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구 대구은행) iM직장인간편신용대출 상품정보와 금융소비자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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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구 대구은행) iM직장인간편신용대출 정보를 찾는다면, 상품정보상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민법상 성인이면서 현 직장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소득자,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를 6개월 이상 납입한 사실이 확인되는 사람, 국세청 소득금액증명으로 소득이 확인되는 사람입니다.
이 글에서 확인할 내용
• 상품 대상과 제외 대상
• 대출 한도와 기간
• 금리 산정 기준과 우대금리
iM뱅크(구 대구은행) iM직장인간편신용대출 정보를 찾는다면, 상품정보상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민법상 성인이면서 현 직장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소득자,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를 6개월 이상 납입한 사실이 확인되는 사람, 국세청 소득금액증명으로 소득이 확인되는 사람입니다.
대출금리는 2025년 10월 13일 기준 최저 연 3.63%부터 최고 연 6.32%로 안내되며, 한도는 최대 1억 8,000만 원 이내에서 iM뱅크 신용등급, 소득금액과 기존 신용대출 보유금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출기간은 1년이며 최장 10년까지 기한연장이 가능하지만, 연장 심사 결과에 따라 처리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상품 대상과 제외 대상
신청 대상은 네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개인고객입니다.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인 민법상 성인이어야 하며, 현재 직장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소득자여야 합니다. 또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로서 6개월 이상 보험료 납입이 확인되어야 하고, 국세청 소득금액증명으로 소득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미성년자, 재외국민, 외국인과 해외체류자 등은 제외 대상입니다. 금융기관 신용정보 관리대상이거나 iM뱅크가 정한 대출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에도 대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와 기간
| 항목 | 내용 |
|---|---|
| 한도 | 최대 1억 8,000만 원 이내이며 최저 100만 원부터 1만 원 단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 기간 | 1년이며 최장 10년까지 기한연장이 가능합니다. |
| 상환 방식 | 만기일시상환 또는 통장대출 방식입니다. |
실제 대출 한도는 iM뱅크 신용등급, 소득금액과 기존 신용대출 보유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대출 만기 연장 신청 때 퇴직, 연체, 신용관리정보 등재와 같은 사유가 있으면 연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직장정보가 변동되어 연장 심사일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도 대출 연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시적인 실직을 감안해 동일 계좌 기준 최초 1회에 한하여 연장이 가능하며, 통장대출은 10년 내 1회로 안내됩니다.
금리 산정 기준과 우대금리
일시상환 방식은 금융채연동기준 3개월금리를 기준금리로 사용하며 가산금리는 1.71%포인트에서 3.77%포인트, 우대금리는 최대 연 0.60%포인트로 안내됩니다. 통장대출은 금융채연동기준 통장금리를 기준금리로 사용하며 가산금리는 1.71%포인트에서 3.76%포인트, 우대금리는 최대 연 0.10%포인트입니다.
최저금리 3.63%는 대출금액 1,000만 원, 대출기간 1년, 신용등급 1등급, 최대 우대금리 적용을 기준으로 한 예시입니다. 최고금리 6.32%는 대출금액 1,000만 원, 대출기간 1년, 신용등급 5등급 금리 적용 기준이며, 대출기간과 신용등급, 거래실적 등에 따라 실제 금리는 예시보다 높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금융채연동기준금리는 한국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키스채권평가와 에프앤자산평가가 고시하는 직전 영업일 기간별 금융채 AAA 유통수익률 종가의 단순평균값으로 결정됩니다. 일반 금융채연동기준금리는 3개월, 6개월 또는 1년 주기로 변동되며, 통장대출의 금융채연동기준금리는 6개월 주기로 변동됩니다.
부수거래 감면금리는 차주의 거래실적에 따라 기준금리와 가산금리로 산출된 금리를 감면하는 방식입니다. 신용카드 결제금액, 소득이체, 자동이체, 적립식 예부금이나 청약저축상품 불입액,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의 평균잔액에 따라 각각 감면 항목이 적용될 수 있고, 최대 합산은 0.50%포인트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부수거래 감면금리는 대환이나 갱신 시점에 다시 산출되며, 매 3개월마다 실적을 확인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해당 금리만큼 조정될 수 있습니다. 통장대출에는 부수거래 감면금리가 적용되지 않으며, 이 상품은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이 가능합니다.
서류 제출과 이자 납입
필요서류는 소득금액증명원과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을 스크래핑 방식으로 자동 제출합니다. 서류 자동제출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대출 신청이 불가합니다. 특별고용지원업종인 조선업종 사업장의 근로자는 가까운 영업점에서 대출을 상담하도록 안내됩니다.
일반 대출은 이자납입일을 정해 매월 이자를 납입하며, 이자납입일은 대출 실행일에 해당하는 날로 지정됩니다. 이자납입일이 휴일이면 익영업일에 출금됩니다.
통장대출 형식의 한도거래 대출은 매일의 최종잔액에 대해 하루 단위로 이자를 계산하고, 매월 이자납입일에 대출금액에 합산합니다. 매일의 최종잔액은 최종잔액에 하루 중 최고잔액과 개시잔액 또는 최종잔액 중 큰 금액의 차이를 반영해 산정하며, 개시잔액과 최종잔액은 은행이 정한 시작 및 마감 시간의 대출잔액을 뜻합니다.
연체와 비용에 관한 기준
연체이자율은 차주별 대출이자율에 연 3%포인트의 연체가산이자율을 더해 최고 연 15%까지 적용됩니다. 약정한 이자납입일에 이자를 내지 않으면 납입일 다음 날부터 1개월까지 약정이자에 연체이자가 적용되고, 1개월이 지나면 기한이익상실로 대출잔액에 연체이자율을 곱한 연체이자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출거래약정서에 별도로 정한 내용이 없으면 만기연장 여부는 은행 내규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만기연장 없이 대출금액을 전액 상환하지 않으면 대출잔액에 지연배상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연체가 계속되면 관련 법률과 신용정보 관리규약에 따라 금융거래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금액이 5,000만 원 미만인 경우에는 개인금융채권의 관리 및 개인금융채무자의 보호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바에 따라, 연체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더라도 기존 채무이행 기한이 도래하지 않았다면 대출잔액에 대한 연체이자를 지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지세는 대출금액에 따라 달라지며 고객과 은행이 각각 50%씩 부담합니다. 대출금액이 5,000만 원 초과 1억 원 이하이면 인지세액은 7만 원이고, 1억 원 초과 10억 원 이하이면 15만 원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없습니다.
신청 가능 시간과 금융소비자 유의사항
가심사 한도조회와 대출약정 및 실행은 365일 가능하지만 23시 30분부터 다음 날 0시 10분까지는 일자변경 작업으로 조회와 실행이 제한됩니다. 실제 예상한도조회는 스크래핑을 포함해 36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며, 국세청 스크래핑 서비스 시간 안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승인 당일 23시 30분까지 대출실행과 약정이 완료되지 않으면 신청 및 승인내역이 자동으로 취소되어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하루 최대 신청 가능 횟수는 4회이며, 최근 1개월 이내 최대 신청 가능 횟수는 10회입니다.
금융소비자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을 권리가 있고,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뒤 거래해야 합니다. 계약 전에는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읽어야 하며, 대출금액은 대출취급기준과 신청인의 금융거래, 신용상태와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지거나 취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상환능력에 비해 대출금 사용액이 과도하면 개인신용평점이 하락할 수 있고, 개인신용평점 하락으로 금융거래와 관련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정 기간 원리금이 연체되면 대출기한이 도래하기 전에 모든 원리금을 변제해야 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