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12세 SM 공개 오디션에서 가수와 배우 정상에 서기까지
윤아는 초등학생이던 2002년 SM 토요 공개 오디션에 합격해 연습생이 됐습니다. 약 5년간의 준비를 거쳐 소녀시대로 데뷔했고, 그룹 활동과 동시에 드라마와 영화를 꾸준히 이어가며 배우 임윤아로도 자리 잡았습니다.

2002년, 12세에 본 SM 공개 오디션
윤아는 2002년 SM 토요 공개 오디션을 통해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당시 초등학생이었지만 가수와 배우를 함께 준비했고, 데뷔 전부터 뮤직비디오와 광고에 출연하며 카메라 경험을 쌓았습니다. 어린 나이에 시작한 만큼 학교생활과 연습을 병행해야 했습니다.

5년 준비 끝에 소녀시대 데뷔
오디션 합격 뒤 약 5년간 연습생 생활을 한 윤아는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그룹이 국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두는 동안 윤아는 센터와 비주얼 멤버로 주목받았고, 예능과 광고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일일드라마에서 영화 흥행 배우로
윤아는 데뷔 초기 ‘너는 내 운명’으로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총리와 나’, ‘THE K2’, ‘왕은 사랑한다’, ‘빅마우스’, ‘킹더랜드’ 등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영화에서는 ‘공조’, ‘엑시트’, ‘기적’, ‘공조2’를 통해 코미디와 액션, 감정 연기를 두루 보여주며 관객과 만났습니다.

가수와 배우를 따로 쌓아 올린 시간
윤아는 아이돌 인지도를 연기의 지름길로만 사용하기보다 긴 시간 다양한 크기의 작품을 선택했습니다. 공개 오디션 합격부터 연습생 5년, 그룹 데뷔, 드라마와 영화 주연까지 이어진 과정은 어린 시절의 선택을 꾸준한 실력과 경력으로 연결한 사례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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