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택채권 계산기

매매대금과 시가표준액은 다릅니다. 주택은 토지가 포함된 전체 기준액, 상가·오피스텔은 건물과 토지 기준액을 각각 입력하세요.

공동명의·즉시매도 비용 추가 (선택)
취득자별 지분 · 합계 100%

입력 금액은 물건 전체 가격입니다. 각자의 지분을 먼저 적용한 뒤 매입률을 선택합니다.

공식 일일 할인율 조회 ↗

직접 확인한 날짜와 할인율을 입력하세요. 자동 조회하지 않으며 실제 은행 부담금은 세금·수수료 끝수 등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권 매입액·예상 비용 보기 →

한 물건의 일반 취득 참고 계산입니다. 부담부 증여·면제·보존등기는 공식 확인이 필요합니다. 입력은 이 탭에서 30분 보관됩니다.

국민주택채권 계산기 · 매입액과 즉시매도 예상 비용

ETF 리밸런싱 편집팀 · 공식 자료 확인 2026-09-07 · 편집 기준

특별시·광역시의 시가표준액 5억원 주택을 단독 취득하면 국민주택채권 매입액은 1,300만원입니다. 해당 구간의 26/1,000을 곱한 값입니다. 즉시매도 예상 부담은 이 매입액에 사용자가 확인한 할인율을 적용해 따로 계산합니다. 매입액 전체를 세금이나 최종 현금 비용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국민주택채권 매입액과 즉시매도 예상 비용을 구분하는 설명도
채권의 발행액 전체와 즉시매도할 때의 예상 현금 부담은 서로 다른 값입니다.

어떤 가격을 입력하나요

주택은 토지를 포함하고 상가·오피스텔은 건물과 토지를 각각 계산하는 기준
물건의 실제 등기 유형에 맞는 시가표준액을 준비합니다. 주택에 포함된 토지를 중복 입력하지 않습니다.

일반 주택의 소유권 이전은 토지가 포함된 주택 시가표준액을 사용합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과 계약서의 매매가격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공시되지 않은 신규 분양 공동주택은 취득세 과세표준에 따른 사실상 취득가격을 사용하고, 이미 소유권이전된 미공시 공동주택은 지자체 산정가격 등 해당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독립 토지는 해당 토지의 시가표준액, 상가·오피스텔은 건물의 시가표준액과 부속토지의 시가표준액을 각각 준비합니다. 토지의 ㎡당 공시지가만 입력하면 전체 기준액이 되지 않으므로 면적을 반영한 금액을 확인하세요. 저당권은 대출 원금이 아니라 등기 설정금액을 사용합니다.

유형·지역별 국민주택채권 매입률 표

확인일 2026-09-07. 구간은 지분을 적용한 시가표준액 기준이며 누진 합산이 아닙니다. 해당 구간의 요율을 그 기준액 전체에 적용합니다. 단위는 천분율(‰)입니다. 26/1,000은 2.6%입니다.

주택

시가표준액 구간별 매입률 · 단위 1/1,000
기준액특별·광역시기타
0원 이상20,000,000원 미만00
20,000,000원 이상50,000,000원 미만1313
50,000,000원 이상100,000,000원 미만1914
100,000,000원 이상160,000,000원 미만2116
160,000,000원 이상260,000,000원 미만2318
260,000,000원 이상600,000,000원 미만2621
600,000,000원 이상3126

독립 토지·비주택 부속토지

시가표준액 구간별 매입률 · 단위 1/1,000
기준액특별·광역시기타
0원 이상5,000,000원 미만00
5,000,000원 이상50,000,000원 미만2520
50,000,000원 이상100,000,000원 미만4035
100,000,000원 이상5045

주택·토지 외 건물

시가표준액 구간별 매입률 · 단위 1/1,000
기준액특별·광역시기타
0원 이상10,000,000원 미만00
10,000,000원 이상130,000,000원 미만108
130,000,000원 이상250,000,000원 미만1614
250,000,000원 이상2018

상속·증여·무상취득

시가표준액 구간별 매입률 · 단위 1/1,000
기준액특별·광역시기타
0원 이상10,000,000원 미만00
10,000,000원 이상50,000,000원 미만1814
50,000,000원 이상150,000,000원 미만2825
150,000,000원 이상4239

저당권 설정·이전은 설정금액 2천만원 이상일 때 10/1,000이며 채권 매입액 상한은 10억원입니다. 상속·증여의 토지와 건물은 각각 기준액에 해당하는 구간을 적용합니다. 부담부 증여는 부담 부분과 무상취득 부분을 나누는 별도 계산이 필요하므로 여기서 지원하지 않습니다.

공동명의와 계산 예시

전체 기준액 1억원을 취득 지분 50%씩 나누어 각각 5천만원에 요율을 적용
매수인의 지분을 먼저 적용합니다. 매도인의 지분으로 한 번 더 나누지 않습니다.

같은 서울 1억원 주택도 단독 취득은 21/1,000으로 210만원, 두 사람이 각 50%를 취득하면 각 5천만원에 19/1,000을 적용해 각 95만원, 합계 190만원입니다. 매도인의 명의 수가 아니라 이번 취득자의 지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특별·광역시 주택 5억원 단독: 5억원 × 26/1,000 = 1,300만원.
  • 그 밖의 지역 주택 5억원 단독: 5억원 × 21/1,000 = 1,050만원.
  • 특별·광역시 건물 1천만원 + 부속토지 5백만원: 10만원 + 12만5천원 = 22만5천원, 1만원 단위 조정 후 23만원.
  • 특별·광역시 상속·증여 건물 3천만원 + 토지 3천만원: 각 54만원, 합계 108만원.

전체 물건 금액을 넣고 취득자 지분을 최대 4명까지 입력합니다. 지분 합계는 100%여야 하며 0.01% 단위입니다. 1/3 같은 분수 지분을 소수로 바꿔 입력하면 실제 지분과 미세한 차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최종 등기 금액은 공식 확인이 필요합니다.

산정 순서와 끝수 처리

지분 기준액, 매입률 적용, 산출액 합산, 1만원 단위 매입 순서
한 취득자의 한 물건을 기준으로 산출하고, 5천원 미만은 버림·이상은 올림하여 1만원 단위로 조정합니다.
  1. 물건 전체 시가표준액에 취득자 지분을 적용합니다.
  2. 유형·지역과 지분 기준액의 구간으로 매입률을 선택합니다.
  3. 기준액 × 매입률 / 1,000으로 산출합니다. 비주택 건물과 부속토지는 각각 계산한 뒤 합합니다.
  4. 취득자별 합계의 1만원 미만 끝수가 5천원 미만이면 버리고, 5천원 이상이면 올립니다.
  5. 각 취득자의 매입액을 합해 전체 금액을 표시합니다.

공식 조회에 125,000원처럼 원시 산출액이 표시돼도 실제 1만원 단위 매입액은 130,000원입니다. 이 도구는 산출액과 조정 후 매입액을 모두 보여줍니다. 여러 필지·다른 등기 건을 임의로 합산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일일 할인율과 실제 부담은 어떻게 보나요

공식 일일 할인율을 확인하고 날짜와 함께 직접 입력하는 과정
이 도구는 일일 할인율을 자동 갱신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확인한 기준일과 요율을 결과에 함께 남깁니다.

즉시매도 예상 부담은 1만원 단위 매입액 × 입력 할인율 / 100입니다. 예를 들어 매입액 1,300만원에 설명용 가정 할인율 15%를 넣으면 예상 부담은 195만원입니다. 15%는 오늘 공식 할인율이나 고정 비용이 아닙니다.

공식 일일 조회에서 기준일과 요율을 확인한 뒤 선택 입력란에 넣으세요. 은행의 실제 고객부담금은 매도금액·선급이자·세금·매도대행수수료와 끝수 처리 등을 반영하므로 단순 비율 계산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최종 영수증 금액은 공식 고객부담금 조회와 매입 은행에서 확인합니다. 할인율을 비워두면 매입액만 계산합니다.

등기 준비에 활용하는 절차

기준액 확인 후 계산과 내역 저장을 거쳐 은행 실제 부담을 확인하는 순서
계산 내역은 등기 준비용 참고 자료입니다. 최종 매입과 고객부담금은 수탁은행에서 확인합니다.
  1. 등기 유형과 시가표준액, 소재지, 취득 지분을 확인합니다.
  2. 입력한 뒤 ‘채권 매입액·예상 비용 보기’를 눌러 별도 결과에서 사람별 근거를 확인합니다.
  3. CSV 저장 또는 내역 복사로 계산 조건을 남기고, 필요한 경우 입력 수정으로 돌아갑니다.
  4. 매입의무 면제·예외 및 최종 고객부담금을 수탁은행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취득세·등기신청 수수료·법무사 보수는 별도 비용입니다. 채권 예상 부담만으로 전체 등기비용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실제 채권을 매입하거나 금융 거래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시가격 대신 매매가격을 넣어도 되나요?

일반 소유권 이전은 시가표준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일반 공동주택의 공시가격과 매매대금을 혼동하지 마세요. 공시되지 않은 신규 분양 공동주택은 취득세 과세표준에 따른 사실상 취득가격을 사용하는 등 예외가 있으므로 공식 기준을 확인하세요.

공동명의라면 계산한 채권액을 절반으로 나누나요?

전체 가격에 적용한 채권액을 나누는 방법과 다릅니다. 취득자별 지분 기준액에 해당하는 구간을 먼저 선택합니다. 서울 1억원 주택을 각 50%로 취득하면 각 5천만원에 19/1,000을 적용해 각 95만원입니다.

매입액과 본인부담금은 왜 다른가요?

매입액은 발행받는 채권의 액면금액입니다. 즉시매도할 때는 매도금액과 선급이자·세금·수수료 등을 반영해 현금 부담이 정해집니다. 이 계산기의 매입액 × 입력 할인율은 예상 부담이며 은행 영수증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천원 단위도 매입할 수 있나요?

실제 매입은 1만원 단위입니다. 산출액의 1만원 미만 끝수가 5천원 미만이면 버리고, 5천원 이상이면 1만원으로 올립니다. 공식 계산 화면의 산출액과 조정 후 매입액을 구분하세요.

오피스텔을 주택으로 계산하나요?

이 도구의 일반 소유권 이전에서 상가·오피스텔은 건물과 부속토지의 시가표준액에 각 구간을 적용합니다. 주거용이라는 이유만으로 주택 구간을 선택하지 말고 실제 등기·과세 자료를 확인하세요.

할인율을 모르거나 0%로 입력하면 어떻게 되나요?

비워두면 매입액만 계산하고 예상 부담은 미입력으로 표시합니다. 0%를 넣으면 계산상 예상 부담이 0원이 되지만 실제 할인율 또는 법정 면제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식 일일 조회에서 확인한 값과 날짜를 사용하세요.

상속·증여의 토지와 건물 가액은 합치나요?

토지와 건물의 기준가액에 각각 상속·증여 구간을 적용합니다. 특별시·광역시에서 건물 3천만원과 토지 3천만원이라면 각각 54만원, 합계 108만원입니다. 주택 가격에 토지가 포함된 경우 토지를 중복 입력하지 않습니다.

저당권은 대출 원금으로 계산하나요?

등기하는 저당권 설정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2천만원 이상이면 10/1,000이며 채권 매입액은 10억원을 넘지 않습니다. 기존 채무 변동·여러 담보·면제 여부는 이 단일 설정금액 계산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채권 매입액이 0원이면 면제인가요?

입력 기준액이 해당 최소 구간보다 낮다는 계산 결과일 수 있습니다. 개별 면제·감면 요건을 심사한 결과가 아닙니다. 부담부 증여, 신탁, 공유물 분할, 건축물 보존등기 등 별도 사유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와 지원 범위

한 물건의 일반 취득 참고 계산입니다. 면제·감면, 부담부 증여, 건축물 보존등기, 주택 부속토지만 취득, 다물건·분리 등기는 공식 확인이 필요합니다. 취득세·등기수수료·법무사 보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2026-09-07 공식 계산기의 주택·토지·비주택·상속·증여·저당권 구간을 대조했습니다. 2026 업무편람의 7쪽 매입 단위, 56~73쪽 소유권 이전·기준가격·공유지분 사례를 참고했습니다. 자료 게시일을 법령 시행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다른 계산기 보기