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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수익률 1위 마이너스 비교 순위 평균 세금 높이는 법 산출방법
생활정보 편집팀 · 검토 2026-10-25 · 편집 기준
퇴직연금수익률은 2025년 한 해 평균 6.47%(DB 3.53%·DC 8.47%·IRP 9.44%)로 제도 도입 이후 가장 높았지만, 10년 연환산은 2.64%이고 가입자 절반은 2%대에 머물렀습니다(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 2026년 5월 발표). 금융회사별 퇴직연금 수익률 비교와 1위·순위는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에서 같은 제도·같은 상품끼리 분기마다 확인하고, DB형·DC형 금리는 원리금보장상품 현황에서 약정금리로 조회합니다.
공시 수익률은 수수료를 뺀 뒤 적립금으로 가중평균해 산출하며, DC·IRP의 운용수익은 연금으로 받으면 5.5~3.3%, 연금 외로 받으면 16.5%의 세금을 냅니다.
퇴직연금 수익률 상황별 확인
내 퇴직연금 제도나 궁금한 점을 고르면 2025년 공식 수익률, 비교·조회하는 곳, 세금을 미리 정리한 결과를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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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퇴직연금 수익률 평균: 2025년 6.47%, DB 3.53%·DC 8.47%·IRP 9.44%
- 장기 평균: 5년 연환산 3.29%, 10년 연환산 2.64% (총비용 차감 후)
- 비교·1위·순위: 금감원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 같은 제도·상품 구분끼리 7·10년으로
- 산출방법: 최근 1년 운용수익률, 수수료 차감 후 적립금 가중평균
- DB형·DC형 금리: 금감원 원리금보장상품 현황에서 가입자구분을 골라 약정금리 확인
- 마이너스: 펀드·ETF 손실이나 국채 등 평가가격 하락, DB형은 퇴직급여 그대로
- 세금: 운용수익을 연금으로 받으면 5.5~3.3%, 연금 외 수령은 16.5%
퇴직연금 수익률 평균: 2025년 6.47%로 역대 최고, 10년 연환산은 2.64%

퇴직연금 수익률 평균은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해마다 발표하는 적립금 운용현황으로 봅니다. 2026년 5월 발표에 따르면 2025년 연간수익률은 6.47%로 2005년 제도 도입 이후 가장 높았고, 2024년(4.77%)보다 1.70%p 올랐습니다.
2025년말 적립금은 501.4조원입니다.
제도별로는 DB 3.53%, DC 8.47%, IRP 9.44%였고, 운용방법별로는 예금 같은 원리금보장형 3.09%, 펀드·ETF 같은 실적배당형 16.80%였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실적배당형 비중(DB 8.1%, DC 33.0%, IRP 44.3%)이 높은 제도일수록 수익률이 높았다고 설명합니다.
1년 수익률만 보면 착시가 생깁니다. 총비용을 뺀 연환산 수익률은 5년 3.29%, 10년 2.64%이고, 같은 발표는 가입자 절반이 여전히 2%대 수익률에 머물렀다고 밝혔습니다.
평균 6.47%는 수익률 상위 가입자가 끌어올린 값이라는 뜻입니다.
| 제도 | 2025년 (2024년) | 10년 연환산 |
|---|---|---|
| DB형 | 3.53% (4.04%) | 2.27% |
| DC형 | 8.47% (5.18%) | 3.09% |
| IRP | 9.44% (5.86%) | 2.99% |
| 전체 | 6.47% (4.77%) | 2.64% |
퇴직연금 수익률 비교·1위·순위: 금감원 비교공시에서 같은 제도·같은 상품끼리 7년·10년으로 본다

퇴직연금 수익률 비교는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 연금상품 비교공시 → 퇴직연금 비교공시 →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 → 수익률에서 합니다. 연도와 분기를 고르면 40곳이 넘는 퇴직연금사업자의 DB·DC·IRP별 적립금, 최근 1년 수익률, 3·5·7·10년 장기수익률이 나옵니다(2026-10-25 화면 기본값은 2026년 3분기).
상품은 예금성 원리금보장(예금·GIC·ELB 등), 시장성 원리금보장(국채·통안채·정부보증채·SOC채권), 원리금비보장(펀드·ETF·적격 TDF 등)으로 나뉘어 따로 나옵니다. 금융감독원은 예금 이자와 채권 수익률이 섞여 비교가 혼란스럽다는 지적에 따라 예금성과 시장성을 나눠 공시하도록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퇴직연금 수익률 1위나 퇴직연금 수익률 순위는 화면에 표로 따로 나오지 않고 사업자별 수치가 나란히 나옵니다. 엑셀 다운로드로 받아 내 제도와 상품 구분 칸을 기준으로 정렬하면 순위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순위는 분기마다, 그리고 DB·DC·IRP와 상품 구분마다 달라지므로 한 칸의 1위만 보고 고르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은 퇴직연금이 오래 운용되는 만큼 단기(1년)보다 장기(7년·10년) 수익률을 먼저 보라고 안내합니다. 수수료도 적립금에 비례해 떼므로, 같은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의 총비용 부담률 → 수수료 항목별·비용부담률에서 사업자별 수수료(대면·비대면)를 함께 비교합니다.
참고로 2025년 한 해 권역별 수익률은 증권이 9.79%로 가장 높았습니다.
| 맞출 것 | 고르는 값 | 이유 |
|---|---|---|
| 제도 | DB · DC · IRP 중 내 것 | 제도마다 운용 구성이 다름 |
| 상품 구분 | 예금성 · 시장성 · 비보장 | 위험과 수익 구조가 다름 |
| 기간 | 7년 · 10년 우선 | 1년은 시장 상황 영향 큼 |
| 수수료 | 총비용 부담률 | 적립금에 비례해 차감 |
퇴직연금 수익률 산출방법: 수수료를 뺀 최근 1년 운용수익률을 적립금으로 가중평균한다

퇴직연금 수익률 산출방법은 공시마다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비교공시의 수익률은 최근 1년간 운용수익률이고, 적립금은 분기말 기준 적립금 운용금액입니다.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의 연간 통계는 수수료 차감 후 적립금을 기반으로 가중평균해 산출합니다.
사업자 수익률은 그 퇴직연금사업자를 통해 적립금을 운용하는 가입자들의 수익률을 가중평균한 값입니다(금융감독원). 하나은행 공시도 이 수익률이 운용지시하는 사용자·가입자의 운용성과이며 회사가 직접 자산을 굴린 결과가 아니라고 밝히고, 퇴직연금 수수료 차감을 반영한 실질 수익률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3·5·7·10년 장기 수익률은 공시시점 기준 직전 기간의 수익률로 산출합니다(하나은행 공시, 2025년 3분기 개정). 연간 통계의 5년·10년 수익률은 총비용을 뺀 연환산 수익률이라, 10년 2.64%는 10년 동안 해마다 평균 2.64%씩 불어난 셈이라는 뜻입니다.
내 계좌의 수익률은 공시 평균과 다릅니다. 금융감독원은 개인별 수익률을 금융회사가 보내는 운용현황 보고서에서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가입한 퇴직연금 계약정보는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1년 수익률
비교공시의 수익률은 최근 1년간 운용수익률이며, 적립금은 분기말 잔액입니다.
가중평균
사업자 수익률과 연간 통계는 적립금이 큰 계좌의 수익률이 더 크게 반영되는 가중평균입니다.
수수료 차감
공시 수익률은 퇴직연금 수수료를 뺀 뒤의 실질 수익률이라, 같은 상품이라도 수수료가 낮은 곳의 수익률이 높게 나옵니다.
퇴직연금 조회 금리: DB형·DC형 금리는 금감원 원리금보장상품 현황에서, 하나은행은 퇴직연금 공시에서 본다

퇴직연금 조회 금리는 예금·GIC·ELB 같은 원리금보장상품의 약정금리를 말합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의 원리금보장상품 현황은 퇴직연금사업자가 취급하는 은행·저축은행 예적금, ELB, GIC 등 모든 원리금보장형 상품을 한 번에 보여 주고, 권역·가입자구분·상품제공기관·퇴직연금사업자·상품유형·만기·디폴트옵션으로 좁혀 상품명·만기·약정금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DB형 금리는 가입자구분에서 DB를 고르면 나옵니다. 다만 DB형은 회사가 상품을 고르고 운용 손익도 회사에 돌아가며, 근로자는 퇴직할 때 평균임금 × 30일분 × 계속근로일수 ÷ 365로 정해진 급여를 받습니다(금융감독원 2026년 8월 보도자료).
금리가 낮아도 내 퇴직급여가 줄지는 않지만, 2025년 DB형은 91.9%를 원리금보장형에 두어 수익률이 3.5%에 그쳤습니다.
퇴직연금 DC형 금리는 가입자구분에서 DC를 고르고, 내 퇴직연금사업자와 만기를 맞춰 봅니다. DC형은 고른 상품의 금리·수익률에 따라 내 퇴직급여가 달라지므로, 만기가 돌아오기 전에 같은 만기의 다른 상품 금리와 비교해 둡니다.
IRP도 같은 화면에서 IRP를 고르면 됩니다.
하나 퇴직연금 조회 금리는 하나은행 퇴직연금 누리집 → 퇴직연금 공시 → 적립금 운용방법 및 수익률에서 상품명·만기·적용금리를 DB·DC·IRP별로 확인합니다. 같은 메뉴의 원리금보장 상품공시에는 자사·타사 제공상품의 예정적용금리와 직전 3개월간 적용금리 추이가 있고, 만기 전에 해지하면 예정적용금리보다 낮은 중도해지 이자율이 적용된다고 안내합니다.
금리는 바뀌므로 조회한 날짜와 함께 봅니다.
| 찾는 것 | 조회하는 곳 | 고를 값 |
|---|---|---|
| DB형 · DC형 · IRP 금리 | 금감원 원리금보장상품 현황 | 가입자구분 · 사업자 · 만기 |
| 하나은행 적용금리 | 하나은행 적립금 운용방법 및 수익률 | DB · DC · IRP 열 |
| 하나은행 금리 추이 | 하나은행 원리금보장 상품공시 | 직전 3개월 적용금리 |
퇴직연금 수익률 마이너스: 펀드·ETF 손실이나 국채 평가가격 하락 때문이고, DB형은 퇴직급여가 줄지 않는다

퇴직연금 수익률 마이너스는 먼저 어떤 상품에서 났는지 봅니다. 펀드·ETF 같은 집합투자상품은 실적배당상품이라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돌아갑니다(하나은행 퇴직연금 안내).
금감원 원리금비보장상품 현황에서 내 펀드의 위험등급과 1·3·5·7·10년 연평균 수익률을 함께 보면 일시적인 하락인지, 오래 부진한 상품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원리금보장상품도 마이너스로 보일 수 있습니다. 국채·통안채·정부보증채 같은 시장성 원리금보장상품은 정부가 원리금 상환을 보증하는 채권이지만 기준금리 변화 등에 따라 평가가격이 변동할 수 있습니다(금융감독원 비교공시).
2026년 3분기 비교공시에서도 일부 사업자의 시장성 원리금보장상품 최근 1년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나옵니다.
DB형 가입자라면 공시 수익률이 마이너스여도 내 퇴직급여 계산식(평균임금 × 30일분 × 근속)은 그대로입니다. 운용 손익은 회사에 귀속되고, 수익률이 임금 상승률에 못 미치면 회사가 그 차이만큼 더 적립해야 합니다(금융감독원 2026년 8월 보도자료).
DC·IRP에서 예금보호 대상 상품으로 운용하는 적립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다른 보호상품과 별도로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되고(판매회사별 합산), DB형에서 운용되는 퇴직연금은 예금자보호법으로 보호되지 않습니다(하나은행 퇴직연금 안내). 손실이 났다고 급히 팔기보다 은퇴까지 남은 기간과 상품의 장기 성과를 보고 운용방법 변경을 판단합니다.
| 원인 | 어떤 상품 | 확인할 것 |
|---|---|---|
| 운용 손실 | 펀드 · ETF · TDF | 위험등급 · 10년 수익률 |
| 평가가격 하락 | 국채 · 통안채 · 정부보증채 | 만기 · 기준금리 변화 |
| DB형 공시 수익률 | 회사가 운용하는 적립금 | 내 퇴직급여는 그대로 |
퇴직연금 수익률 높이는 법: 원리금보장형 방치를 점검하고 반기마다 운용방법을 바꾸며 수수료를 비교한다

퇴직연금 수익률 높이는 법의 출발점은 지금 돈이 어디에 있는지입니다. 2025년 DC·IRP 수익률 상위 10%(수익률 19.5%)는 적립금의 84%를 실적배당형에 두어 적립금 증가분의 67%가 운용수익이었고, 하위 10%(0.5%)는 74%를 원리금보장형에 두어 넣은 만큼만 쌓였습니다(계좌 유지기간 1년 이상, 적립금 900만원 이상 계좌 기준).
DC형 가입자는 운용방법을 스스로 정하고 반기마다 1회 이상 바꿀 수 있고, 퇴직연금사업자는 반기마다 위험과 수익구조가 다른 세 가지 이상의 운용방법을 제시해야 합니다(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21조). 금융감독원 비교공시 안내에 따르면 펀드·ETF 같은 원리금비보장상품에는 전체 적립금의 70%까지만 투자할 수 있습니다.
직접 고르기 어렵다면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방법)의 투자유형을 다시 봅니다. 2025년 디폴트옵션 수익률은 적극투자형 14.93%, 중립투자형 10.81%, 안정투자형 7.47%, 안정형 2.63%였고, 정기예금·이율보증형 보험만으로 구성된 안정형에 적립금의 85.4%가 몰려 있었습니다.
디폴트옵션으로 운용하는 가입자도 언제든지 운용방법을 스스로 정할 수 있습니다(같은 법 제21조의3 제5항).
수수료도 수익률을 갉아먹습니다. 2025년 총비용부담률은 0.407%로, 연평균 적립금이 5,000만원이면 1년에 약 20만 3,500원꼴입니다.
금융감독원은 같은 위험등급이면 수익률은 높고 수수료는 낮은 상품이 좋다고 안내하며, 하나은행 수익률 관리 가이드는 연복리로 원금이 2배가 되는 데 수익률 3%면 약 23.4년, 6%면 약 11.9년이 걸린다고 보여 줍니다. 실적배당형은 손실도 날 수 있으니 은퇴 시점과 감당할 위험에 맞춰 고르고, 특정 상품을 정답처럼 따라 하지 않습니다.
| 운용방법 | 10년 연환산 | 10년 뒤 금액 |
|---|---|---|
| 원리금보장형 | 2.11% | 약 1,232만원 |
| 전체 평균 | 2.64% | 약 1,298만원 |
| 실적배당형 | 4.48% | 약 1,550만원 |
퇴직연금 수익률 세금: 운용수익은 연금으로 받으면 5.5~3.3%, 연금 외로 받으면 16.5%

퇴직연금 수익률 세금은 운용수익을 꺼낼 때 받는 방법에 따라 정해집니다. DC·IRP에서 생긴 운용수익과 세액공제받은 돈을 연금수령한도 안에서 연금으로 받으면 연금소득세로 70세 미만 5.5%, 70세 이상 80세 미만 4.4%, 80세 이상 3.3%를 원천징수합니다(지방소득세 포함, 국세청·금융감독원).
연금 개시 전에 해지하거나 연금수령한도를 넘겨 꺼내는 연금 외 수령은 기타소득세 16.5%를 분리과세합니다. 운용수익 1,000만원이면 연금(70세 미만)으로 받을 때 55만원, 연금 외로 받을 때 165만원이라 세금 차이가 110만원입니다.
퇴직금 자체(이연퇴직소득)는 따로 계산합니다.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의 70%만 내고, 연금 실제 수령연차가 10년 초과 20년 이하이면 60%, 20년을 넘으면 50%입니다(2026년 1월 1일 이후 연금수령분부터).
연금계좌에서 받는 연금 가운데 이연퇴직소득 등을 뺀 금액이 한 해 1,5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나 15% 분리과세 중에서 고릅니다.
DB형은 운용수익이 회사에 귀속되므로 근로자는 퇴직할 때 받는 퇴직급여에 대한 퇴직소득세를 냅니다. 퇴직급여를 IRP로 옮겨 운용하면 그 뒤에 생긴 운용수익에는 위의 연금계좌 세금이 적용됩니다.
| 받는 방법 | 세율 | 세금 |
|---|---|---|
| 연금 · 70세 미만 | 5.5% | 55만원 |
| 연금 · 70세 이상 80세 미만 | 4.4% | 44만원 |
| 연금 · 80세 이상 | 3.3% | 33만원 |
| 연금 외 수령 | 16.5% | 165만원 |
자주 묻는 질문
퇴직연금 수익률 평균은 얼마인가요?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이 2026년 5월 발표한 2025년 퇴직연금 연간수익률은 6.47%로 제도 도입 이후 가장 높았고, 제도별로는 DB 3.53%, DC 8.47%, IRP 9.44%입니다. 다만 총비용을 뺀 연환산 수익률은 5년 3.29%, 10년 2.64%이고, 가입자 절반은 2%대에 머물렀습니다.
퇴직연금 수익률 순위와 1위는 어디서 보나요?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 퇴직연금 비교공시 →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 → 수익률에서 연도·분기를 골라 봅니다. 순위표는 따로 없고 사업자별 수익률이 나란히 나오므로, 엑셀로 내려받아 내 제도(DB·DC·IRP)와 상품 구분 칸을 기준으로 정렬합니다. 1위는 분기마다 바뀌니 1년보다 7년·10년 수익률과 수수료를 함께 봅니다.
퇴직연금 조회 금리와 DB형·DC형 금리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의 원리금보장상품 현황에서 가입자구분 DB·DC·IRP와 퇴직연금사업자·만기를 고르면 예금·GIC·ELB 등의 약정금리가 나옵니다. DB형은 회사가 상품을 고르고 손익도 회사에 돌아가 내 퇴직급여는 정해진 계산식으로 받고, DC형은 내가 고른 상품의 금리·수익률에 따라 퇴직급여가 달라집니다.
하나 퇴직연금 조회 금리는 어디서 보나요?
하나은행 퇴직연금 누리집 → 퇴직연금 공시 → 적립금 운용방법 및 수익률에서 원리금보장상품의 상품명·만기·적용금리를 DB·DC·IRP별로 봅니다. 원리금보장 상품공시에는 예정적용금리와 직전 3개월간 적용금리 추이가 있고, 만기 전에 해지하면 더 낮은 중도해지 이자율이 적용됩니다.
퇴직연금 수익률이 마이너스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손실이 난 상품을 확인합니다. 펀드·ETF는 운용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국채 같은 시장성 원리금보장상품도 기준금리 변화로 평가가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금감원 원리금비보장상품 현황에서 위험등급과 장기 수익률을 보고, DC형이면 반기마다 1회 이상 운용방법을 바꿀 수 있습니다. DB형은 공시 수익률과 관계없이 퇴직급여가 줄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범위
아래 공식 안내를 2026-10-25에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메뉴 이름과 지원 조건은 업데이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26.5.20 배포,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 2025년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 — 2025년말 적립금 501.4조원, 2025년 연간수익률 6.47%로 2005년 제도 도입 이후 최고, 제도별 DB 3.53%·DC 8.47%·IRP 9.44%(2024년 4.04%·5.18%·5.86%, 전체 4.77%), 수수료 차감 후 적립금을 기반으로 가중평균하여 산출, 원리금보장형 3.09%·실적배당형 16.80%, 5년·10년 연환산 수익률(총비용 차감 후) 3.29%·2.64%(DB 2.81%·2.27%, DC 3.75%·3.09%, IRP 3.83%·2.99%, 원리금보장형 2.68%·2.11%, 실적배당형 5.37%·4.48%), 가입자 절반은 2%대, 상위 10% 수익률 19.5%(실적배당형 84%)·하위 10% 0.5%(원리금보장형 74%, 계좌 유지기간 1년 이상·2025년말 적립금 900만원 이상 계좌), 매년 1,000만원씩 20년 납입 시 적극 자산배분 약 4억 3천만원·원리금보장형 운용 약 2억 7천만원, 실적배당형 비중 DB 8.1%·DC 33.0%·IRP 44.3%, 증권 권역 연간수익률 9.79%로 가장 높음, TDF 13.7%, 디폴트옵션 적극투자형 14.93%·중립투자형 10.81%·안정투자형 7.47%·안정형 2.63%·전체 3.69%(안정형 적립금 비중 85.4%, 안정형은 정기예금·이율보증형 보험만으로 구성), 총비용부담률 0.407%(운용관리수수료+자산관리수수료+펀드비용 ÷ 일평균적립금), 2026.10.25 원문 확인)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26.8.26,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 기업에게 알려드립니다!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 이렇게 운용하면 달라집니다 — DB형은 근로자가 받을 급여가 사전에 정해진 방법(평균임금 × 30일분 × 계속근로일수 / 365)으로 계산되고 사용자가 운용 책임을 지며 운용 손익이 기업에 귀속, 2025년 DB형 원리금보장형 편중 91.9%·연간 수익률 3.5%, DB형 운용성과는 기업의 납입 부담 경감과 근로자 수급권 보호에 영향, 목표수익률은 임금 상승률 이상(미달 시 사용자 부담 증가)(2026.10.25 원문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보도자료(2025.9.11 배포): 퇴직연금 사업자와 상품 선택, 수익률 제고의 시작입니다 — 사업자 수익률은 제도별(DB·DC·IRP)·상품별·기간별(1·3·5·7·10년)로 제공, 해당 사업자를 통해 운용 중인 가입자들의 수익률을 가중 평균한 것, 원리금보장상품을 예금성·시장성으로 나누어 공시하도록 개선, 수수료는 적립금에 비례해 수취하며 소폭 차이도 수익률에 큰 요인, 비대면 IRP 수수료 면제 사업자 증가, 실물이전 서비스·2025년 6월 사전조회 시스템, 단기(1년)보다 장기(7년·10년) 수익률 우선, 같은 위험등급이면 수익률은 높고 수수료는 낮을수록 좋은 상품(2026.10.25 원문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 → 수익률(퇴직연금사업자별 수익률 비교, 확정급여형(DB)·확정기여형(DC)·개인형IRP별 예금성 원리금보장(예금·GIC·ELB 등)·시장성 원리금보장(국채·통안채·정부보증채·SOC채권)·원리금비보장(펀드·ETF·적격 TDF 등) 적립금(분기말 기준 적립금 운용금액)과 수익률(최근 1년간 운용수익률), 장기수익률 3·5·7·10년, 원리금비보장상품에는 전체 적립금의 70%까지만 투자 가능(퇴직연금감독규정시행규칙 §10①), 시장성 원리금보장상품은 정부가 원리금 상환을 보증하는 채권이지만 기준금리 변화 등에 따라 평가가격이 변동할 수 있음, 연도·분기 선택과 엑셀 다운로드, 화면 기본값 2026년 3분기, 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원리금보장상품 현황(퇴직연금사업자가 취급하는 은행·저축은행 예적금, 원리금보장 파생결합사채(ELB), 이율보증형 보험(GIC) 등 모든 원리금보장형 상품정보 조회, 권역·가입자구분(DB·DC·IRP)·상품제공기관·퇴직연금사업자·상품유형·만기·디폴트옵션으로 검색, 상품명·만기·약정금리·가입자구분·퇴직연금사업자 표시, 전체 사업자가 취급하는 상품 및 금리 비교 가능, 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원리금비보장상품 현황(퇴직연금사업자가 제시하는 원리금 비보장상품인 공모 펀드의 상품별 수익률 정보, 개인별 수익률 정보는 금융회사가 발송하는 운용현황 보고서를 참조, 상품유형·적격 TDF 여부·위험등급·설정일·순자산총액·연평균 수익률 1·3·5·7·10년·펀드 총보수·비용·상품 취급 퇴직연금사업자 표시, 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사전지정운용방법(디폴트옵션) 비교공시(사전지정운용방법의 상품별 정보, 원금보장 여부·위험도(초저위험·저위험·중위험·고위험)·연도·분기로 조회, 상품별 수익률 1M·3M·6M·1Y·3Y와 합성총보수, 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내연금조회(연금 계약정보·예시 연금액, 아이디·간편 인증·휴대폰 본인인증·공인인증서 로그인, 2026.10.25 화면 확인)하나은행 퇴직연금: 퇴직연금 공시 → 적립금 운용방법 및 수익률(하나은행 퇴직연금에서 운용할 수 있는 원리금 보장상품 금리, 상품명·만기·적용금리를 DB·DC·IRP별로 표시, DB형에서 운용되는 퇴직연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고 DC·개인형퇴직연금은 예금보호 대상 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을 다른 보호상품과 별도로 1인당 1억원까지 보호, 2026.10.25 확인)하나은행 퇴직연금: 퇴직연금 공시 → 원리금보장 상품공시(자사제공상품·타사제공상품, 직전 3개월간 적용금리 추이, 상품명·약관·상품설명서·만기·예정적용금리(%)를 DB·DC·IRP별로 표시, 예정 적용금리는 금리 적용기간 중 신규 및 재예치되는 퇴직연금용 정기예금 재예치형 상품에 적용, 만기 전 해지하면 예정적용금리보다 낮은 중도해지 이자율 적용, 잔여한도 소진 등으로 편입이 불가할 수 있음, ELB·GIC는 사전 협의 필요, 2026.10.25 확인)하나은행 퇴직연금: 퇴직연금 공시 → 적립금 운용금액 및 수익률(퇴직연금감독규정 제23조 제1항에 따른 공시, 수익률은 해당 운용관리기관을 통해 운용지시하는 사용자 및 가입자의 운용성과이며 운용관리기관의 직접적인 자산운용 결과가 아님, 장기적립금 운용수익률(3·5·7·10년)은 공시시점 기준 직전 기간수익률로 산출(2025년 3분기 개정), 수익률은 퇴직연금 수수료 차감을 반영한 실질 수익률, 적립금은 해당 분기말(또는 연도말) 잔액, 집합투자상품은 실적배당상품이므로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 2026.10.25 확인)하나은행 퇴직연금: 수익률 관리 가이드(투자상품 비중 확대·장기 관점, 72의 법칙 연복리 계산으로 원금 2배까지 수익률 3%는 23.4년·6%는 11.9년, 2026.10.25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시행 2026.7.1., 법률 제21475호) 제21조(적립금 운용방법 및 정보제공) — 제1항 확정기여형퇴직연금제도의 가입자는 적립금의 운용방법을 스스로 선정할 수 있고 반기마다 1회 이상 변경 가능, 제2항 퇴직연금사업자는 반기마다 1회 이상 위험과 수익구조가 서로 다른 세 가지 이상의 운용방법 제시, 제3항 운용방법별 이익 및 손실의 가능성에 관한 정보 제공(2026.10.25 원문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21조의3(사전지정운용제도의 운영) — 가입자가 DC에 가입했을 때나 스스로 선정한 운용방법의 기간 만료일부터 4주가 지났을 때 운용방법을 선정하지 않으면 통지, 통지 후 2주 이내에 선정하지 않으면 사전지정운용방법으로 운용(제3항·제4항), 사전지정운용방법으로 운용하는 가입자는 언제든지 운용방법을 스스로 선정 가능(제5항)(2026.10.25 원문 확인)국세청: 연금소득 원천징수 방법(사적연금 연금소득자 나이 70세 미만 5%·70세 이상 80세 미만 4%·80세 이상 3%, 이연퇴직소득의 연금수령 (이연퇴직소득세/이연퇴직소득) × 70%, 연금실제수령연차 10년 초과 20년 이하 60%·20년 초과 50%(’26.1.1. 이후 연금수령분부터), 이연퇴직소득 등 외의 연금소득 합계 연 1,5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또는 ’23.1.1. 이후 연금수령분부터 15% 분리과세 선택, 연금외수령하는 세액공제분·운용수익은 기타소득 15% 분리과세, 2026.10.25 확인)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세제 → 연금수령(연금수령 한도 내 연금수령은 이연퇴직소득에 퇴직소득세의 70% 연금소득세 분리과세, 세액공제 받은 금액 + 운용수익은 연금소득세 5.5%~3.3% 원천징수, 연금 외 수령(연금 개시 전 해지 또는 수령한도 초과)은 이연퇴직소득에 퇴직소득세·세액공제 받은 금액 +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 분리과세, 지방소득세 포함 세율, 2026.10.25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