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ETF 추천 TOP 7 - ISA 계좌 절세 투자 가이드
ISA 계좌에서 투자하기 좋은 ETF 추천 순위를 비교합니다. ISA 절세 전략과 최적의 ETF 조합을 분석합니다.
ISA(Individual Savings Account,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운용하면서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능 절세 계좌입니다. ISA 계좌에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200만 원(서민형·농어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도 9.9%의 분리과세가 적용되어 일반 계좌(15.4%)보다 유리합니다. 특히 해외 주식형 ETF나 채권형 ETF처럼 일반 계좌에서 매매차익에 세금이 붙는 상품을 ISA에서 투자하면 절세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연간 납입 한도 2,000만 원(최대 1억 원)까지 활용할 수 있으며, 의무 가입 기간은 3년입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ISA 계좌의 세제 혜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ETF 추천과 절세 전략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ISA ETF 추천 순위
| 순위 | 티커/종목 | 추천 이유 | 보수율 | 배당률 | 특징 |
|---|---|---|---|---|---|
| 1 | 069500국내 KODEX 200 | 분배금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 주식형 ETF의 기본 투자 수단입니다. | 0.15% | 1.8% | 국내 대표 ETF, 분배금 비과세 |
| 2 | 360750국내 TIGER 미국S&P500 | ISA에서 투자하면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200만 원) 또는 9.9% 분리과세로 절세 효과가 큽니다. | 0.07% | 1.2% | ISA 절세 효과 극대화 |
| 3 | 438330국내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 초저보수 0.01%에 미국 배당주 투자가 가능하며, ISA에서 배당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0.01% | 3.5% | 초저보수, 배당 비과세 |
| 4 | 148070국내 KODEX 국고채10년 | 채권형 ETF 매매차익에 대해 ISA에서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 혜택을 받아 절세할 수 있습니다. | 0.15% | 2.8% | 채권형 ETF, 안전자산 배분 |
| 5 | 132030국내 KODEX 골드선물(H) | 원자재 ETF는 일반 계좌에서 15.4% 과세되지만, ISA에서는 비과세 또는 9.9%로 절세됩니다. | 0.68% | - | 원자재 ETF 절세 투자 |
| 6 | 379810국내 KODEX 미국S&P500TR | 배당 자동 재투자(TR) 방식으로 배당세 없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며, ISA 절세와 시너지가 큽니다. | 0.05% | - | TR 방식, ISA 시너지 |
| 7 | 161510국내 TIGER 배당성장 | 국내 배당 성장 기업에 투자하며, ISA에서 분배금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0.12% | 2.5% | 배당 성장주, 분배금 비과세 |
분배금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 주식형 ETF의 기본 투자 수단입니다.
ISA에서 투자하면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200만 원) 또는 9.9% 분리과세로 절세 효과가 큽니다.
초저보수 0.01%에 미국 배당주 투자가 가능하며, ISA에서 배당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채권형 ETF 매매차익에 대해 ISA에서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 혜택을 받아 절세할 수 있습니다.
원자재 ETF는 일반 계좌에서 15.4% 과세되지만, ISA에서는 비과세 또는 9.9%로 절세됩니다.
배당 자동 재투자(TR) 방식으로 배당세 없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며, ISA 절세와 시너지가 큽니다.
국내 배당 성장 기업에 투자하며, ISA에서 분배금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ISA 계좌 ETF 투자 장점
ISA 계좌의 가장 큰 장점은 손익통산과 비과세 혜택입니다. 일반 계좌에서는 ETF별로 이익에 세금이 부과되지만, ISA에서는 모든 금융상품의 이익과 손실을 합산(손익통산)하여 순이익에만 과세합니다. 예를 들어 A ETF에서 300만 원 이익, B ETF에서 100만 원 손실이 발생하면 순이익 200만 원에 대해서만 과세되며, 이마저도 비과세 한도 내라면 세금이 0원입니다. 또한 해외 주식형 ETF의 매매차익에 대해 일반 계좌에서는 15.4%가 과세되지만, ISA에서는 2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로 세율이 크게 낮아집니다.
2. ISA 유형별(중개형/신탁형) 비교
3. ISA 계좌 추천 ETF
ISA 계좌에서는 일반 계좌 대비 세금 절약 효과가 큰 ETF를 우선 편입해야 합니다. 해외 주식형 ETF(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S&P500TR 등)는 일반 계좌에서 매매차익에 15.4%가 과세되지만, ISA에서는 비과세 또는 9.9%로 절세됩니다. 채권형 ETF(KODEX 국고채10년)와 원자재 ETF(KODEX 골드선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면 국내 주식형 ETF(KODEX 200)는 일반 계좌에서도 매매차익이 비과세이므로 ISA의 절세 효과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다만 분배금에 대한 비과세 혜택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