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리밸런싱 계산기

미국 주식, 국내 주식, ETF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목표 비중에 맞게 자동 리밸런싱

미국 주식·국내 주식 실시간 시세
자동 매수/매도 계산
클라우드 동기화 지원

ETF 배당 계산기

투자금액과 배당수익률을 입력하면 세후 배당금과 재투자 복리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배당소득세 기본 15.4%

배당금 재투자 시뮬레이션기간:

배당금 계산 결과

연간 배당금 (세전)

₩2,000,000

배당소득세

-₩308,000

연간 세후 배당금

₩1,692,000

월평균 배당금 (세후)

₩141,000

분기배당 1회 수령액 (세후)

₩423,000

배당 재투자 시뮬레이션

세후 배당금을 매년 재투자한 경우

10년 후 총자산

₩69,743,432

누적 배당 수익 (세후)

₩19,743,432

1년
₩51,692,000
2년
₩53,441,257
3년
₩55,249,709
4년
₩57,119,360
5년
₩59,052,279
6년
₩61,050,608
7년
₩63,116,560
8년
₩65,252,425
9년
₩67,460,567
10년
₩69,743,432
원금원금 + 배당 재투자

배당금이란?

배당금은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금액입니다. ETF의 경우 편입된 종목들의 배당금을 모아 투자자에게 분배합니다. 배당수익률(Dividend Yield)은 연간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비율로, 투자 대비 현금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한국에서 해외 ETF 배당금을 수령하면 배당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이 2,000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되므로, 고액 투자자는 세금 구간을 고려한 투자 계획이 필요합니다.

배당금 재투자(DRIP)는 수령한 배당금으로 같은 ETF를 추가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재투자를 통해 보유 수량이 늘어나면 다음 배당 시 더 많은 배당금을 받게 되어 복리 효과가 발생합니다. 장기적으로 배당 재투자 여부에 따라 총 수익에 큰 차이가 납니다.

ETF 배당 계산기 사용법과 투자 전략

이 배당금 계산기는 투자금액, 배당수익률, 배당 주기, 세율을 입력하면 세전/세후 배당금과 월평균 수령액을 즉시 산출해주는 도구입니다. 배당금 재투자 시뮬레이션 기능을 켜면, 매년 수령한 세후 배당금을 재투자했을 때 장기적으로 자산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금(녹색 밝은 영역)과 재투자 포함 총자산(녹색 진한 영역)의 차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것을 차트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배당 ETF를 선택할 때는 단순히 배당수익률이 높은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배당 성장률과 총수익률(Total Return)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SCHD는 배당수익률이 약 3.5%로 JEPI(약 7~8%)보다 낮지만, 매년 배당금을 꾸준히 늘려주는 배당 성장주 중심이라 장기적으로는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반면 JEPI는 옵션 프리미엄을 활용한 높은 배당금으로 매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필요한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세금 관리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한국 거주자가 미국 ETF 배당금을 수령하면 미국에서 15%가 원천징수되고, 한국에서 추가로 부과되지는 않습니다(조세조약). 다만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되므로, 고액 배당 투자자는 ISA 계좌나 연금저축 계좌를 활용하여 절세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계산기에서 세율을 조정하면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비교해보면 최적의 투자 전략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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