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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2026-02-24 업데이트

ISA 계좌 ETF 추천 | 비과세 혜택 극대화 국내 ETF TOP 5 (2026)

ISA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는 국내 상장 ETF 추천 TOP 5. ISA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 서민형 400만원) 내에서 세금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ETF를 비교 분석합니다. TIGER 미국S&P500, KODEX 200, KODEX 미국S&P500TR 등 ISA 적합 ETF를 확인하세요.

ISA(Individual Savings Account,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국내 투자자에게 주어진 대표적인 절세 계좌입니다. 일반형 기준 순이익 200만원(서민·농어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어 일반 위탁계좌 대비 세금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ISA 계좌에서는 국내 상장 ETF만 매매 가능하므로, 미국 시장 등 해외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를 활용하면 비과세 혜택과 글로벌 분산투자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ISA 계좌 ETF 추천 TOP 5 순위

1
360750TIGER 미국S&P500국내ISA 필수, S&P500 국내 최대

ISA 계좌에서 미국 S&P500 지수에 투자할 수 있는 대표 ETF입니다. 순자산 규모 국내 최대 수준으로 유동성이 풍부하고, 미국 대형주 500개에 분산투자하여 장기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ISA 비과세 혜택을 미국 시장 수익에 적용할 수 있어 절세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보수 0.07%배당 1.3%
2
069500KODEX 200국내국내 대표, 초저보수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대표 ETF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주에 투자합니다. 순자산 규모와 거래량 모두 국내 최대 수준이며 총보수가 매우 낮아 장기 투자 비용이 최소화됩니다. ISA 계좌에서 국내 대형주 비중을 확보할 때 핵심 ETF입니다.

보수 0.05%배당 1.8%
3
133690TIGER 미국나스닥100국내미국 기술주, 고성장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여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등 미국 기술주 중심에 투자합니다. S&P500 대비 기술주 비중이 높아 성장성이 뛰어나며, ISA 비과세 한도 내에서 미국 기술주 상승분을 비과세로 누릴 수 있습니다. 다만 변동성이 크므로 전체 포트폴리오의 30~40% 이내로 배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수 0.07%배당 0.5%
4
379800KODEX 미국S&P500TR국내분배금 재투자, 복리 극대화

S&P500 지수를 추종하면서 분배금을 자동 재투자(Total Return)하는 ETF입니다. 분배금에 대한 세금 없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ISA 장기 투자에 가장 적합한 구조입니다. 분배금을 별도로 재투자할 필요가 없어 투자 편의성도 뛰어납니다.

보수 0.10%배당 -
5
411060ACE KRX금현물국내금 투자, 포트폴리오 분산

금 현물 가격을 추종하는 ETF로, 주식 시장 하락 시 포트폴리오 방어 역할을 합니다. ISA 계좌 내에서 주식형 ETF와 함께 보유하면 손익통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금 투자 수익에 대해서도 ISA 비과세 혜택이 적용됩니다. 전체 ISA 포트폴리오의 10~20%를 금 ETF로 배분하면 분산 효과가 뛰어납니다.

보수 0.50%배당 -

1. ISA 계좌 ETF 투자의 핵심 장점

ISA 계좌의 가장 큰 장점은 비과세 혜택입니다. 일반 위탁계좌에서 국내 상장 ETF를 매매하면 매매차익에 15.4%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만, ISA 계좌에서는 순이익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세금이 0원입니다. 또한 ISA 내에서 발생한 손익을 통산(손실과 이익을 상계)할 수 있어, 여러 ETF에 투자할 때 특히 유리합니다. 3년 의무 가입 기간 후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하면 추가 세액공제(최대 300만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2. ISA 계좌에서 ETF 선택 기준

ISA 계좌용 ETF를 선택할 때는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세요. 첫째, 국내 상장 ETF만 매매 가능하므로 해외 지수 추종 국내 ETF를 활용합니다. 둘째, 분배금(배당) 재투자형(TR) ETF는 분배금에 대한 세금을 자동으로 재투자하여 복리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셋째, 총보수(운용보수 + 기타비용)가 낮은 ETF를 선택하면 장기 투자 시 비용 차이가 누적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 내에서 최대한 수익을 올리려면 성장성 높은 ETF에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ISA 비과세 한도 활용 전략

ISA 비과세 한도는 연간이 아닌 계좌 전체 기간(보통 3년~5년)에 걸친 누적 순이익 기준입니다. 따라서 단기 매매보다 장기 보유가 비과세 혜택을 극대화하는 핵심 전략입니다. 연간 납입 한도 2,000만원(총 1억원) 이내에서 매년 꾸준히 납입하고, 미국 S&P500이나 나스닥100 같은 장기 성장 지수 ETF에 투자하면 비과세 한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기 후 재가입도 가능하므로 ISA를 영구적인 절세 수단으로 운용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습니다.

핵심 투자 팁

  • 1.ISA 계좌에서는 국내 상장 ETF만 매매할 수 있습니다. 해외 ETF(SPY, QQQ 등)를 직접 매수할 수 없으므로 국내 상장 해외 지수 ETF를 활용하세요.
  • 2.TR(Total Return) ETF는 분배금을 자동 재투자하여 ISA 비과세 한도 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 3.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IRP 등)로 이전하면 최대 300만원 추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4.손익통산을 활용하려면 ISA 계좌 내에서 다양한 ETF에 분산 투자하세요. 일부 ETF에서 손실이 발생해도 다른 ETF 이익과 상계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ISA 계좌에서 비과세 한도는 얼마인가요?
ISA 계좌의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기준 순이익 200만원, 서민·농어민형 기준 400만원입니다. 이 한도는 연간이 아닌 계좌 전체 가입 기간 동안의 누적 순이익에 적용됩니다.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는 이익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되며, 이는 일반 위탁계좌의 15.4% 배당소득세보다 낮습니다. 만기 후 재가입하면 비과세 한도가 새로 부여됩니다.
ISA 계좌에서 해외 ETF를 직접 매수할 수 있나요?
ISA 계좌에서는 해외 상장 ETF(SPY, QQQ, VOO 등)를 직접 매수할 수 없습니다. 국내 상장 ETF만 거래 가능하므로, 미국 S&P500이나 나스닥100에 투자하려면 TIGER 미국S&P500, TIGER 미국나스닥100 등 국내 상장 해외 지수 추종 ETF를 활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ISA 비과세 혜택을 해외 시장 수익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ISA 계좌에서 손익통산이란 무엇인가요?
ISA 계좌의 손익통산은 계좌 내에서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상계하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ETF A에서 300만원 이익, ETF B에서 100만원 손실이 발생했다면 순이익은 200만원으로 계산되어 비과세 한도 내에 들어옵니다. 일반 위탁계좌에서는 각 상품별로 과세하므로 이런 상계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ISA 내에서 다양한 ETF에 분산 투자하면 세금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ISA 만기 후 연금계좌로 이전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ISA 만기 자금을 60일 이내에 연금계좌(IRP 또는 연금저축)로 이전하면 이전 금액의 10%(최대 300만원)에 대해 추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ISA에서 3,000만원을 연금계좌로 이전하면 300만원에 대해 세액공제가 적용됩니다. ISA의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에 더해 연금계좌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어, ISA → 연금계좌 이전은 가장 효과적인 절세 전략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