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리밸런싱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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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M vs TLT: 아이셰어즈 러셀 2000 ETF vs 아이셰어즈 20년+ 미국 국채 ETF 비교

IWM(아이셰어즈 러셀 2000 ETF)와 TLT(아이셰어즈 20년+ 미국 국채 ETF)의 운용보수, 배당률, 구성종목 등을 비교 분석합니다.

핵심 차이점

  • 1운용보수: TLT 0.15% vs IWM 0.19% (TLT가 0.04%p 저렴)
  • 2배당률: TLT 3.31% vs IWM 1.24%
  • 3투자 카테고리: IWM는 소형주, TLT는 채권/금
  • 4구성종목 수: IWM 1,990개 vs TLT 50개

결론

추천:상황에 따라 다름

IWM와 TLT는 각각 다른 강점을 가지고 있어 투자 목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저비용을 원하면 운용보수가 낮은 쪽, 높은 배당을 원하면 배당률이 높은 쪽을 선택하세요.

항목IWMTLT
펀드명아이셰어즈 러셀 2000 ETF아이셰어즈 20년+ 미국 국채 ETF
현재가......
카테고리소형주채권/금
운용보수0.19%0.15%
배당률1.24%3.31%
구성종목 수199050

IWM 상위 구성종목

  1. 1. Super Micro Computer
  2. 2. MicroStrategy
  3. 3. Comfort Systems

TLT 상위 구성종목

  1. 1. 미국 30년 국채
  2. 2. 미국 20년 국채

IWM 특징

  • 소형주 특화
  • 성장 잠재력
  • 러셀 2000 추종
  • 높은 변동성

TLT 특징

  • 장기 국채
  • 금리 민감
  • 안전자산
  • 헤지 도구

장단점 비교

IWM

장점
  • 소형주 성장 포착
  • 경기 회복 수혜
  • M&A 프리미엄
단점
  • 높은 변동성
  • 유동성 리스크
  • 경기 민감

TLT

장점
  • 주식 하락 시 상승
  • 안전자산
  • 유동성 우수
단점
  • 금리 상승 리스크
  • 인플레 리스크
  • 높은 듀레이션

투자 전략 제안

IWM 적합한 경우

전체 포트폴리오의 10-20%, 경기 사이클에 따른 비중 조절

TLT 적합한 경우

리스크 헤지용, 금리 하락 베팅, 전체의 10-20%

상세 분석

IWM(아이셰어즈 러셀 2000 ETF)와 TLT(아이셰어즈 20년+ 미국 국채 ETF)는 각각 소형주과 채권/금 카테고리에 속하여 서로 다른 투자 영역을 대표합니다. IWM는 미국 소형주 2000개 기업을 추종하는 ETF입니다. 운용보수 0.19%, 배당률 1.24%이며, Super Micro Computer, MicroStrategy, Comfort Systems 등을 주요 구성종목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형주 특화, 성장 잠재력 등의 특징이 있으며, 소형주 성장 포착이 대표적인 장점입니다. TLT는 만기 20년 이상 미국 장기 국채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운용보수 0.15%, 배당률 3.31%이며, 미국 30년 국채, 미국 20년 국채 등이 상위 보유 종목입니다. 장기 국채, 금리 민감 등의 특징을 가지며, 주식 하락 시 상승이 핵심 강점입니다. 운용보수 측면에서 TLT가 0.04%p 더 저렴하여, 장기 투자 시 복리 효과로 상당한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1억 원을 20년간 투자할 경우, 이 보수 차이는 수백만 원의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투자 추천

IWM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10-20%, 경기 사이클에 따른 비중 조절에 적합하고, TLT는 리스크 헤지용, 금리 하락 베팅, 전체의 10-20%에 적합합니다. 서로 다른 카테고리이므로, 두 ETF를 함께 보유하면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위험 허용도와 투자 기간에 맞춰 비중을 조절하세요. 초보 투자자라면 운용보수가 낮고 분산이 잘 된 ETF를 코어 자산으로 선택하고, 나머지를 위성 자산으로 배치하는 코어-위성 전략을 추천합니다.

핵심 요약

IWM와 TLT 모두 각자의 투자 목적에 맞는 훌륭한 ETF입니다. 핵심은 본인의 투자 목표, 기간, 위험 허용도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단일 지표(배당률, 보수 등)에만 집중하기보다 전체적인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리밸런싱 계산기를 활용하면 두 ETF를 포함한 최적의 자산 배분을 손쉽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IWM vs TLT 투자 가이드

IWM과 TLT는 모두 인기 있는 미국 ETF이지만,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 내 역할이 다릅니다. IWM의 운용보수는 0.19%, TLT는 0.15%로 TLT가 비용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배당수익률은 IWM가 1.24%, TLT가 3.31%로 인컴 투자 관점에서는 TLT가 앞섭니다.

두 ETF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투자 목적, 투자 기간, 위험 감수 수준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 자산 성장을 목표로 한다면 운용보수가 낮고 분산이 잘 된 ETF가 유리하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원한다면 배당수익률이 높은 ETF가 더 적합합니다. 또한 두 ETF를 함께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여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하게 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어떤 ETF를 선택하든,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목표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장기 수익률 관리의 핵심입니다. 분기 또는 반기에 한 번씩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비중이 목표에서 크게 벗어났다면 조정하세요. 리밸런싱 계산기를 활용하면 각 종목별 매수/매도 수량을 자동으로 산출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ETF 비교 시 확인해야 할 5가지

1.

운용보수(Expense Ratio): 장기 투자 시 0.1%의 보수 차이도 수백만 원의 수익 차이를 만듭니다. 유사한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면 보수가 낮은 쪽이 유리합니다.

2.

추적 지수와 구성 종목: 같은 카테고리의 ETF라도 추종하는 지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상위 구성 종목과 섹터 비중을 확인하여 본인의 투자 목적에 맞는 ETF를 선택하세요.

3.

배당 정책: 배당 지급 주기(월배당/분기배당), 배당수익률, 배당 성장률을 비교하세요. 현금 흐름이 필요한 투자자라면 월배당 ETF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4.

거래량과 유동성: 일일 거래량이 충분해야 원하는 가격에 매매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이 적은 ETF는 매수/매도 시 스프레드가 벌어져 불리할 수 있습니다.

5.

포트폴리오 내 역할: 해당 ETF가 포트폴리오에서 핵심(Core) 자산인지, 위성(Satellite) 자산인지에 따라 비중을 다르게 설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