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가사서비스 2026 70만원·신청 마감·사용기한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서울에 거주하는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 가사서비스 이용비 70만원 상당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서울시가 선정한 38개 제공기관을 통해 청소와 세탁 등 가사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운영합니다.
2026년 신청은 공식 사업페이지에 ‘신청마감’으로 표시되어 현재 새 접수는 할 수 없습니다. 선정가구의 바우처 사용기간은 2026년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입니다. 추가모집도 마감됐으므로 새 신청일을 임의로 예측하면 안 됩니다. 2027년 모집 일정은 정확한 날짜가 미공고이며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 2026 핵심 요약
| 지원대상 | 서울 거주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 |
|---|---|
| 소득 |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
| 아동 |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 중심 |
| 지원 | 가구당 70만원 상당 가사서비스 바우처 |
| 제공기관 | 서울시 선정 38개 기관 |
| 2026 신청 | 마감·신규 접수 불가 |
| 사용기한 | 2026년 11월 30일까지 |
| 다음 모집 | 정확한 날짜 미공고·변경 가능 |
서울형 가사서비스 대상과 가구 조건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거주하고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이면서 임산부·맞벌이·다자녀 중 하나의 유형에 해당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 12세 이하 자녀는 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으로 안내됐습니다. 부부가 세대를 분리한 경우 자녀와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에 있는 부 또는 모가 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임산부: 임신 3개월부터 출산 후 1년 이내
- 맞벌이: 12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맞벌이 가정
- 다자녀: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그중 1명 이상은 12세 이하
- 거주: 신청일 현재 서울시 주민등록
- 소득: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 우선: 장애아동 양육 등 취약가구는 공식 기준에 따라 우선 선정 가능
- 카드: 지원 가능한 본인 명의 카드 보유 필요

임산부 유형은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맞벌이 근로자는 재직증명서나 직장 건강보험 납입증명서, 자영업자는 사업자등록증과 소득금액증명원 등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소득·재산을 행복이음시스템으로 조회하므로 별도 소득증빙을 줄였지만 가구유형 증빙은 준비해야 합니다.
선착순 신청만으로 바로 이용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자격과 우선순위를 확인해 선정합니다. 한부모, 세대분리, 휴직·프리랜서 등 일반 서류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자치구 담당부서가 추가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이미 신청이 끝났으므로 선정 여부와 바우처 상태는 본인 계정에서 확인하세요.
70만원 바우처와 이용 가능한 서비스
선정가구에는 현금이 아니라 70만원 상당의 가사서비스 바우처가 지급됩니다. 서울시가 선정한 38개 제공기관에서 가사관리 서비스를 예약하고 바우처로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사용할 수 있는 기관은 공식 페이지의 ‘서울형가사서비스 사용처’에서 확인해야 하며 등록되지 않은 개인이나 일반 청소업체에 임의로 결제할 수 없습니다.
| 지원액 | 가구당 70만원 상당 바우처 |
|---|---|
| 이용 | 서울시 선정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
| 기관 수 | 2026년 38개 |
| 사용기간 | 2026년 3월 30일~11월 30일 |
| 주요 서비스 | 생활공간 청소·설거지·세탁 등 제공기관 범위 |
| 결제 | 등록된 본인 명의 카드의 바우처 |
| 미사용 | 기한 경과 시 사용 불가 가능·잔액 확인 필요 |

서비스 범위는 제공기관과 예약상품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문 방역, 입주청소, 정리수납, 취사, 아이돌봄이나 반려동물 돌봄처럼 기본 가사서비스 범위를 벗어난 업무는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약 전에 작업범위, 방문시간, 추가비용과 취소규정을 확인하고 가사관리사 이용 에티켓 영상을 시청해야 합니다.
산후조리경비, 첫만남이용권 등 다른 바우처가 같은 카드에 들어 있으면 카드사에 따라 차감 순서가 다릅니다. 삼성·국민·우리·신한·BC카드마다 우선 차감 규칙이 달라 원하지 않은 바우처가 먼저 사용될 수 있습니다. 결제 전에 카드사와 제공기관에 어떤 바우처가 차감되는지 확인하세요.
신청 마감 후 바우처 확인·사용방법
현재는 2026년 새 신청이 아니라 선정된 가구가 남은 바우처와 예약 가능기관을 확인할 시기입니다. 공식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므로 연말까지 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잔액을 놓칠 수 있습니다. 제공기관 예약이 몰릴 수 있으므로 필요한 날짜보다 여유 있게 상담하고 예약하세요.
-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 신청 당시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지원사업 신청내역에서 서울형 가사서비스 선정·바우처 상태를 확인합니다.
- 공식 사용처 목록에서 거주 자치구와 이용 가능한 38개 제공기관을 확인합니다.
- 제공기관에 작업범위, 방문일, 이용시간과 취소규정을 문의합니다.
- 본인 명의 지원 카드와 바우처 잔액을 확인한 뒤 예약합니다.
- 결제 전에 다른 서울시 바우처와 카드사 차감순서를 확인합니다.
- 2026년 11월 30일 전에 서비스를 이용하고 결제내역을 확인합니다.

지원 가능한 카드는 신한카드의 경우 국민행복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와 일부 BC카드로 공식 안내되어 있습니다. 개인별 카드 등록상태가 다를 수 있으므로 잔액이 보이지 않으면 서울형 가사서비스 상담 또는 카드사에 문의하세요. 신청자와 카드 명의가 다르면 결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7년 모집이 다시 진행될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 정확한 신청일과 지원조건은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3월 30일이나 추가모집 일정을 다음 해 확정일로 해석하지 말고, 서울시와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의 새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시 출산·돌봄 지원은 정책·지원금 모아보기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 교통비, 첫만남이용권처럼 현금성 포인트로 오해하기 쉬운 제도와 달리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지정기관에서 이용하는 서비스 바우처입니다.
이용·다음 모집 주의사항
- 2026 신청은 마감됐습니다. 신청버튼이나 과거 추가모집 공지를 현재 접수로 오해하지 마세요.
- 사용기한은 11월 30일입니다. 선정가구는 잔액과 예약 가능일을 미리 확인하세요.
- 지정기관만 이용합니다. 공식 사용처에 없는 업체는 바우처 결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카드사별 차감순서가 다릅니다. 다른 바우처와 함께 쓰는 경우 결제 전 확인하세요.
- 2027 일정은 미공고입니다. 정확한 날짜와 조건은 새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 FAQ
지금 2026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공식 사업페이지에 2026년도 신청마감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선정된 가구는 11월 30일까지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70만원을 현금으로 받나요?
아닙니다. 서울시가 선정한 제공기관에서 가사서비스 이용비로 결제하는 바우처입니다. 현금 인출이나 임의 업체 결제용 지원금이 아닙니다.
2027 신청은 언제인가요?
2026년 9월 1일 현재 정확한 날짜는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잠정 일정이 나오더라도 변경 가능하므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처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1일. 2026년 신청은 마감됐고 선정가구의 바우처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입니다. 새 모집의 정확한 날짜와 조건은 아직 공고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