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종목360750ETF

TIGER 미국S&P500 계산기

TIGER 미국S&P500은 국내 계좌에서 미국 S&P 500 노출을 얻기 위해 자주 활용되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비중을 볼 때 확인할 점

  • 국내 계좌에서 미국 대형주 지수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 환율과 미국 주식시장 움직임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

리밸런싱 전 리스크

  • 환율 변동과 미국 주식시장 하락에 동시에 노출됩니다.
  • 국내 상장 해외 ETF의 세금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에서 확인하는 순서

  1. 1.TIGER 미국S&P500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합니다.
  2. 2.보유 수량, 현금, 목표 비중을 입력합니다.
  3. 3.목표보다 과대·과소 편입인지 보고 매수·매도 필요 수량을 확인합니다.

비중 계산 기준

리밸런싱 계산기는 TIGER 미국S&P500의 현재 평가금액, 포트폴리오 현금, 다른 보유 종목의 평가금액을 함께 놓고 목표 비중과의 차이를 계산합니다. 실제 주문 수량은 현재가, 환율, 거래 수수료, 최소 주문 단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과를 주문 전 점검용으로 사용하세요.

이 페이지를 쓰는 상황

신규 매수 전 목표 비중을 정하거나, TIGER 미국S&P500 비중이 커진 뒤 일부를 줄일지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여러 종목을 함께 보유한다면 단일 수익률보다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변동성 기여도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절세연금2026-05-14 업데이트

ISA 계좌 ETF 추천 | 비과세 혜택 극대화 국내 ETF TOP 5 (2026)

ISA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는 국내 상장 ETF 추천 TOP 5. ISA 국내상장 해외 ETF 세금, 미국 ETF 대체 상품, 배당·월배당 ETF 조합까지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 서민형 400만원) 안에서 비교합니다.

ISA 계좌 ETF 추천 TOP 5가 적용된 리밸런싱 계산기 모바일 화면

빠른 결론

ISA 계좌 ETF 추천 TOP 5 핵심 비교

리밸런싱 계산기 열기

종합 1순위

360750

ISA 필수, S&P500 국내 최대

최저 보수

069500

0.05%

최고 배당률

069500

1.8%

ETF 비교표

보수, 배당률, 포트폴리오 역할을 먼저 비교한 뒤 리밸런싱 계산기로 목표 비중을 확인하세요.

순위ETF적합한 용도보수배당
#1360750TIGER 미국S&P500ISA 필수, S&P500 국내 최대0.07%1.3%
#2069500KODEX 200국내 대표, 초저보수0.05%1.8%
#3133690TIGER 미국나스닥100미국 기술주, 고성장0.07%0.50%
#4379800KODEX 미국S&P500TR분배금 재투자, 복리 극대화0.10%-
#5411060ACE KRX금현물금 투자, 포트폴리오 분산0.50%-

추천 ETF를 리밸런싱 계산기에 적용하기

상위 ETF 후보를 포트폴리오 계산기에 넣고 목표 비중을 설정한 뒤 매수·매도 조정이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ISA 계좌 ETF 추천 TOP 5 순위

1
360750TIGER 미국S&P500국내ISA 필수, S&P500 국내 최대

ISA 계좌에서 미국 S&P500 지수에 투자할 수 있는 대표 ETF입니다. 순자산 규모 국내 최대 수준으로 유동성이 풍부하고, 미국 대형주 500개에 분산투자하여 장기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ISA 비과세 혜택을 미국 시장 수익에 적용할 수 있어 절세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보수 0.07%배당 1.3%
2
069500KODEX 200국내국내 대표, 초저보수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대표 ETF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주에 투자합니다. 순자산 규모와 거래량 모두 국내 최대 수준이며 총보수가 매우 낮아 장기 투자 비용이 최소화됩니다. ISA 계좌에서 국내 대형주 비중을 확보할 때 핵심 ETF입니다.

보수 0.05%배당 1.8%
3
133690TIGER 미국나스닥100국내미국 기술주, 고성장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여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등 미국 기술주 중심에 투자합니다. S&P500 대비 기술주 비중이 높아 성장성이 뛰어나며, ISA 비과세 한도 내에서 미국 기술주 상승분을 비과세로 누릴 수 있습니다. 다만 변동성이 크므로 전체 포트폴리오의 30~40% 이내로 배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수 0.07%배당 0.5%
4
379800KODEX 미국S&P500TR국내분배금 재투자, 복리 극대화

S&P500 지수를 추종하면서 분배금을 자동 재투자(Total Return)하는 ETF입니다. 분배금에 대한 세금 없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ISA 장기 투자에 가장 적합한 구조입니다. 분배금을 별도로 재투자할 필요가 없어 투자 편의성도 뛰어납니다.

보수 0.10%배당 -
5
411060ACE KRX금현물국내금 투자, 포트폴리오 분산

금 현물 가격을 추종하는 ETF로, 주식 시장 하락 시 포트폴리오 방어 역할을 합니다. ISA 계좌 내에서 주식형 ETF와 함께 보유하면 손익통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금 투자 수익에 대해서도 ISA 비과세 혜택이 적용됩니다. 전체 ISA 포트폴리오의 10~20%를 금 ETF로 배분하면 분산 효과가 뛰어납니다.

보수 0.50%배당 -

ISA 계좌 ETF 추천의 핵심은 해외 ETF를 직접 사는 것이 아니라, ISA에서 매매 가능한 국내 상장 ETF로 S&P500, 나스닥100, 미국배당, 채권·금 같은 역할을 조합하는 것입니다. 일반 중개형 ISA 기준으로 순이익 200만원, 서민·농어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되고 초과분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므로, 일반 계좌에서 과세 부담이 큰 국내상장 해외 ETF를 우선 검토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미 상품 순위만 보고 싶다면 ISA 계좌 ETF 추천 순위를 함께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ISA 제도, 세금, 계좌 규칙, 포트폴리오 조합을 먼저 정리하는 허브입니다.

1. ISA ETF 추천 결론

처음 ISA ETF를 구성한다면 S&P500 ETF를 코어로 두고, 나스닥100과 배당 ETF를 보조로 섞는 조합이 가장 단순합니다. 안정성을 더 원하면 금 ETF나 채권 ETF를 10~20% 넣고, 공격적으로 운용하려면 S&P500과 나스닥100 비중을 높입니다.

투자자 유형예시 조합핵심 목적
초보·균형형S&P500 60% + 나스닥100 20% + 미국배당 10% + 금 10%성장과 방어의 균형
공격형S&P500 60% + 나스닥100 30% + 미국배당 10%미국 성장주 비중 확대
안정형S&P500 40% + 미국배당 30% + 채권·금 30%변동성 완화와 현금 흐름
배당형S&P500 40% + 미국배당다우존스 40% + 금·채권 20%분배금과 절세 효과

위 조합은 예시입니다. 실제 비중은 투자기간, 손실 감내도, 이미 보유한 연금저축·IRP ETF와 겹치는 자산을 함께 보고 조정해야 합니다.

2. ISA 계좌에서 살 수 있는 ETF와 살 수 없는 ETF

ISA 계좌에서 ETF를 직접 매매하려면 중개형 ISA를 선택해야 합니다. ISA에서는 해외 상장 ETF인 SPY, VOO, QQQ, SCHD를 직접 매수할 수 없습니다. 대신 같은 지수나 비슷한 전략을 따르는 국내 상장 ETF를 활용합니다.

원하는 투자 대상ISA에서 직접 매수대체 후보
S&P500SPY, VOO 직접 매수 불가TIGER 미국S&P500, ACE 미국S&P500, KODEX 미국S&P500TR
나스닥100QQQ 직접 매수 불가TIGER 미국나스닥100, KODEX 미국나스닥100
미국 배당SCHD 직접 매수 불가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국내 대표지수국내 상장 ETF 매수 가능KODEX 200, TIGER 200
방어 자산국내 상장 ETF 매수 가능ACE KRX금현물, 국내 채권 ETF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ISA 계좌 미국 ETF 추천을 검색하고도 실제 주문 단계에서 막히게 됩니다. ISA는 미국 ETF를 직접 사는 계좌가 아니라 국내 상장 ETF를 통해 해외지수에 투자하는 절세 계좌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3. ISA 국내상장 해외 ETF 세금

ISA 국내상장 해외 ETF 세금은 일반 위탁계좌와 다르게 계좌 단위로 정산됩니다. 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 ACE 미국S&P500처럼 국내에 상장된 해외지수 ETF는 일반 계좌에서 과세대상 매매차익과 분배금이 배당소득 과세 대상이지만, ISA에서는 손익통산 후 순이익 기준으로 과세 혜택을 받습니다.

일반형 ISA는 순이익 200만원, 서민·농어민형 ISA는 400만원까지 비과세입니다. 초과분은 9.9%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이 한도는 연간 수익이 아니라 계좌 가입기간 동안의 과세대상 순이익 기준이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다만 ISA 제도는 정부 개편안이나 신규 상품 도입에 따라 한도와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가입이나 해지 전에는 가입한 증권사의 ISA 설명서, 국세청 안내, 금융회사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4. ISA ETF 추천 TOP 후보

ISA에서 가장 먼저 비교할 ETF는 S&P500, 나스닥100, 미국배당다우존스, 국내 대표지수, 금 또는 채권 ETF입니다. 상품명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역할을 맡길 것인가입니다.

역할대표 후보ISA에서의 용도
미국 코어 성장TIGER 미국S&P500, ACE 미국S&P500, KODEX 미국S&P500TR장기 자산 증식의 중심
미국 기술 성장TIGER 미국나스닥100, KODEX 미국나스닥100공격형 보조 성장 자산
배당·월배당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현금 흐름과 배당 성장
국내 대형주KODEX 200, TIGER 200원화 기반 국내 주식 비중
방어 자산ACE KRX금현물, 국내 채권 ETF변동성 완화와 분산

상품 순위와 후보별 장단점을 더 자세히 보려면 ISA 계좌 ETF 추천 순위 페이지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5. S&P500, 나스닥100, 배당, 채권 ETF 비교

S&P500 ETF는 대부분의 ISA 포트폴리오에서 중심 역할을 맡기 좋습니다. 미국 대형주 500개에 분산되어 있고, 특정 섹터 쏠림이 나스닥100보다 낮기 때문입니다.

나스닥100 ETF는 성장성이 높지만 기술주 비중이 커서 하락장에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20~30% 이내로 시작하고, 이미 연금저축이나 일반 계좌에서 나스닥100을 많이 보유했다면 ISA에서는 S&P500이나 배당 ETF 비중을 늘리는 방식이 낫습니다.

배당 ETF와 월배당 ETF는 현금 흐름이 필요한 투자자에게 맞습니다. 하지만 분배금을 바로 쓰지 않을 투자자라면 배당률만 보고 고르기보다 총보수, 기초지수, 배당 성장성, 분배금 재투자 여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채권·금 ETF는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자산이라기보다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낮추는 자산입니다. ISA 안에서 주식형 ETF가 크게 오른 뒤 목표 비중을 벗어나면 일부를 방어 자산으로 옮기는 리밸런싱 전략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투자자 유형별 ISA ETF 조합

초보자라면 ETF 개수를 많이 늘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S&P500, 나스닥100, 배당, 금 또는 채권처럼 역할이 다른 3~4개면 충분합니다.

공격형 투자자는 미국 성장 ETF 비중을 높일 수 있지만, ISA 비과세 한도만 보고 변동성이 큰 ETF에 과도하게 집중하면 만기 시점 손실 위험이 커집니다. 반대로 안정형 투자자는 채권·금 비중을 높여 만기 전 하락 위험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연금저축에서 S&P500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면 ISA에서는 미국배당다우존스, 국내 대형주, 금 ETF를 섞어 계좌 간 역할을 나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일반 계좌에서 해외 ETF를 직접 보유 중이라면 ISA는 국내상장 해외 ETF의 과세대상 수익을 절세하는 계좌로 활용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7. ISA ETF 투자 시 자주 하는 실수

첫 번째 실수는 ISA에서 해외 ETF를 직접 살 수 있다고 오해하는 것입니다. SPY, VOO, QQQ, SCHDISA 직접 매수 대상이 아니므로 국내 상장 대체 ETF를 비교해야 합니다.

두 번째 실수는 비과세 한도를 연간 한도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계좌 전체 가입기간의 과세대상 순이익 기준입니다.

세 번째 실수는 배당률만 보고 ETF를 고르는 것입니다. 월배당이 편해 보여도 총보수가 높거나 기초지수가 맞지 않으면 장기 성과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실수는 같은 지수를 여러 운용사 상품으로 중복 보유하는 것입니다. TIGER 미국S&P500, ACE 미국S&P500, KODEX 미국S&P500TR을 모두 담기보다 비용, 거래량, 분배금 정책을 비교해 1~2개로 정리하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8. ISA 만기와 리밸런싱 전략

ISA는 의무 가입 기간 3년을 채운 뒤 해지해야 세제 혜택을 온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 만기 전에는 목표 비중을 점검하고, S&P500이나 나스닥100이 크게 오른 경우 일부 이익을 방어 자산으로 옮겨 만기 시점 변동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만기 자금을 60일 이내 연금저축이나 IRP로 이전하면 이전 금액의 10%, 최대 300만원까지 추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 절세 전략은 ISA 만기 -> 연금계좌 이전 -> 새 ISA 재가입 흐름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ISA ETF 조합을 실제 금액으로 계산하려면 리밸런싱 계산기에 현재 보유 금액과 목표 비중을 입력해 매수·매도 금액을 확인하세요.

핵심 투자 팁

  • 1.ISA 계좌에서는 국내 상장 ETF만 매매할 수 있습니다. 해외 ETF(SPY, QQQ 등)를 직접 매수할 수 없으므로 국내 상장 해외 지수 ETF를 활용하세요.
  • 2.TR(Total Return) ETF는 분배금을 자동 재투자하여 ISA 비과세 한도 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 3.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IRP 등)로 이전하면 최대 300만원 추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4.손익통산을 활용하려면 ISA 계좌 내에서 다양한 ETF에 분산 투자하세요. 일부 ETF에서 손실이 발생해도 다른 ETF 이익과 상계됩니다.
  • 5.2026년 ISA 제도 개편안이나 신규 ISA 상품은 시행 시점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입 직전에는 증권사와 국세청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ISA 계좌에서 비과세 한도는 얼마인가요?
ISA 계좌의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기준 순이익 200만원, 서민·농어민형 기준 400만원입니다. 이 한도는 연간이 아닌 계좌 전체 가입 기간 동안의 누적 순이익에 적용됩니다.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는 이익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되며, 이는 일반 위탁계좌의 15.4% 배당소득세보다 낮습니다. 만기 후 재가입하면 비과세 한도가 새로 부여됩니다.
ISA 계좌에서 해외 ETF를 직접 매수할 수 있나요?
ISA 계좌에서는 해외 상장 ETF(SPY, QQQ, VOO 등)를 직접 매수할 수 없습니다. 국내 상장 ETF만 거래 가능하므로, 미국 S&P500이나 나스닥100에 투자하려면 TIGER 미국S&P500, TIGER 미국나스닥100 등 국내 상장 해외 지수 추종 ETF를 활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ISA 비과세 혜택을 해외 시장 수익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ISA 국내상장 해외 ETF 매매차익도 절세되나요?
네. 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처럼 국내에 상장된 해외지수 ETF는 일반 위탁계좌에서 매매차익과 분배금이 배당소득 과세 대상입니다. ISA에서는 계좌 전체 손익을 통산한 뒤 일반형 200만원, 서민·농어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되고 초과분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어 절세 효과가 큽니다.
ISA에서 해외 ETF를 직접 못 사면 무엇으로 대체하나요?
SPY, VOO, QQQ, SCHD 같은 해외 상장 ETF는 ISA에서 직접 살 수 없으므로 국내상장 해외 ETF로 대체합니다. S&P500은 TIGER·KODEX·ACE 미국S&P500, 나스닥100은 TIGER·KODEX 미국나스닥100, 배당형은 TIGER·SOL 미국배당다우존스 계열을 비교하면 됩니다.
ISA 계좌에서 손익통산이란 무엇인가요?
ISA 계좌의 손익통산은 계좌 내에서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상계하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ETF A에서 300만원 이익, ETF B에서 100만원 손실이 발생했다면 순이익은 200만원으로 계산되어 비과세 한도 내에 들어옵니다. 일반 위탁계좌에서는 각 상품별로 과세하므로 이런 상계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ISA 내에서 다양한 ETF에 분산 투자하면 세금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ISA 만기 후 연금계좌로 이전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ISA 만기 자금을 60일 이내에 연금계좌(IRP 또는 연금저축)로 이전하면 이전 금액의 10%(최대 300만원)에 대해 추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ISA에서 3,000만원을 연금계좌로 이전하면 300만원에 대해 세액공제가 적용됩니다. ISA의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에 더해 연금계좌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어, ISA → 연금계좌 이전은 가장 효과적인 절세 전략 중 하나입니다.
ISA ETF 추천 조합은 어떻게 짜면 되나요?
처음 시작한다면 S&P500 ETF를 50~60%로 코어에 두고, 나스닥100 20~30%, 미국배당다우존스 또는 채권·금 ETF 10~20%를 보조로 섞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안정형 투자자는 나스닥100 비중을 줄이고 배당·채권·금 비중을 늘리며, 공격형 투자자는 S&P500과 나스닥100 비중을 높이면 됩니다.
ISA 계좌에 배당 ETF나 월배당 ETF를 넣는 게 유리한가요?
현금 흐름이 필요하면 국내 상장 미국배당다우존스, 월배당 ETF를 ISA에 담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 자산 증식이 목표라면 배당률만 보지 말고 총보수, 기초지수, 분배금 재투자 여부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분배금을 쓰지 않을 투자자라면 TR형 또는 성장형 ETF가 복리 측면에서 더 나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