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차이나H 홍콩거래소 중국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ETF

KODEX 차이나H는 홍콩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ETF입니다. 투자 대상에는 H주, P-chip, Red-chip이 포함됩니다.
이 상품의 종목코드는 099140입니다. 기초지수는 환헤지를 하지 않는 원화 기준의 Hang Seng China Enterprise Index입니다.
투자 대상과 추종 지수
HSCEI는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기업 중 시가총액과 거래량을 기준으로 선별한 50개 종목으로 구성됩니다. 지수 산출은 Hang Seng Indexes Company Limited가 담당합니다.
H주는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본토 상장기업의 주식입니다. P-chip은 중국 외 지역에 설립되고 비국유 자본이 소유하며 주요 매출 발생 지역이 중국 본토인 기업의 주식입니다. Red-chip은 중국 외 지역에 설립되고 국유 자본으로 설립되며 주요 매출 발생 지역이 중국 본토인 기업의 주식입니다.
상품 정보와 분배금 기준
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입니다. 순자산 총액은 337억원입니다. 상장일은 2007년 10월 10일입니다.
최소거래단위는 1주입니다. 설정단위는 50,000좌입니다. 사무수탁사는 신한펀드파트너스입니다. 수탁은행은 홍콩상하이은행 HSBC 서울지점입니다.
분배금은 지급됩니다. 지급 기준일은 1월, 4월, 7월, 10월의 마지막 영업일과 회계기간 종료일입니다. 지급 기준일이 영업일이 아니면 그 직전 영업일이 기준일이 됩니다. 실제 지급일은 분배금 지급현황에서 확인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보수와 과세 내용
총 보수는 연 0.120%입니다. 지정참가회사 보수는 0.001%입니다. 집합투자 보수는 0.069%입니다. 신탁 보수는 0.030%입니다. 일반사무 보수는 0.020%입니다.
매매차익에는 배당소득세가 과세됩니다. 보유기간 과세 방식의 매매차익 세액은 매매차익과 과표 증분 중 작은 금액에 15.4%를 곱해 산출합니다.
분배금에도 배당소득세가 과세됩니다. 분배금 세액은 현금분배금과 과표증분 중 작은 금액에 15.4%를 곱해 산출합니다.
구성 종목과 포트폴리오
구성종목 비중은 국내외 현금성 자산과 예금 비중을 제외해 계산합니다. 종목은 비중이 높은 순서로 정렬됩니다.
2026년 8월 18일 기준 상위 보유종목은 CCB 7.45%, Alibaba group holding ltd 7.33%, TENCENT HOLD 7.27%입니다. ICBC는 5.18%, CHINA MOBILE은 4.46%, MEITUAN DIANPING은 4.24%입니다.
상위 30개 종목만 화면에 표시됩니다. 전체 종목은 보유종목 전체 다운로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ETF는 현금납입형 ETF이며 설정과 환매 시 현금 납입을 기본으로 합니다.
수익률과 기준가격
기준가격 NAV 수익률은 분배금 재투자를 가정한 세전 수익률입니다. 시장가격 종가 수익률은 분배금을 포함하지 않은 주식시장 거래가격 기준입니다.
2026년 8월 18일 기준 NAV 수익률은 1개월 마이너스 1.70%, 3개월 마이너스 7.74%, 6개월 마이너스 9.19%, 1년 마이너스 3.02%, 3년 52.28%, 5년 27.75%입니다. 같은 기준의 시장가격 종가 수익률은 1개월 마이너스 4.69%, 3개월 마이너스 7.64%, 6개월 마이너스 8.96%, 1년 마이너스 5.82%, 3년 39.87%, 5년 12.99%입니다.
1년간 매월 50만원씩 투자한 경우 총 투자금액은 600만원이고 평가액은 559만원이며 적립식 수익률은 마이너스 6.8%로 표시됩니다. 이 계산에는 기타매매비용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실제 투자성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위험과 비용
위험수준은 적용기간 1년 기준 2이며 높은 위험으로 표시됩니다. 위험분석상 트레킹에러는 0.62%이고 변동성은 16.27%입니다.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과 환율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0%에서 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자산은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증권거래비용과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운용실적은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