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추단감 고르는 법: 연녹색 껍질·수확 시기·보관 방법
생활정보 편집팀 · 검토 2026-09-27 · 편집 기준
태추단감은 껍질에 연녹색이 남아 있어도 출하되는 품종이므로 초록빛만 보고 덜 익었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농촌진흥청은 태추의 일반적인 성숙기를 10월 중순경, 평균 과실 무게를 약 380g, 당도를 약 17°Bx로 소개하지만 재배 조건과 개별 과실의 값은 다릅니다.
구매할 때는 품종 표시와 상처·눌림을 함께 확인하고, 집에서는 밀봉해 저온 보관하세요.
내 단감 상태별 확인
지금 눈에 보이는 상태를 고르면 태추 품종 자료에 맞춰 먼저 확인할 점과 보관 행동을 안내합니다.
지금 보이는 상태
아래에서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주세요
핵심 요약
- 연녹색 껍질: 태추는 초록빛이 남은 상태로도 출하될 수 있음
- 농촌진흥청 기술자료의 일반 숙기: 10월 중순경
- 평균 특성: 약 380g·17°Bx — 개별 과실 보장값은 아님
- 상처·눌림: 저장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구매·보관 전에 확인
- 보관: 단감 일반 기준으로 밀봉한 뒤 0℃ 가까운 저온, 동결 피하기
태추단감의 연녹색 껍질은 미숙 판정 기준이 아닙니다

농촌진흥청 그린매거진은 태추 재배 농가의 출하 사례를 소개하면서 연녹색 껍질로도 출하된다고 설명합니다. 농가는 완전히 주황색으로 변하면 태추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든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연녹색이라는 이유만으로 반품할 미숙과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초록빛이 남았다는 사실만으로 품종·당도·품질을 보장할 수도 없습니다.
상품의 품종 표시와 과실 상태를 함께 확인하세요.
| 보이는 상태 | 의미 | 추가 확인 |
|---|---|---|
| 연녹색 껍질 | 태추 출하 사례 있음 | 품종 표시 |
| 진한 주황색 | 식감 변화 가능 | 단단함 |
| 상처·눌림 | 저장력 저하 우려 | 손상 정도 |
기술자료의 태추 일반 숙기는 10월 중순경입니다

농촌진흥청의 단감 수확 후 관리 자료는 태추를 부유보다 성숙이 빠른 중생종으로 소개하고 일반적인 숙기를 10월 중순경으로 적습니다. 평균 과실 무게 약 380g, 당도 약 17°Bx도 같은 자료의 품종 설명입니다.
그린매거진에 실린 특정 재배 농가는 9월 말부터 수확한다고 말합니다. 두 원문은 기준이 다르므로 9월 말이나 10월 중순을 전국 공통의 정확한 출하 시작일로 쓰지 않습니다.
지역·기상·농장에 따라 실제 상품은 달라집니다.
표의 평균 무게와 당도를 내가 받은 한 알의 측정값처럼 읽으면 안 됩니다. 무게와 당도가 중요한 구매라면 판매자가 제시한 실제 선별·검사 정보를 확인하세요.
| 품종 | 성숙기 | 평균 무게·당도 |
|---|---|---|
| 태추 | 10월 중순경 | 약 380g·17°Bx |
| 부유 | 10월 하순~11월 상순 | 210~220g·15~16°Bx |
구매 전에는 품종 표시·상처·눌림을 함께 봅니다

태추를 찾는다면 먼저 판매 화면이나 포장에 태추 품종이 명시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일반 단감 사진만으로 태추인지 구별할 수는 없습니다.
지역 명칭도 품종 명칭과 같은 뜻이 아닙니다.
농촌진흥청은 수확할 때 과실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하고 운반 중 압상을 조심하라고 안내합니다. 상처와 눌림은 저장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장기간 두고 먹을 상품일수록 상태를 자세히 살피는 편이 좋습니다.
창원단감은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상 지리적표시 농산물로 등록됐지만, 모든 태추가 창원산인 것은 아닙니다. 원산지·품종·선별 조건은 판매 상품별 표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품종
태추라는 표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외관
상처와 눌림을 살피되 연녹색만으로 미숙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
상품 조건
원산지와 실제 선별 기준을 판매 표시에서 확인합니다.
단감은 밀봉해 저온 보관하고 영하 동결은 피합니다

농식품정보누리는 단감이 온도가 높을수록 쉽게 물러진다며 비닐봉지에 밀봉한 채 0℃ 저온에 보관하도록 안내합니다. 이 내용은 태추만의 시험 결과가 아니라 단감 일반 보관법입니다.
같은 안내에는 단감의 동결 온도를 -2℃로 적고 너무 낮은 온도를 피하라고 합니다. 가정에서는 냉장고의 저온 보관 공간을 이용하되 얼어붙는 자리에는 두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처나 눌림이 있는 과실은 오래 저장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말고 따로 상태를 확인하세요. 구매 시점의 신선도와 냉장고 조건에 따라 보관 가능 기간은 달라지므로 확정 일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 상처·눌림이 있는 과실을 분리해 상태를 확인합니다.
- 멀쩡한 과실을 비닐봉지에 넣어 밀봉합니다.
- 냉장 저온에 두고 얼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태추는 부유보다 일반적으로 과즙이 많고 숙기가 빠릅니다

농촌진흥청 기술자료는 태추의 과즙이 부유보다 많고 성숙기가 빠르다고 설명합니다. 품종 소개의 약 17°Bx와 부유 15~16°Bx는 일반적인 비교 자료이지 모든 열매의 당도를 예측하는 계산식은 아닙니다.
태추의 연녹색 출하 사례와 부유의 주황색 출하 관행도 구분해야 합니다. 태추를 부유의 색 기준에 그대로 맞춰 판단하면 아삭한 식감이 좋은 과실을 놓칠 수 있습니다.
먹는 시기와 보관 목적에 맞춰 고르세요. 바로 먹는다면 현재 식감을, 며칠 두고 먹는다면 상처·눌림과 저온 보관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실제 구매에 도움이 됩니다.
| 항목 | 태추 | 부유 |
|---|---|---|
| 성숙기 | 10월 중순경 | 10월 하순~11월 상순 |
| 과즙 | 상대적으로 많음 | 비교 기준 |
| 출하 껍질색 | 연녹색 사례 | 주황색 관행 |
자주 묻는 질문
태추단감이 초록색이면 덜 익은 건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소개한 태추 재배 농가에서는 연녹색 껍질일 때도 출하합니다. 실제 상품의 품종 표시와 상처·단단함을 함께 확인하세요.
태추단감은 언제 수확하나요?
농촌진흥청 기술자료는 일반적인 성숙기를 10월 중순경으로 설명합니다. 별도 농가 사례에는 9월 말 수확이 나와 있어 전국 공통의 고정 날짜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태추단감 한 알이 380g이고 17브릭스인가요?
그렇게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약 380g과 17°Bx는 농촌진흥청 기술자료에 있는 품종의 평균적 설명이며 한 알의 측정값이나 보장값은 아닙니다.
태추단감을 상온에 두어도 되나요?
농식품정보누리의 단감 일반 안내는 밀봉해 0℃ 저온 보관하도록 설명합니다. 온도가 높으면 과육이 쉽게 물러질 수 있어 장기 상온 보관 기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창원단감이면 모두 태추 품종인가요?
아닙니다. 창원단감은 지리적표시 명칭이며 태추는 품종명입니다. 실제 상품의 원산지와 품종 표기를 각각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 범위
아래 공식 안내를 2026-09-27에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메뉴 이름과 지원 조건은 업데이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그린매거진: 태추 단감 재배 농가 이야기농촌진흥청 농사로: 단감 수확 후 관리 요령농식품정보누리: 나만의 농식품 보관 방법농림축산식품부·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창원단감 지리적표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