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2026-02-12 업데이트

ISA ETF 추천 TOP 7 - ISA 계좌 절세 투자 가이드

ISA 계좌에서 투자하기 좋은 ETF 추천 순위를 비교합니다. ISA 절세 전략과 최적의 ETF 조합을 분석합니다.

ISA(Individual Savings Account,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운용하면서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능 절세 계좌입니다. ISA 계좌에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200만 원(서민형·농어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도 9.9%의 분리과세가 적용되어 일반 계좌(15.4%)보다 유리합니다. 특히 해외 주식형 ETF나 채권형 ETF처럼 일반 계좌에서 매매차익에 세금이 붙는 상품을 ISA에서 투자하면 절세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연간 납입 한도 2,000만 원(최대 1억 원)까지 활용할 수 있으며, 의무 가입 기간은 3년입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ISA 계좌의 세제 혜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ETF 추천과 절세 전략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ISA ETF 추천 순위

1
069500국내
KODEX 200
국내 대표 ETF, 분배금 비과세

분배금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 주식형 ETF의 기본 투자 수단입니다.

보수 0.15%배당 1.8%
2
360750국내
TIGER 미국S&P500
ISA 절세 효과 극대화

ISA에서 투자하면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200만 원) 또는 9.9% 분리과세로 절세 효과가 큽니다.

보수 0.07%배당 1.2%
3
438330국내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초저보수, 배당 비과세

초저보수 0.01%에 미국 배당주 투자가 가능하며, ISA에서 배당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수 0.01%배당 3.5%
4
148070국내
KODEX 국고채10년
채권형 ETF, 안전자산 배분

채권형 ETF 매매차익에 대해 ISA에서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 혜택을 받아 절세할 수 있습니다.

보수 0.15%배당 2.8%
5
132030국내
KODEX 골드선물(H)
원자재 ETF 절세 투자

원자재 ETF는 일반 계좌에서 15.4% 과세되지만, ISA에서는 비과세 또는 9.9%로 절세됩니다.

보수 0.68%배당 -
6
379810국내
KODEX 미국S&P500TR
TR 방식, ISA 시너지

배당 자동 재투자(TR) 방식으로 배당세 없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며, ISA 절세와 시너지가 큽니다.

보수 0.05%배당 -
7
161510국내
TIGER 배당성장
배당 성장주, 분배금 비과세

국내 배당 성장 기업에 투자하며, ISA에서 분배금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수 0.12%배당 2.5%

1. ISA 계좌 ETF 투자 장점

ISA 계좌의 가장 큰 장점은 손익통산과 비과세 혜택입니다. 일반 계좌에서는 ETF별로 이익에 세금이 부과되지만, ISA에서는 모든 금융상품의 이익과 손실을 합산(손익통산)하여 순이익에만 과세합니다. 예를 들어 A ETF에서 300만 원 이익, B ETF에서 100만 원 손실이 발생하면 순이익 200만 원에 대해서만 과세되며, 이마저도 비과세 한도 내라면 세금이 0원입니다. 또한 해외 주식형 ETF의 매매차익에 대해 일반 계좌에서는 15.4%가 과세되지만, ISA에서는 2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로 세율이 크게 낮아집니다.

2. ISA 유형별(중개형/신탁형) 비교

ISA는 중개형, 신탁형, 일임형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ETF 투자에는 중개형 ISA가 가장 적합합니다. 중개형 ISA는 투자자가 직접 주식, ETF, 펀드 등을 매매할 수 있으며, 수수료도 가장 저렴합니다. 신탁형 ISA는 금융기관이 추천하는 상품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투자 편의성은 높지만 선택의 폭이 좁고 신탁 보수가 추가됩니다. 일임형 ISA는 전문가에게 운용을 맡기는 방식입니다. 대부분의 투자자에게는 수수료가 저렴하고 ETF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중개형 ISA를 추천합니다.

3. ISA 계좌 추천 ETF

ISA 계좌에서는 일반 계좌 대비 세금 절약 효과가 큰 ETF를 우선 편입해야 합니다. 해외 주식형 ETF(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S&P500TR 등)는 일반 계좌에서 매매차익에 15.4%가 과세되지만, ISA에서는 비과세 또는 9.9%로 절세됩니다. 채권형 ETF(KODEX 국고채10년)와 원자재 ETF(KODEX 골드선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면 국내 주식형 ETF(KODEX 200)는 일반 계좌에서도 매매차익이 비과세이므로 ISA의 절세 효과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다만 분배금에 대한 비과세 혜택은 있습니다.

4. ISA 절세 전략

ISA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몇 가지 전략이 필요합니다. 첫째, 해외 주식형·채권형·원자재 ETF처럼 일반 계좌에서 세금이 높은 상품을 ISA에 우선 배분합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일반 계좌에서 매매합니다. 둘째, 만기 시점을 고려하여 수익 실현 타이밍을 조절합니다. ISA는 3년 만기이며, 만기 시점에 손익을 통산하므로 손실이 난 상품을 함께 보유하면 순이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셋째, 만기 후 연금저축으로 전환하면 추가 세액공제(최대 300만 원의 10%)를 받을 수 있습니다.

5. ISA 투자 시 주의사항

ISA 계좌 투자 시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의무 가입 기간 3년 이내에 해지하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둘째, 연간 납입 한도가 2,000만 원이므로 한 번에 큰 금액을 투자할 수 없습니다(총 한도 1억 원). 셋째, 중도 인출 시 비과세 혜택이 소멸될 수 있으므로 여유 자금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넷째, 해외 ETF를 직접(미국 주식) 매매하는 것은 ISA에서 불가하며, 국내 상장 ETF만 거래 가능합니다. 다섯째,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ISA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핵심 투자 팁

  • 1.ISA에서는 해외 주식형·채권형 ETF를 우선 투자하고, 국내 주식형 ETF는 일반 계좌에서 투자하면 절세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 2.ISA 만기(3년) 후 연금저축으로 전환하면 최대 30만 원의 추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3.손익통산 효과를 활용하여 이익이 난 ETF와 손실이 난 ETF를 함께 보유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ISA 계좌에서 해외 ETF를 직접 매매할 수 있나요?
아니요, ISA 계좌에서는 미국 등 해외 주식을 직접 매매할 수 없습니다. 국내에 상장된 ETF만 거래 가능합니다. 미국 S&P500에 투자하려면 TIGER 미국S&P500(360750)이나 KODEX 미국S&P500TR(379810) 같은 국내 상장 해외 ETF를 활용해야 합니다.
ISA와 연금저축 중 어디에 먼저 투자해야 하나요?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혜택이 있어 먼저 납입 한도(600만 원)를 채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 후 여유 자금으로 ISA에 투자하세요. ISA는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이 있고, 3년 만기 후 연금저축으로 전환하면 추가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ISA 비과세 한도 200만 원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ISA 비과세 한도는 만기 시점에 모든 금융상품의 이익과 손실을 합산(손익통산)한 순이익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A ETF +500만 원, B ETF -200만 원이면 순이익은 300만 원이며, 이 중 200만 원은 비과세, 나머지 100만 원에 9.9%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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