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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종류
생활정보 편집팀 · 검토 2026-10-13 · 편집 기준
채권종류는 발행주체에 따라 국채·지방채·통안채·특수채·금융채·회사채로, 이자지급 방법에 따라 단리채·복리채·할인채·이표채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발행국가에 따라 국내채권과 해외채권, 보증유무에 따라 보증채와 무보증채로도 구분하므로 한 채권에는 여러 분류가 동시에 붙습니다.
아래에서 궁금한 분류 기준을 고르면 해당 종류와 매수 전 확인할 항목을 바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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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궁금한지 고르면 해당 채권 종류, 서로 다른 점과 주문 전 확인할 항목을 분류 기준별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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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발행주체별: 국채·지방채·통안채·특수채·금융채·회사채
- 이자지급별: 단리채·복리채·할인채·이표채
- 발행국가별: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을 구분하고 해외채권은 환율과 지급 시차 확인
- 보증유무별: 제3자가 상환을 보증하는 보증채와 발행회사 신용으로 발행되는 무보증채
- 위험 비교: 발행자 신용, 만기, 시장금리, 유동성, 외화채권의 환율을 함께 확인
- 주문 전 확인: 표면이율만 보지 말고 실제 매매단가·매매수익률·중도매도 조건을 대조
채권 종류는 발행주체·이자지급·발행국가·보증유무 네 축으로 봅니다

채권 종류를 한 목록으로만 외우면 같은 채권에 왜 여러 이름이 붙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KB증권 공식 안내는 채권을 발행주체, 이자지급 방법, 발행국가, 보증유무로 각각 분류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채권은 발행주체로는 회사채이면서 이자지급 방식으로는 이표채이고, 보증유무로는 무보증채일 수 있습니다. 각 분류는 서로 대체하는 이름이 아니라 발행주체·이자지급 방법·발행국가·보증유무를 각각 설명하는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따라서 검색한 채권종류를 확인할 때는 먼저 어느 분류를 묻는지 정한 뒤 실제 종목의 발행자, 이자지급 방식, 만기, 통화와 보증 범위를 차례로 대조합니다.
| 분류 기준 | 대표 종류 | 확인 목적 |
|---|---|---|
| 발행주체 | 국채·회사채 등 | 원리금 지급 주체 |
| 이자지급 | 이표채·할인채 등 | 현금흐름 시점 |
| 국가·보증 | 해외채권·무보증채 등 | 환율·보증 범위 |
발행주체별 채권종류는 국채·지방채·통안채·특수채·금융채·회사채입니다

국채는 국가가 발행하고, 지방채는 지방정부와 지방공공기관 등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합니다. KB증권 공식 분류에는 통화량 조절을 목적으로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통안채도 별도 항목으로 제시됩니다.
특수채는 정부가 설립한 공공기관이나 법률에 따라 설립된 특수법인이 발행하고, 금융채는 은행·보험사·증권사 같은 금융기관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합니다. 회사채는 일반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입니다.
발행주체 분류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같은 회사채라도 발행회사와 신용, 만기, 보증유무와 거래가격이 다르므로 회사채라는 이름만으로 손실 가능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종류 | 발행 주체 | 먼저 확인할 것 |
|---|---|---|
| 국채·지방채 | 국가·지방정부 등 | 정확한 종목·만기 |
| 통안채·특수채 | 한국은행·공공기관 등 | 발행기관·상환 조건 |
| 금융채·회사채 | 금융기관·일반기업 | 신용·보증·가격 |
이자지급별 채권 종류는 단리채·복리채·할인채·이표채입니다

이표채는 정해진 이자 지급일마다 이자를 지급하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할인채는 표면상 이자를 따로 지급하지 않고 액면금액에서 상환일까지의 이자를 공제한 금액으로 발행되어 무이표채라고도 불립니다.
단리채는 정기 지급 대신 이자를 단리로 재투자해 만기 상환 때 원금과 이자를 함께 지급하고, 복리채는 복리로 재투자한 뒤 만기에 함께 지급합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보유 중 현금흐름이 다르므로 이자일과 만기 상환액을 종목 설명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장외채권을 권유할 때는 설명일 전 영업일의 민평금리·평가가격과 실제 매매수익률·매매단가, 두 가격의 차이와 비율을 설명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실제 종목에서는 남은 만기와 중도매도 조건도 함께 확인합니다.
| 종류 | 이자 구조 | 확인 시점 |
|---|---|---|
| 이표채 | 정기 이자 지급 | 이자 지급일 |
| 할인채 | 액면가보다 할인 발행 | 매수가·만기금액 |
| 단리채·복리채 | 만기에 원리금 지급 | 재투자 방식·만기 |
발행국가와 보증유무에 따라 해외채권·보증채·무보증채로도 나뉩니다

KB증권 공식 안내는 발행국가가 한국이 아닌 채권을 해외채권으로 설명합니다. 해외채권 종목명에는 발행주체, 표면이율과 만기가 표시될 수 있지만 원리금 지급은 발행국가 기준으로 이뤄져 시차·공휴일·예탁 절차 때문에 국내 최종 지급일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보증채는 원리금 상환을 발행회사 외 제3자가 보증하는 채권이고, 무보증채는 제3자 보증 없이 발행회사의 신용으로 발행·유통되는 채권입니다. 보증채라는 이름만 보지 말고 보증 주체와 범위, 조건을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합니다.
해외채권에는 발행자 신용과 시장금리 위험에 더해 환율 위험이 생깁니다. 환율 변동은 채권 자체의 현지 통화 성과와 별개로 원화 환산 손익을 바꿀 수 있습니다.
발행국가
한국 발행인지 해외 발행인지 확인합니다.
결제통화
매수·이자·상환 통화와 환전 조건을 확인합니다.
보증주체
누가 어떤 범위까지 보증하는지 문서에서 확인합니다.
지급일
발행국가와 국내 최종 지급 시점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종류가 달라도 신용·시장금리·유동성·환율 위험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채권은 발행기관의 재무상태가 나빠지면 약정한 원금과 이자 지급이 지연되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증권 공식 안내도 발행기관의 신용 변화에 따라 채권 가격이 움직이고 발행 물량과 유통시장이 부족하면 현금화가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시장금리가 바뀌면 만기 전 채권 가격도 변합니다. 금융투자협회 표준투자권유준칙은 만기가 긴 채권일수록 시장금리 변화에 가격이 더 민감할 수 있고, 증권사가 고객이 산 채권의 중도매도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설명하도록 정합니다.
따라서 국채·회사채 같은 종류 이름과 이표채·할인채 같은 지급 방식만으로 위험을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발행자, 신용정보, 만기, 거래량, 중도매도 조건과 외화 여부를 같은 종목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위험 | 확인값 | 주의할 상황 |
|---|---|---|
| 신용 | 발행자·보증·신용정보 | 원리금 지급 불확실 |
| 시장·유동성 | 만기·금리·거래 가능성 | 중도매도 손실·제한 |
| 환율 | 표시통화·환전 조건 | 원화 환산 손익 변동 |
매수 전에는 종류를 좁힌 뒤 가격·수익률·만기·설명서를 확인합니다

먼저 자금을 다시 쓸 날짜를 정하고 그 기간에 맞는 만기를 고릅니다. 다음으로 발행주체와 이자지급 방식, 국내·해외와 보증유무를 좁힌 뒤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서 같은 기준일의 수익률을 확인합니다.
실제 주문 화면에서는 정확한 종목명, 매매단가, 매매수익률, 남은 만기, 이자 지급일과 비용을 다시 봅니다. 금융투자협회 기준은 장외채권을 권유할 때 전 영업일 민평금리와 평가가격, 실제 매매수익률·매매단가와 그 차이를 설명하도록 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상품설명서의 신용·시장·유동성·환율 위험과 중도매도 조건을 읽고 결제내역을 확인합니다. 채권 종류나 최근 수익률 하나만으로 특정 종목을 고르지 않습니다.
- 자금 사용일에 맞춰 보유기간과 만기를 정합니다.
- 발행주체·이자지급·국가·보증유무로 종류를 좁힙니다.
- 채권정보센터에서 기준일과 만기별 수익률을 확인합니다.
- 주문 화면의 매매단가·매매수익률·이자일·비용을 봅니다.
- 상품설명서와 중도매도 조건을 읽고 결제내역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채권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발행주체로는 국채·지방채·통안채·특수채·금융채·회사채, 이자지급 방법으로는 단리채·복리채·할인채·이표채가 있습니다. 발행국가와 보증유무에 따라 해외채권·보증채·무보증채로도 구분합니다.
국채와 회사채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발행주체가 다릅니다. 국채는 국가가 발행하고 회사채는 일반기업이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므로, 실제 종목에서는 발행자 신용과 만기·가격·수익률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표채와 할인채는 어떻게 다른가요?
이표채는 정해진 이자 지급일마다 이자를 지급합니다. 할인채는 액면금액에서 상환일까지의 이자를 공제한 가격으로 발행되어 표면상 이자를 따로 지급하지 않습니다.
보증채는 원금이 항상 보장되나요?
이 글에서 확인한 공식 자료는 보증채를 제3자가 원리금 상환을 보증하는 채권으로 분류합니다. 실제 보증 주체·범위·조건은 종목별 상품설명서와 공식 공지를 확인해야 하며 이름만으로 손실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채권종류를 고른 뒤 가장 먼저 무엇을 확인하나요?
자금 사용일과 만기를 맞춘 뒤 발행자·신용·보증, 실제 매매단가와 매매수익률, 이자 지급일, 중도매도 가능 여부와 비용을 같은 종목의 상품설명서와 주문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범위
아래 공식 안내를 2026-10-13에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메뉴 이름과 지원 조건은 업데이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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