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영업시간과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이용 시간

신한은행은 금융위원회 자료에 대환대출 인프라에 참여한 금융회사로 포함되어 있으며,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는 신한은행 앱인 신한SOL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 영업시간과 관련해 대환대출 서비스에서 안내된 이용 시간은 매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 이 시간은 은행 영업시간으로 안내된 서비스 이용 기준입니다.
신한은행 영업시간과 대환대출 이용 시간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서비스는 매 영업일 09시부터 16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 서비스의 이용 횟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대출 갈아타기는 대출비교 플랫폼 앱이나 금융회사 앱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 앱에서는 마이데이터 가입 없이도 다른 금융회사에서 받은 기존 대출을 확인하고, 해당 금융회사의 대출로 갈아타는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출비교 플랫폼에서는 마이데이터를 통해 기존 대출을 확인한 뒤 여러 금융회사의 대출 조건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비교 후 선택한 금융회사 앱으로 이동해 대출을 갈아탈 수 있으며, 플랫폼마다 제휴한 금융회사가 다를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 서비스 이용 조건
대환대출 서비스로 옮길 수 있는 기존 대출은 53개 금융회사에서 받은 10억 원 이하의 직장인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등 보증이나 담보가 없는 신용대출입니다. 새로 갈아탈 수 있는 대출도 같은 범위의 신용대출입니다.
기존 대출을 새희망홀씨대출, 징검다리론, 새희망드림대출, 사잇돌중금리대출, 햇살론 등 서민·중저신용자 대상 정책대출로 갈아타는 경우에는 보증 여부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연체대출, 법률분쟁 상태의 대출, 압류된 대출, 거래정지 상태의 대출은 대출이동시스템을 이용해 갈아탈 수 없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 비상금대출은 SGI 보증이 있어 당시 이용할 수 없는 대출로 안내되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대출은 대출계약을 실행한 뒤 6개월이 지나야 대출이동시스템을 이용해 갈아탈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을 통해 이미 갈아탄 경우도 대출계약 실행에 포함됩니다. 대출이동시스템을 이용하지 않는 기존 오프라인 방식의 대환에는 이 제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대출 갈아타기 진행 절차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먼저 기존 대출의 금리와 갚아야 할 금액을 확인합니다. 이후 소득, 직장, 자산 정보를 입력해 새로 받을 수 있는 대출 조건을 조회합니다.
새 대출을 선택하기 전에는 받을 수 있는 우대금리 조건을 확인하고, 절약할 수 있는 이자와 기존 대출을 갚을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해야 합니다. 플랫폼 앱에서는 우대금리 조건을 선택하거나 해제할 때 금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 대출을 최종 선택하면 해당 금융회사 앱에서 대출계약을 진행합니다. 계약이 완료되면 대출이동시스템을 통해 기존 대출금이 자동으로 상환됩니다. 기존 대출이 완전히 갚아진 사실과 새 대출을 받은 결과를 확인하면 갈아타기 절차가 끝납니다.
스마트폰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 등은 주요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대출 갈아타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 간 상환 처리가 전산화되어 있어 새 금융회사 한 곳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기존 대출을 확인하고 상환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전 확인할 사항
대출 갈아타기를 제공하는 앱은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미리 설치할 수 있습니다. 대출비교 플랫폼을 이용하려는 경우에는 해당 플랫폼의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미리 가입하면 갈아타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앱 설치부터 결과 확인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체로 15분 내외가 될 전망으로 안내되었습니다. 다만 서비스 개시 초기에는 접속이 집중되어 예상보다 오래 걸릴 수 있으며, 이용량이 시간대별로 분산되고 서비스가 안정화되면 이런 상황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플랫폼이나 금융회사 앱에서 대출 조건을 반복해서 조회해도 신용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금융업권별 대출 조건은 대출한도와 DSR 적용 기준 등 동일한 여신 취급 기준에 따라 산정됩니다.
대출 갈아타기와 관련해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플랫폼 또는 금융회사 앱 외의 특정 앱 설치를 요구하거나 특정 계좌로 입금하라고 요구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대출 심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는데도 지나치게 낮은 금리를 제시하며 특정 금융회사로 이동하도록 유도하는 경우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