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증여

해외주식증여 신고 증여세 방법 후 매도 증여계약서 서류 양도소득세 취소

생활정보 편집팀 · 검토 2026-10-06 · 편집 기준

일반 해외상장주식은 증여일 전후 각 2개월의 종가 평균으로 평가하지만 해외상장 ETF는 증여일 전일 종가로 평가하며, 두 경우 모두 수량과 증여일 환율을 적용합니다. 받은 사람은 증여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안에 홈택스로 신고하면서 대체내역·가격·환율·계약서와 과거 10년 증여를 확인합니다.

거주자가 배우자·직계존비속에게 받은 주식을 1년 이내 매도하면 증여자의 취득가액을 쓰는 이월과세를 원칙적으로 확인하고, 되돌리려면 실제 반환 시점에 따른 증여세 처리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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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단계와 매도·반환 계획을 고르면 먼저 확인할 신고 절차를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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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증여 신고와 증여 후 매도 세금 안내

핵심 요약

  • 신고 주체: 해외주식을 받은 수증자가 원칙적으로 신고·납부
  • 증여가액: 일반 해외상장주식은 전후 각 2개월 종가 평균, 해외상장 ETF는 증여일 전일 종가 적용
  • 신고기한: 증여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
  • 신고자료: 대체입출고 내역, 재산 유형별 가격·출처, 환율·출처, 증여계약서
  • 증여 후 매도: 배우자·직계존비속에게 받은 주식을 1년 이내 팔면 이월과세 확인
  • 증여 취소: 신고기한 전 실제 반환인지, 신고기한 뒤 반환인지에 따라 과세가 달라짐

해외주식 증여는 실제 증여일과 주식·ETF별 평가방법 확인으로 시작합니다

일반 해외상장주식과 해외상장 ETF의 증여가액 평가방법

해외주식증여는 현금을 보낸 뒤 새로 사는 방식과 보유 주식을 수증자 계좌로 대체하는 방식을 구분해야 합니다. 이 글은 보유한 해외상장주식을 무상으로 이전하는 경우를 다루며, 국세청은 주식의 증여일을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인도일로 보고 인도일이 불분명하거나 인도 전에 명의개서했다면 명의개서일을 보도록 안내합니다.

삼성증권 공식 안내에 따르면 일반 해외상장주식은 증여일 전후 각 2개월, 총 4개월의 종가 평균에 수량과 증여일 환율을 곱해 평가합니다. 해외상장 ETF는 증여일 전일 종가에 수량과 증여일 환율을 곱하므로 일반 주식과 같은 평균 산식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해외주식 증여세는 받은 사람의 거주자 여부, 증여자와의 관계, 앞선 10년 증여 내역을 함께 반영합니다. 국세청은 거주자가 받은 국내외 재산을 증여일 현재 시가로 평가하고, 동일인에게서 10년 안에 받은 과세가액 합계가 1천만원 이상이면 합산하도록 안내합니다.

이때 증여자가 직계존속이면 그 배우자도 동일인에 포함합니다.

해외주식 증여가액 확인 순서
확인 항목적용 기준남길 자료
증여일객관적인 인도일대체출고·입고 내역
일반 해외상장주식전후 각 2개월 종가 평균일별 종가와 출처
해외상장 ETF증여일 전일 종가전일 종가와 출처
원화환산증여일 환율환율과 출처
과거 증여동일인의 10년 내 증여기존 신고·결정 내역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과 계산 기준삼성증권 해외주식 평가방법 보기 →일반 주식의 종가 평균, 해외상장 ETF의 전일 종가, 환율과 증여가액 산식을 확인합니다.

해외주식 증여 신고 방법과 해외주식 증여 홈택스 방법은 수증자 기준입니다

해외주식 증여세 홈택스 신고 방법

해외주식 증여 신고는 주식을 받은 수증자가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해외주식 증여세 신고 방법은 수증자 계정으로 홈택스에 로그인한 뒤 증여세 신고에서 증여자·수증자 관계, 증여일, 재산 종류·수량과 세법상 평가액을 입력하고 평가·입증자료를 첨부하는 순서입니다.

해외주식 증여세 신고기한은 증여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입니다. 국세청은 마지막 날이 공휴일·토요일·근로자의 날이면 그 다음 날까지 신고·납부할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실제 신고연도 달력과 홈택스 화면을 함께 확인합니다.

해외주식 증여세 신고는 세액이 나오는지 확인하는 절차와 신고서 제출을 구분해야 합니다. 관계별 공제는 10년 누계한도이므로 과거 증여로 이미 사용한 공제가 있는지 확인하고, 납부할 세액이 있다면 신고기한 안에 접수와 납부 상태를 각각 확인합니다.

  1. 수증자 계정으로 홈택스 증여세 신고에 들어갑니다.
  2. 증여일과 증여자·수증자 관계를 입력합니다.
  3. 해외주식 수량과 공식 평가근거로 계산한 원화 가액을 입력합니다.
  4. 공제와 세액을 확인하고 평가·입증자료를 첨부합니다.
  5. 신고서를 제출한 뒤 접수증과 납부내역을 보관합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홈택스 신고기한과 방법홈택스 해외주식 증여세 신고하기 →수증자 계정으로 증여세 신고서와 증빙을 제출합니다.

해외주식 증여 신고 서류와 해외주식 증여계약서는 역할이 다릅니다

해외주식 증여 신고 서류와 증여계약서 구분

삼성증권은 일반 해외상장주식의 증여 신고자료로 증여자와 수증자 사이의 유가증권 대체입출고 내역이 표시된 거래내역서, 증여일 전후 4개월 종가 평균과 출처, 기준환율과 출처, 증여계약서를 안내합니다. 해외상장 ETF라면 평균 대신 증여일 전일 종가와 출처를 준비하고, 홈택스에서는 국세청이 안내한 증여재산 및 평가명세서, 증여세 과세표준 신고 및 자진납부계산서, 기타 입증서류를 함께 준비합니다.

해외주식 증여계약서는 증여자가 주식을 무상으로 주고 수증자가 받기로 한 합의를 남기는 문서입니다. 민법 제554조는 무상 수여 의사와 상대방의 승낙으로 증여의 효력이 생긴다고 하고, 제555조는 증여 의사가 서면으로 표시되지 않은 경우 각 당사자가 해제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다만 제558조는 그 해제가 이미 이행한 부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므로, 계좌 대체가 끝난 뒤 비서면 계약이라는 이유만으로 주식이 자동 반환된다고 보면 안 됩니다.

다만 계약서가 세법상 평가명세서나 실제 대체내역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증여자·수증자, 종목, 수량, 합의일과 이전 계획을 사실대로 적고, 계약서 금액과 종가 평균·환율로 산출한 신고가액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해외주식 증여 서류별 확인 내용
자료확인하는 사실주의점
대체입출고 내역주식 이동과 날짜양쪽 계좌 대조
종가·환율 자료증여가액 산식출처 함께 보관
증여계약서무상 이전 합의평가명세서 아님
세금 신고서공제·세액·납부접수증 보관
국세청 증여세 신고서류 확인하기 →기본세율 적용 증여재산의 신고서 작성 순서와 제출서류를 확인합니다.

해외주식 증여 후 매도는 1년 이내 양도소득세 이월과세를 확인합니다

거주자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증여주식 1년 이월과세 요건과 예외

해외주식 증여 양도소득세에서 가장 먼저 볼 것은 수증자의 거주자 여부, 증여자와 수증자의 관계, 매도 시점입니다. 2025년 1월 1일부터 거주자가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에게 받은 해외주식을 1년 이내 양도하면 소득세법 제97조의2에 따라 원칙적으로 증여자가 그 주식을 취득할 당시의 가액을 취득가액으로 사용합니다.

배우자는 양도 당시 혼인관계가 끝난 경우도 포함하되 사망으로 끝난 경우는 제외하고, 직계존비속은 양도 당시 사망한 경우 제외합니다.

따라서 해외주식 증여 양도세를 증여 당시 평가액만 취득가액으로 두고 계산하면 틀릴 수 있습니다. 증여자의 원래 취득가액과 실제 매도가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되, 납부했거나 납부할 증여세 상당액은 필요경비에 산입합니다.

이월과세를 적용한 결정세액이 적용하지 않은 결정세액보다 적으면 제97조의2 제2항 제3호에 따라 이월과세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1년이 지나면 이 조문의 주식 이월과세 기간 밖이지만 양도소득세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수증자는 증여세 신고 때 확정한 가액과 매도 거래자료를 보관하고, 다른 과세대상 주식 손익과 합산해 매도한 다음 해의 국외주식 확정신고를 준비합니다.

배우자·직계존비속 증여주식 매도 확인표
매도 시점1년 이월과세먼저 확인할 자료
증여 후 1년 이내적용 여부 확인증여자 취득가액
증여 후 1년 경과해당 기간 밖증여 평가액·매도내역
관계가 다른 경우관계 요건 확인가족관계·증여세
ISA 해외주식·미국 ETF 거래와 세금 구분국가법령정보센터 주식 이월과세 보기 →소득세법 제97조의2의 1년 기준, 취득가액과 적용 제외를 확인합니다.

해외주식 증여 취소는 계약서 삭제가 아니라 실제 반환 시점이 핵심입니다

해외주식 증여재산 반환 시점별 증여세 처리와 예외

해외주식 증여 취소를 하려면 증여계약서를 없애는 것만으로 끝났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상속세 및 증여세법은 금전 외의 증여재산을 당사자 합의로 증여세 신고기한까지 증여자에게 반환하면, 반환 전에 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받은 경우를 제외하고 처음부터 증여가 없었던 것으로 봅니다.

신고기한이 지난 뒤 3개월 이내에 반환하거나 다시 증여하면 반환·재증여 자체에는 증여세를 부과하지 않지만 당초 증여의 과세는 남습니다. 그 기간까지 지난 뒤 반환하면 당초 증여와 반환 거래가 각각 증여로 과세될 수 있으므로 임의로 주식을 다시 옮기기 전에 현재 시점의 법 적용을 확인합니다.

실제 반환은 증권사 계좌의 대체입출고 기록으로 남기고, 당초 계약과 반환 합의, 양쪽 계좌내역, 기존 홈택스 신고 여부를 함께 보관합니다. 이미 신고했거나 세액 결정이 있었으면 수정·경정 절차가 필요한지 홈택스 또는 관할 세무서에 확인합니다.

해외주식 반환 시점별 증여세 출발점
반환 시점당초 증여반환 거래
신고기한 이내처음부터 없던 것으로 봄과세 제외 요건 확인
기한 뒤 3개월 이내과세 유지반환 과세 제외
그 이후과세 유지새 증여 과세 가능
국가법령정보센터 증여 반환 규정 보기 →상속세 및 증여세법의 신고기한 전·후 반환 과세 규정을 확인합니다.

해외주식 증여 세무사 검토는 평가·관계·매도 일정이 복잡할 때 판단합니다

해외주식 증여 신고 전 전문 검토 체크리스트

해외주식 증여 세무사 상담은 의무 절차가 아니라 복잡한 사실관계를 검토하는 선택입니다. 여러 날짜에 나누어 대체했거나 증여자가 주식을 분할 매수했고, 과거 10년 증여가 있거나 수증자가 비거주자라면 증여일·평가액·과세범위를 혼자 단순화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배우자·직계존비속 증여 후 1년 안에 매도했거나 반환을 검토한다면 증여세와 양도소득세를 따로 보지 않아야 합니다. 상담을 요청할 때 증여자 취득내역, 대체입출고 내역, 종가 평균과 환율 산출표, 가족관계, 과거 증여신고, 매도·반환 계획을 한 번에 전달합니다.

대리 도움을 받아도 최종 신고서의 종목·수량·증여일·평가액, 공제 사용액, 접수증과 납부상태는 수증자가 다시 확인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절세액을 전제로 매도를 결정하지 말고 홈택스 접수 결과와 양도소득세 계산자료를 각각 보관하세요.

평가가 복잡한 경우

분할 대체, 여러 시장·통화, 취득내역이 많은 경우 평가 산식과 자료 출처를 검토합니다.

관계가 복잡한 경우

비거주자, 과거 10년 증여, 여러 증여자가 있으면 과세범위와 공제 사용액을 확인합니다.

매도·반환이 가까운 경우

1년 이월과세와 반환 시점별 과세를 증여 신고 전에 함께 계산합니다.

국세청 증여세 계산·공제 확인하기 →거주자·비거주자 과세범위, 관계별 공제와 세율의 공식 계산 흐름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주식 증여 신고 방법은 무엇인가요?

수증자 계정으로 홈택스 증여세 신고에 들어가 증여자와의 관계, 증여일, 종목·수량과 원화 평가액을 입력합니다. 대체입출고 내역, 일반 해외상장주식은 전후 4개월 종가 평균과 출처 또는 해외상장 ETF는 증여일 전일 종가와 출처, 증여일 환율과 출처, 증여계약서를 준비하고 신고기한 안에 접수와 납부를 확인합니다.

해외주식 증여세는 증여 당일 가격으로 계산하나요?

일반 해외상장주식은 증여일 전후 각 2개월의 종가 평균에 수량과 증여일 환율을 곱해 평가합니다. 해외상장 ETF는 증여일 전일 종가에 수량과 증여일 환율을 곱하므로 일반 주식과 같은 평균 산식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해외주식 증여 후 매도는 언제 이월과세를 확인하나요?

거주자가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에게 증여받은 해외주식을 증여 후 1년 이내 매도하면 증여자의 원래 취득가액을 적용하는 소득세법 제97조의2를 확인합니다. 증여세 상당액의 필요경비 반영과, 이월과세 적용 세액이 미적용 세액보다 적으면 적용하지 않는 예외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해외주식 증여 신고 서류에 증여계약서는 꼭 포함하나요?

삼성증권 공식 안내는 해외주식 신고 준비자료로 대체입출고 거래내역, 재산 유형에 맞는 종가 자료와 출처, 기준환율과 출처, 증여계약서를 제시합니다. 계약서는 무상 이전 합의를 보여주지만 세법상 평가명세서와 실제 주식 이동 기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해외주식 증여 취소를 하면 증여세 신고도 없어지나요?

금전 외 재산인 주식을 증여세 신고기한 안에 합의로 실제 반환하고 반환 전에 세액 결정을 받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증여가 없었던 것으로 보는 규정이 있습니다. 신고기한 뒤 3개월 이내 반환은 당초 증여의 과세가 남고, 더 늦은 반환은 반환 자체도 새 증여로 과세될 수 있으므로 시점과 실제 대체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범위

아래 공식 안내를 2026-10-06에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메뉴 이름과 지원 조건은 업데이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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