 연금저축현금이전만금융회사 안내 확인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가입 및 이전안내 보기 →DC형 사업자 이전 절차와 기존 상품 정리 때 볼 것을 확인합니다.

실물이전으로 그대로 옮겨지는 상품은 예금·GIC·ELB·공모펀드·ETF이고, 디폴트옵션·리츠·MMF 등은 팔아서 옮깁니다

퇴직연금 실물이전 가능 상품 불가 상품 예금 ETF 공모펀드 디폴트옵션 리츠

금융감독원·고용노동부 보도자료(2024.10.10.)는 특정금전신탁 형태의 원리금보장상품(예금, GIC, ELB·DLB 등), 공모펀드(MMF 제외), ETF를 실물이전 대상으로 정했습니다. 반대로 디폴트옵션 상품, 지분증권, 리츠, 사모펀드, ELF, 파생결합증권, RP, MMF, 종금사 발행어음은 상품 특성 때문에 제외되고, 보험계약 형태의 퇴직연금 계약과 언번들형 계약은 계약 형태 때문에 실물이전이 안 됩니다.

특정 상황의 상품도 막힙니다. 환매수수료가 있는 펀드, 임의해지 대상 소규모펀드, 압류 및 질권 설정 상품, 자사 원리금보장상품, 환매불가 펀드가 그렇고, 상품제공수수료 부과상품은 옮겨 갈 회사가 받을지 정합니다.

2026년 8월 자료에서도 환매중단펀드가 있는 계좌는 이전이 제한된다고 했습니다.

대상 상품이어도 옮겨 갈 회사가 같은 상품을 팔고 있어야 그대로 옮겨집니다. 그렇지 않은 상품은 팔아서 현금으로 옮기는데, 실물이전이 안 되는 상장상품은 가입자가 직접 팔아야 하고 정해진 기간 안에 팔지 않으면 이전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예금을 중도에 깨면 약정금리보다 낮은 중도해지 금리가 붙을 수 있습니다(금융꿀팁 156).

퇴직연금 실물이전 대상 상품(2024.10.10. 보도자료 붙임2 기준)
구분상품처리
실물이전 가능예금·GIC·ELB·DLB그대로 이전
실물이전 가능공모펀드(MMF 제외)·ETF그대로 이전
상품 특성상 제외디폴트옵션·리츠·사모펀드·RP·MMF팔아서 이전
상황상 불가환매수수료 펀드·압류·질권 설정팔아서 이전
라인업 없음옮겨 갈 회사가 안 파는 상품팔아서 이전
퇴직연금상품 추천 변경 매도 상품매매 종류 만기 dc dc/irp 차이금융감독원 실물이전 대상 상품 보기 →실물이전 대상 제도와 상품 범위(붙임2)를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퇴직할 때 퇴직금은 본인 IRP로 이전해 받는 것이 원칙이고, 55세 이후 퇴직이나 300만원 이하면 예외입니다

퇴직할 때 퇴직금 DB DC 급여 IRP 이전 원칙과 예외 55세 300만원

회사를 그만둘 때도 퇴직연금 이전이 일어납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 제2항은 퇴직금을 근로자가 지정한 IRP 계정 등으로 이전하는 방법으로 지급하게 하고, 제17조 제4항은 DB형 급여도 같은 방법으로 지급하게 합니다.

계정을 지정하지 않으면 근로자 명의의 IRP 계정으로 이전됩니다.

예외는 시행령 제3조의2와 제9조에 있습니다. 55세 이후에 퇴직해 급여를 받는 경우, 급여가 고용노동부장관이 고시한 금액 이하인 경우, 근로자가 사망한 경우, 취업 체류자격 외국인 근로자가 퇴직 후 출국한 경우 등이고, 고시 금액은 300만원 이하입니다(고용노동부고시 제2026-65호, 2026년 9월 1일 시행 후 처음 급여 지급 사유가 생긴 경우부터 적용).

DC형은 퇴직할 때 받을 급여 대신 운용 중인 자산을 본인 IRP 계정으로 그대로 옮겨 달라고 요청할 수 있고, 퇴직연금사업자는 이를 이전해야 합니다(법 제20조 제6항·제7항). 다만 다른 금융회사 IRP로 상품을 그대로 옮기는 실물이전은 금융감독원 2026년 8월 24일 자료 기준으로 아직 어렵습니다.

지금 가능한 이전 방법은 가입한 금융회사에 확인합니다.

퇴직연금계산 계산기 계산법 db 세후 dc irp 계산하는방법 기준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 보기 →퇴직금 IRP 이전 원칙과 예외 조문을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퇴직연금 이전 혜택은 상품을 팔지 않아 중도해지 손실을 피하는 것이고, 옮길 곳은 수수료·수익률·상품 라인업으로 비교합니다

퇴직연금 이전 혜택 실물이전과 현금이전 비교 중도해지 금리

실물이전 전에는 퇴직연금을 옮기려면 기존 상품을 해지해 현금으로 바꿔야 했고, 이때 중도해지 금리 같은 비용과 펀드를 팔았다 다시 사는 동안 시장이 바뀌어 생기는 손실이 날 수 있었습니다. 금융감독원·고용노동부는 실물이전으로 이런 손실이 최소화된다고 설명합니다(2024.10.10.).

이것이 퇴직연금 이전 혜택의 핵심입니다.

이용도 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서비스 시작 뒤 2026년 6월 말까지 15.9조원(일평균 261억원)이 옮겨졌고, 2026년 상반기에만 6.9조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3.2조원)의 두 배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에서 증권사로 간 돈이 5.2조원으로 가장 많았고, 제도별로는 IRP 6.8조원, DC 4.8조원, DB 4.3조원 순이었습니다.

옮길 곳은 공시로 비교합니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가 대신 운용해 주는 것이 아니므로 이전 전에 수수료 수준과 상품 라인업을 비교하라고 안내합니다.

통합연금포털의 맞춤형 수수료 비교는 제도와 적립금을 넣으면 연간 예상 수수료를, 총비용 부담률은 적립금 대비 실제 부담한 수수료 비율(펀드 비용 제외)을, 수익률 공시는 회사별 1년·장기 수익률을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미래에셋증권은 다이렉트 IRP의 운용·자산관리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안내하지만(펀드 등 보수 별도, 2026.10.26 확인), 수수료와 수익률은 바뀔 수 있고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1. 연간 예상 수수료

맞춤형 수수료 비교에 내 제도와 적립금을 넣어 봅니다.

2. 실제 부담한 수수료 비율

총비용 부담률로 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를 봅니다.

3. 회사별 수익률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의 1년·장기 수익률을 봅니다.

4. 내 상품을 파는지

실물이전 사전조회로 옮겨 갈 회사의 라인업을 확인합니다.

퇴직연금운용 운용방법 운용사 상품 추천 수수료 분개 변경 운용수익 과세금융감독원 퇴직연금 총비용 부담률 비교하기 →금융회사별로 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수수료 비율을 비교합니다.

퇴직연금 이전 이벤트는 경품이 3만원 이하로 묶여 있어, 이벤트 비교는 인정 입금·지급 시기·유지 조건을 봅니다

퇴직연금 이전 이벤트 비교 기준 경품 한도 3만원 순입금 지급 시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33조 제4항은 운용관리업무를 하는 퇴직연금사업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특별한 이익을 주거나 약속하지 못하게 하고, 시행령 제35조는 계약 체결을 유도하거나 유지하기 위한 금품 제공을 그 예로 듭니다. 퇴직연금감독규정 제16조 제2항은 3만원 이하(사용자·가입자 각각)는 특별이익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퇴직연금 이전 이벤트의 경품은 3만원 안에서 정해지고, 미래에셋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연간 누적 3만원 한도로 관리한다고 안내합니다.

2026년 10월 26일에 확인한 두 회사 사례입니다. 미래에셋증권 IRP 이벤트(2026.1.1.~12.31.)는 타사 연금 수관·퇴직금·ISA 만기전환 입금으로 생긴 순입금(입금액-출금액)이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미만이면 1만원, 3천만원 이상이면 3만원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분기 종료 후 2개월 이내에 주고, 이벤트 신청이 필수입니다(분기별 1회 신청 가능).

신한투자증권 IRP 이벤트(2026.10~12)는 개인납입·타사이전·ISA 만기 이전·퇴직금 입금의 순입금을 기준으로 최대 3만원을 주는데, 2027년 1월까지 잔고 유지를 확인하고 혜택은 2027년에 지급되어 2027년 한도에 포함됩니다. 이처럼 같은 최대 3만원이어도 인정되는 입금, 지급 시기, 유지 조건이 다르니 퇴직연금 이전 이벤트 비교는 아래 항목으로 합니다.

이벤트는 예산 소진 등으로 일찍 끝날 수 있습니다.

1. 인정되는 입금

타사 이전·퇴직금·개인 납입 중 어느 것이 실적에 들어가는지 봅니다.

2. 순입금 계산

같은 기간의 출금·이전이 빠지는지 확인합니다.

3. 지급 시기와 한도 연도

다음 해에 주면 다음 해 3만원 한도에 포함됩니다.

4. 유지 조건과 신청

지급 때까지 잔고 유지, 이벤트 신청 필수 여부를 봅니다.

신한투자증권 IRP 이벤트 보기 →2026년 10~12월 IRP 이벤트 조건과 유의사항을 확인합니다.

이전 기간은 최소 3영업일이고, 이전 중 운용 제한·의사 확인 연락·추가 입금 시점을 미리 챙깁니다

퇴직연금 이전 주의사항 현금이전 운용 제한 의사 확인 추가 입금

기간은 옮겨 갈 회사가 이전 전문을 보낸 시점부터 셉니다. 전문 송신이 오후 3시 30분 전이면 3영업일, 그 뒤면 4영업일이 걸리고, 해외펀드처럼 환매 기간이 긴 상품을 현금화해야 하면 그만큼 늘어납니다.

ETF 분배금 지급 같은 재투자 절차가 진행 중이어도 기간이 추가될 수 있고, 이전할 상품과 수량을 확정하려고 이전이 끝날 때까지 계좌 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금융꿀팁 156). 신한투자증권은 타사 이전이 완료까지 7영업일 이상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상품 없이 현금성 자산만 있는 계좌는 실물이전이 아니라 현금이전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금융감독원은 이전 의사 확인 녹취 때문에 절차가 늦어지거나 취소·거절 사유를 제대로 알려 주지 않는 민원이 있어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2026.8.24.).

연락을 놓치지 않도록 신청 때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전할 기존 계좌의 가입일을 유지하려면 이전이 끝난 뒤에 추가 입금하라고 안내합니다. 이전 완료 전에 새 IRP에 먼저 입금하면 신규 개설일이 가입일로 적용될 수 있고, 그러면 연금수령 요건과 가입연차 산정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른 금융회사도 같은지는 그 회사 안내로 확인합니다.

개인퇴직연금 irp 해지 수령 가입 뜻 연말정산 한도 은행별 차이 조회금융감독원 실물이전 신청 유의사항 보기 →소요 기간, 의사 확인, 이전 후 관리까지 7가지 유의사항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직연금 이전 방법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실물이전은 새로 옮기려는 금융회사(수관회사)에서 같은 제도의 퇴직연금 계좌를 만든 뒤 이전신청서를 내면 되고, 수관회사에 이미 계좌가 있으면 지금 회사에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금융감독원 2024.11.7.). DC형은 회사가 계약한 금융회사 안에서만 옮길 수 있고 통합연금포털은 근무 회사 퇴직연금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하도록 안내하니 회사에 먼저 확인합니다.

퇴직연금 이전 이벤트 비교할 때 무엇을 보나요?

퇴직연금 경품은 퇴직연금감독규정 제16조에 따라 3만원 이하여야 특별이익으로 보지 않으므로 금액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대신 실적에 들어가는 입금(타사 이전·퇴직금·개인 납입), 순입금 계산 방식, 지급 시기와 한도가 적용되는 연도, 지급 때까지 잔고 유지 조건, 이벤트 신청 필수 여부를 비교합니다. 2026년 10월 26일 확인한 미래에셋증권·신한투자증권 IRP 이벤트도 최대 3만원입니다.

퇴직연금 이전 혜택은 경품 말고 무엇이 있나요?

가장 큰 혜택은 실물이전으로 상품을 팔지 않고 옮겨 중도해지 금리와 팔았다 다시 사는 동안의 시장 변화 손실을 피하는 것입니다(금융감독원·고용노동부 2024.10.10.). 그다음은 옮겨 갈 회사의 수수료와 상품 라인업 차이로,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의 맞춤형 수수료 비교·총비용 부담률·수익률 공시로 비교합니다.

DC형 퇴직연금을 퇴직 후 다른 회사 IRP로 상품 그대로 옮길 수 있나요?

DC형 가입자는 퇴직할 때 운용 중인 자산을 본인 IRP 계정으로 옮겨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20조 제6항). 하지만 금융감독원은 2026년 8월 24일 실물이전이 같은 제도 안에서만 되어 DC에서 다른 회사 IRP로 옮기기 어려웠다고 밝히고 전산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2027년까지 개선 TF 완료 계획). 지금은 가입한 금융회사에 가능한 방법을 확인합니다.

퇴직연금 이전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금융감독원은 실물이전 신청부터 완료까지 최소 3영업일이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전문 송신이 오후 3시 30분 전이면 3영업일, 그 뒤면 4영업일이고, 환매가 필요한 해외펀드나 ETF 분배금 재투자가 있으면 더 걸립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타사 이전이 7영업일 이상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하니 이벤트 기한이 있다면 여유를 둡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범위

아래 공식 안내를 2026-10-26에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메뉴 이름과 지원 조건은 업데이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시행 2026.9.18., 법률 제21475호) 제9조 — 퇴직금은 근로자가 지정한 개인형퇴직연금제도의 계정 등으로 이전하는 방법으로 지급(55세 이후 퇴직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는 예외), 계정을 지정하지 않으면 근로자 명의의 개인형퇴직연금제도 계정으로 이전(2026.10.26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17조 제4항·제5항 — 확정급여형(DB) 급여는 가입자가 지정한 개인형퇴직연금제도의 계정 등으로 이전하는 방법으로 지급(55세 이후 퇴직 등 대통령령 예외), 지정하지 않으면 가입자 명의 IRP 계정으로 이전(2026.10.26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20조 제6항·제7항 — DC형 가입자는 퇴직할 때 받을 급여를 갈음해 운용 중인 자산을 본인이 설정한 IRP 계정으로 이전해 달라고 퇴직연금사업자에게 요청할 수 있고, 요청이 있으면 퇴직연금사업자는 이전해야 하며 이 경우 급여는 지급된 것으로 봄(2026.10.26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33조 제4항 제2호 — 운용관리업무를 하는 퇴직연금사업자는 가입자·사용자에게 경제적 가치가 있는 과도한 부가적 서비스 제공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특별한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할 것을 약속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됨(2026.10.26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시행 2026.3.24., 대통령령 제36220호) 제3조의2 — 퇴직금 IRP 이전 예외: 55세 이후 퇴직해 급여를 받는 경우, 급여가 고용노동부장관이 고시하는 금액 이하인 경우, 근로자 사망, 취업 체류자격 외국인 근로자의 퇴직 후 출국, 다른 법령에서 급여 공제를 정한 경우 / 제9조 — DB형 급여의 IRP 이전 예외(55세 이후 퇴직, 고시 금액 이하 등)(2026.10.26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 제35조(특별한 이익의 구체적 내용) — 계약 체결을 유도하거나 계약을 유지하기 위한 금품의 제공, 약관에 근거하지 않은 수수료 할인, 가입자·사용자가 부담해야 할 비용의 부담 등, 구체적 기준은 금융위원회가 고시(2026.10.26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형퇴직연금제도로의 이전 예외사유 해당금액 고시(고용노동부고시 제2026-65호, 시행 2026.9.1.) — 시행령 제3조의2 제1항 제2호 및 제9조 제3호의 "퇴직급여액이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금액 이하인 경우"란 300만원 이하인 경우, 시행 후 최초로 급여를 지급할 사유가 발생한 경우부터 적용(2026.10.26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퇴직연금감독규정(금융위원회고시 제2023-56호, 시행 2023.11.16.) 제16조 — 금전적 가치가 있는 유·무형의 재산 또는 경제적 편익 제공 등을 특별한 이익으로 정하고, 제공된 특별이익의 금액이 3만원 이하인 경우(사용자·가입자 각각 개별 적용)는 특별이익으로 보지 않음(제2항)(2026.10.26 원문 확인)금융감독원·고용노동부 보도자료(2024.10.10.): 보유 상품 그대로 다른 금융사로 옮길 수 있는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 개시 — 2024.10.31. 개시, 기존 운용상품을 매도(해지)하지 않고 퇴직연금사업자만 바꿔 이전, 수관회사에서 계좌 개설 후 이전신청서 접수(수관회사에 계좌가 있으면 이관회사에서도 신청 가능), 동일 제도 내(DB↔DB, DC↔DC, IRP↔IRP)에서만 이전, DB·DC는 기업이 이·수관회사 모두와 계약해야 가능, DC와 개인형 IRP는 적립금 전부 이전만 가능, 원리금보장상품(예금·GIC·ELB·DLB)·공모펀드(MMF 제외)·ETF 등은 실물이전 가능, 디폴트옵션·지분증권·리츠·사모펀드·ELF·파생결합증권·RP·MMF·종금사 발행어음과 보험계약 형태·언번들형 계약은 제외, 환매수수료가 있는 펀드·압류 및 질권 설정 상품 등도 불가, 수관회사가 같은 상품을 취급해야 가능(첨부 PDF 2026.10.26 원문 확인)금융감독원 보도참고(2024.11.7.): [금융꿀팁 156] 퇴직연금 실물이전 신청시 유의사항 — 실물이전은 수관회사에 신청, 이관회사가 실물이전 가능 상품목록을 안내하고 최종 의사 확인(영업점 방문·휴대폰 앱·전화, 확인 안 되면 취소될 수 있음), IRP 간 이전은 가입자가 사업자 선택·DB 간 또는 DC 간 이전은 회사가 계약한 사업자 간에만, 개인형IRP와 연금저축계좌 사이는 현금이전만, 실물이전이 불가한 상장상품은 가입자가 직접 매도해야 하고 일정기간 내 매도하지 않으면 취소될 수 있음, 중도해지 금리 불이익 가능, 전문송신이 오후 3시 30분 이전이면 3영업일·이후면 4영업일(최소 3영업일), 환매가 필요한 상품·ETF 분배금 재투자 등은 기간 추가, 이전 중 상품 운용 제한 가능, 현금성 자산만 있으면 현금이전 신청, 이전 전 수수료 수준·상품 라인업 비교(첨부 PDF 2026.10.26 원문 확인)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한국예탁결제원 보도자료(2025.7.20.): 퇴직연금 실물이전 사전조회 서비스 2025.7.21. 개시 — 기존 가입 회사(이관회사)의 홈페이지·모바일 앱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영업점 불가, 옮기려는 회사에서는 조회 불가), 계좌별로 조회할 회사 지정, 오후 3시 30분 이전 신청은 다음 영업일·이후 신청은 2영업일 후 결과, 총 46개 퇴직연금사업자 중 31개사 조회 가능, 결과를 본 뒤 계좌를 개설하고 별도로 실물이전 신청서 제출(첨부 PDF 2026.10.26 원문 확인)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26.8.24.): 퇴직연금 실물이전 고도화로 소비자 편익을 제고하겠습니다 — 서비스 개시(2024.10월말) 후 2026.6월말까지 15.9조원(일평균 261억원) 이전, 2026년 상반기 6.9조원(전년 동기 3.2조원), 은행→증권 5.2조원, 제도별 IRP 6.8조원·DC 4.8조원·DB 4.3조원, 현재까지 동일 제도 내에서만 이전 가능해 DC→타사 IRP 이전이 어려웠고 환매중단펀드 보유 계좌는 이전 제한, 이전 의사 확인 녹취 의무로 지연, TF에서 DC에서 타 사업자 IRP로 이전하는 전산 개발 등을 논의해 9월까지 개선 방향 확정·10월부터 전산 개발·2027년까지 TF 완료 계획(첨부 PDF 2026.10.26 원문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근로자 퇴직연금 안내 — 가입 및 이전안내: 회사가 복수 퇴직연금사업자와 계약한 경우 DC 가입자에 한해 사업자 이전 가능, 이전 신청은 근무 회사 퇴직연금 담당 부서(통상 반기·연 단위 일괄 접수·처리), 기존 상품 정리 때 만기 전 변경에 따른 금리 불이익·환매수수료·현물이전 가능 여부 확인, 이전 후 새 사업자에 신규 운용지시(2026.10.26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사업자 비교(DC) — 가입 가능한 사업자 목록은 근무 회사 퇴직연금 담당 부서에 문의, 사업자별 수익률·취급 상품 비교, 과거 운용실적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음(2026.10.26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 — 맞춤형 수수료 비교: 권역·제도유형(DB, DC, 기업형IRP, 개인형IRP 등)·장기계약·적립금액을 넣으면 사업자가 제출한 수수료율로 연간 예상 수수료를 단순 산출, 할인 정보는 상세내역에서 확인하고 실제 거래조건은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2026.10.26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 — 수익률: 사업자별 DB·DC·개인형IRP 적립금과 최근 1년간 운용수익률, 3·5·7·10년 장기수익률, 원리금보장·비보장 구분, 연도·분기별 조회(2026.10.26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 — 총비용 부담률: 연평균 적립금 대비 가입자가 연간 부담한 퇴직연금 수수료 총액(펀드 관련 비용 제외)의 비율을 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와 대면·비대면 채널별로 비교(2026.10.26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내 연금조회·재무설계 — 로그인(간편인증 등) 후 내 연금 계약정보 조회(2026.10.26 확인)미래에셋증권: IRP 입금 이벤트(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6-1492호) — 기간 2026.1.1.~12.31., 대상 IRP 계좌 보유 고객, 타사 연금 수관·퇴직금 입금·ISA 만기전환 입금 순입금(입금액-출금액) 1천만원 이상~3천만원 미만 1만원·3천만원 이상 3만원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이벤트 신청 필수(분기별 1회), 분기 종료 후 2개월 이내 지급, 지급 때까지 조건 유지, IRP 고객은 퇴직연금 특별이익 제공한도(연간 누적 3만원) 적용, 다이렉트 IRP 운용·자산관리 수수료 무료(펀드 등 보수 별도), IRP 기본수수료 자산관리 연 0.1%·운용관리 연 0.15%~0.2%(2026.10.26 확인)신한투자증권: IRP 이벤트(2026.10~12, 최대 3만원 혜택,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6-1835호) — 이벤트 기간 내 IRP 순입금(개인납입·타사이전·ISA 만기 이전·퇴직금 입금) 기준, 2027년 1월은 잔고 유지 확인 기간, 혜택은 2027년에 지급되어 2027년 특별이익 제공한도(연간 누적 3만원)에 포함, 잔여 한도가 적으면 5천원 단위 감액, 타사 이전은 완료까지 7영업일 이상 걸릴 수 있음, 기존 계좌 가입일을 유지하려면 이전 완료 뒤 추가 입금, 실물이전은 당사 취급 상품·실물이전 가능 상품만(2026.10.26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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