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연봉 실수령액: 3천만~6천만 원 월급별 예상 금액
생활정보 편집팀 · 검토 2026-09-27 · 편집 기준
2026년 연봉 3,000만 원의 월 예상 수령액은 약 221만 8천 원, 4,200만 원은 약 302만 원, 6,000만 원은 약 414만 5천 원입니다. 이는 거주자인 근로자가 매월 같은 급여를 받고 공제대상가족이 본인 1명이며 비과세 수당과 자녀 공제가 없는 경우의 예시입니다.
가족 수·비과세 수당·실제 보험료 고지액·회사 원천징수 설정에 따라 급여명세서의 금액은 달라집니다.
연봉을 골라 월 예상 수령액 확인
연봉을 고르면 동일 월급과 본인 1명 기준의 보험료·원천세를 나눠 보여드립니다.
세전 연봉
아래에서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주세요
핵심 요약
- 연봉 3,000만 원: 월 총급여 250만 원 → 예상 수령액 약 221만 8천 원
- 연봉 4,200만 원: 월 총급여 350만 원 → 예상 수령액 약 302만 원
- 연봉 6,000만 원: 월 총급여 500만 원 → 예상 수령액 약 414만 5천 원
- 공제대상가족은 본인 1명, 비과세 수당과 8~20세 자녀 공제는 없는 조건
- 세금은 2026-02-27 개정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의 100% 원천징수 기준
연봉 3천만~6천만 원의 월 예상 수령액

아래 값은 같은 연봉이라도 비교할 수 있도록 조건을 하나로 고정한 예시입니다. 연봉을 12개월로 균등 분할하고 전액 과세급여라고 가정했으며, 공제대상가족은 본인 1명이고 8~20세 자녀는 없습니다.
예상 수령액은 세전 월급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의 근로자 몫과 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를 뺀 값입니다. 회사가 따로 공제하는 항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세전 연봉 | 세전 월급 | 월 예상 수령액 |
|---|---|---|
| 3,000만 원 | 250만 원 | 약 221만 8천 원 |
| 3,600만 원 | 300만 원 | 약 262만 7천 원 |
| 4,200만 원 | 350만 원 | 약 302만 원 |
| 4,800만 원 | 400만 원 | 약 339만 6천 원 |
| 6,000만 원 | 500만 원 | 약 414만 5천 원 |
2026년 국민연금은 근로자 월급의 4.75%를 부담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은 2026년 사업장가입자 보험료율을 9.5%로 안내하며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4.75%를 부담한다고 명시합니다. 월급에서 전체 9.5%를 모두 빼면 근로자의 공제를 두 배로 계산하게 됩니다.
보험료의 기준은 단순한 계약 연봉이 아니라 신고된 기준소득월액입니다. 공단은 2026년 7월 기준 기준소득월액의 하한을 41만 원, 상한을 659만 원으로 안내합니다.
이 표의 다섯 급여는 모두 상한보다 낮지만, 회사 신고액이 다르면 실제 공제액도 달라집니다.
국민연금공단 보험료율 원문 보기 →건강·장기요양·고용보험도 근로자 몫만 뺍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6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은 7.19%이며 가입자와 사용자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근로자 몫은 보수월액의 3.595%입니다.
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는 건강보험료에 대한 비율로 환산해 부과한다고 공단이 안내합니다. 이 표에서는 보수월액의 근로자 몫 0.4724%에 해당하는 금액을 예시로 계산했습니다.
고용보험 근로자 몫은 0.9%이며, 실제 월별 보험료는 근로자의 월평균보수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므로 월급 공제에 넣지 않았습니다.
건강보험공단 2026년 보험료율 보기 →소득세는 2026년 간이세액표의 월급 구간을 확인합니다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는 2026년 2월 27일 개정됐습니다. 월급여 250만 원·300만 원·350만 원·400만 원·500만 원에서 공제대상가족 1명 열의 소득세는 각각 35,600원·74,350원·127,220원·195,960원·335,470원입니다.
지방세법 제103조의13은 거주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할 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그 소득세의 10%를 개인지방소득세로 함께 특별징수하도록 정합니다. 예를 들어 소득세 127,220원이면 지방소득세는 12,722원입니다.
국세청은 근로자가 원천징수세액을 80%·100%·120% 중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이 표의 100%와 실제 회사 설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세전 월급 | 소득세 | 지방소득세 |
|---|---|---|
| 250만 원 | 35,600원 | 3,560원 |
| 300만 원 | 74,350원 | 7,435원 |
| 350만 원 | 127,220원 | 12,722원 |
| 400만 원 | 195,960원 | 19,596원 |
| 500만 원 | 335,470원 | 33,547원 |
실제 입금액이 다르면 급여명세서의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비과세 수당이 있으면 간이세액표를 적용하는 과세 대상 월급이 달라집니다. 상여금을 어느 달에 지급하는지, 회사가 신고한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건강보험 보수월액·고용보험 월평균보수가 얼마인지도 확인하세요.
공제대상가족 수와 8~20세 자녀 수에 따라 간이세액표의 열과 자녀 공제가 바뀝니다. 회사에서 소득세 원천징수 비율을 80%나 120%로 설정했는지도 차이를 만듭니다.
실제 통장 입금액과 비교할 때는 총지급액·비과세 항목·공제내역·차인지급액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연봉 실수령액 표는 매월 원천징수 예시입니다. 연말정산 후 최종 소득세나 장래 연금 수령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요건 확인하기국세청 간이세액표 이용 방법 보기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연봉 3,000만 원의 월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월급 250만 원을 12개월 균등 지급받고 본인 1명, 비과세 수당과 자녀 공제가 없는 조건에서는 약 221만 8천 원입니다. 회사의 실제 공제와 지급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봉 4,200만 원이면 매달 350만 원을 받나요?
350만 원은 세전 월급입니다. 이 글의 공통 조건에서 보험료와 원천세를 빼면 월 예상 수령액은 약 302만 원입니다.
국민연금 9.5%를 월급에서 전부 내나요?
아닙니다. 2026년 사업장가입자의 보험료율 9.5%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4.75%씩 부담합니다.
부양가족이 있으면 실수령액이 바뀌나요?
바뀔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는 공제대상가족 수별 열이 다르고, 8~20세 자녀에 대한 추가 공제 규정도 있습니다. 도구는 본인 1명·자녀 추가공제 없음만 계산합니다.
이 표의 금액이 실제 급여명세서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과세 수당, 상여금 지급 시기, 보험료 신고 보수월액, 가족 수, 원천징수 비율 80%·100%·120%, 회사의 다른 공제 항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급여명세서에서 각각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 범위
아래 공식 안내를 2026-09-27에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메뉴 이름과 지원 조건은 업데이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 근로소득 간이세액표(2026-02-27 개정)국민연금공단: 2026년 사업장가입자 보험료율과 기준소득월액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료율 안내고용노동부: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 보험료율고용노동부: 산재보험료의 사업주 전액 부담국가법령정보센터: 지방세법 제103조의13 특별징수국세청: 근로소득 원천징수와 간이세액표 이용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